힘들면 숨을 헐떡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사람이 운동이나 격렬한 활동을 하면 근육에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때 호흡 속도가 빨라져 폐로 더 많은 공기를 들여보내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게 되는데, 이렇게 숨을 헐떡이는 이유는 체내 산소 요구량을 충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산소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쌓이고 근육 수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숨을 크게 모아 호흡을 가속화하여 폐를 통해 더 많은 산소를 섭취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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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묘 고양이 배변 관련 질문 입니다.
아직 똥싸고 싶지 않아서인 경우가 대부분이니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게 추천됩니다. 3일이상 변을 보지 않는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방사선 사진을 찍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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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봐주던 길고양이를 치료해줬는데요
그럴 수 있습니다. 또한 골절등이 있어 문제일 수 있어서 반복적이고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니 동물병원에 다시 데려가서 평가 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기계장치가 아니어서 수리한번으로 개선되는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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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3개월 된 새끼고양이 건식사료를 안먹어요. 습식이랑 섞어주거나 물에 조금 불려줘야지만 먹어요.
단계적으로 혼합하다 습식의 양을 점차 줄임으로서 건식으로 전환해야지 하루아침에 뚝딱 건식만 주니 안먹는것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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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강아지를 산책시킬 때 특별히 주의점은 무엇인가요?
해가 떠있는 동안 산책은 금기이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의 산책을 시키는걸 기본으로 삼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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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는약을 실수로강아지가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와 필요한 처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통증에 대한 약물이므로 NSAIDs의 가능성이 높은데 이 약물들은 개에서 치명적인 독약입니다. 독성 최대 피크는 최소 4일내에 일어나니 최대한빠른 시간내에 조기처치를 해야 생존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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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소견좀 듣고싶습니다...
중등도 이상의 복수가 있는 상태이며 8세령이라면 복수의 원인으로 장파열에 의한 세균 감염성 복막염, 림프종과 같은 종양성 질환, 심장 질환, 대사성 질환,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등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복수에 대한 복수 검사를 기본으로 전신적인 종합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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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걸리는 바베시아증은 무엇인가요?
바베시아는 진드기 매개성 원충성 질환으로 적혈구를 파괴하여 혈뇨와 심각한 수준의 빈혈을 유발하여 사망에 이르르게 합니다. 산책시 진드기 감염에 의해서 옮기게 되니 진드기 등 외부 기생충 예방이 최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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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고양이 산책은 하루에 몇시간 정도 해주는게 가장 좋을까요?
반려견의 산책의 총시간보다 중요한건 횟수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525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 최소입니다. 고양이는 통상 산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산책으로 받는 스트레스성 질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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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쪽 피부가 검게 변했어요 괜찮은건가요,,,
만성 접촉성 피부염이 있었고, 그 치유 후에 색소 침착이 되는 경우가 많은 부위에 해당합니다. 발적이 생기거나 간지러워 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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