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코가항상 촉촉해야하나요??
수의학적 개입이 적었던 과거 시절에 개 홍역에 걸린 강아지들이 경척증에 의해 코가 마르는 현상이 과장되어 마치 코가 촉촉하면 모두 건강하다고 착각한것이 과장되어 알려진 속설입니다. 코가 촉촉해도 다른 질환은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에게 사람 먹는 먹이면 어떻게 되나요?
강아지에서 금기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m/279 과 같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간 모든 음식이 금기 음식입니다. 금기 음식이 아니더라도 https://diamed.tistory.com/m/897 사람 음식을 먹이는건 강아지에게 췌장염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것이니 사료와 물만 먹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완견을 키우려고 하는데 털알러지가 있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털 알러지가 있으면 "코 간지러워 죽겠네" 가 아니라 사망할 수 있으니 절대로 키워서는 안됩니다. 땅콩 알러지가 있으면 땅콩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는게 답인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강아지에서 금기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m/279 에 있으며 해당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이 금기 음식입니다. 사료와 물만 먹이는게 가장 건강한 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멍게는 어릴적과 성장한 모습이 다른데 어떻게 다른가요?
멍게는 성장 과정에서 모습이 크게 변화합니다. 어린 멍게 유생은 작은 꼬리를 가진 올챙이 모양으로, 바다를 자유롭게 유영합니다. 이 시기에는 먹이를 찾아 이동하며 성장합니다. 그러다가 적당한 기질을 찾으면 꼬리를 바위나 다른 물체에 붙이고 고착 생활을 시작합니다. 이후 꼬리는 퇴화하고 몸통이 자라나면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원통형의 성체 멍게 모습으로 변화합니다. 성체 멍게는 입수관과 출수관이라는 두 개의 관을 가지고 있어, 입수관으로 물과 먹이를 흡입하고 출수관으로 여과된 물을 내보내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멍게는 어린 시절의 자유로운 유영 생활에서 성체가 되어 고착 생활을 하는 독특한 성장 과정을 겪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음파검사에 사용된 과학적원리와 그 예시는 뭐가 있나요?
초음파 검사는 소리의 반사와 투과라는 과학적 원리를 이용합니다. 초음파 장비에서 고주파의 음파를 신체에 보내면, 음파는 신체 조직과 장기의 경계면에서 반사되어 되돌아오게 됩니다. 되돌아온 음파는 초음파 장비에서 감지되어 영상으로 변환됩니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의사들은 태아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심장이나 간, 신장 등 내부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장 초음파 검사에서는 심장의 크기, 심실과 심방의 움직임, 심장 판막의 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모의 초음파 검사에서는 태아의 성장과 발달 상태, 태반과 양수의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초음파 검사는 비침습적이고 실시간으로 인체 내부를 관찰할 수 있어 다양한 의학적 진단에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오줌을질질흘리고다녀요 ㅠ
요도결석 등 이상이나 전립선, 방광 관련 질환 가능성이 있고, 응급 상태인 경우가 종종 있으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조 평가를 위한 영상 검사와 기능평가를 위한 혈액검사를 기본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주치의의 판단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비만을 예방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건강하게 사료와 깨끗한 물만 먹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충족시키는것부터 실천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게나 새우같은 갑각류는 커질때 어떻게 커지나요?
게나 새우와 같은 갑각류는 탈피라는 과정을 통해 성장합니다. 그들의 딱딱한 외골격(껍데기)은 성장을 제한하기 때문에, 일정 주기마다 낡은 외골격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외골격을 형성하는 탈피를 해야 합니다. 탈피 직전, 갑각류는 낡은 외골격과 새로운 외골격 사이에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많은 양의 물을 흡수하여 체적을 늘립니다. 이후 낡은 외골격이 갈라지면서 벗겨지고, 이미 형성된 부드러운 새 외골격이 드러납니다. 탈피 직후의 새 외골격은 물로 인해 부풀어 있는 상태이며, 점차 물이 빠져나가고 외골격이 단단해지면서 갑각류의 몸 크기가 커집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갑각류는 단계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랍스터는 정말 수명이 무한대 인가요?
랍스터는 이론적으로 무한한 수명을 가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테로미어라고 불리는 염색체 말단 부분을 계속해서 복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세포 노화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랍스터는 탈피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나이가 들어도 생식 능력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포식자, 질병, 환경 스트레스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 대부분의 랍스터가 무한히 살 수는 없습니다. 랍스터 외에도 플라나리아(납작벌레), 히드라, 특정 해파리 종 등이 이론적으로 무한한 수명을 가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재생 능력이 뛰어나고, 노화 과정이 매우 느리거나 관찰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물들도 실제 환경에서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