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웅덩이에 고인 물을 마셔도 탈이 나지 않나요?
그 웅덩이 물에 어떤 물이 있느냐에 따라 동물들도 탈이납니다. 깨끗한 물이 들어 있다면 사람도 문제되지 않지요. 야생에서는 어쩔 수 없이 먹는것이고 인간도 전쟁상황등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그런 물을 마실 수 밖에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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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길고양이 사람손 만지면 어미가 안돌보나요?
예, 사람 체취가 묻은 상태면 어미가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새끼를 버립니다. 결국 아이가 새끼를 납치한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현재로서는 이미 저지른 문제이니 새끼를 키워줄 수 있는 주변 지인을 섭외하시거나 아니면 모두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아이의 잘못은 부모가 온전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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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수명이 짧을까요?? ㅠㅠ
체구가 작은 동물일수록 단위 체중당 체표면적이 넓어 에너지 소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높아서 유전자 결함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과정에서 종양성 질환이나 실질 장기의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수명이 짧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사람보다 짧은 생을 살기에 그끝을 사람이 지켜 줄 수 있다는것이지요. 생각해보세요. 본인보다 강아지가 더 오래 살면 남겨진 강아지는 어떤 삶을 살게 될지를요. 그걸 생각해 보면 강아지가 사람보다 짧게 사는것은 어떤 의미에서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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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어제 토를 한 후 밥을 안먹습니다
"새벽부터 계속해서 토를 하"는 문제가 있었다면 이차적인 십이지장 반응성 췌장염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는 초기에는 혈액검사나 췌장염검사에서 문제가 없는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시간 격차를 두고 2회 이상 검사를 받아 봐야 합니다. 또한 고양이의 경우 밥을 안먹는 경우 이차적인 지방간으로 진행하기도 하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담하에 필요한 추가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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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고 일어나면 잘 못 움직여요
푸들견은 디스크 호발 품종으로 잠을 자는동안 부정자세에 의해 막 일어났을때 통증 반응이 있거나 마비 증상이 있어 그런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6개월내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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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사람들의 심리나 그 이유를 알고싶어요
대부분이 유행이나 그저 본인의 욕구에 의해 아무런 준비 없이 덜컥 입양 하였다가 이상이 현실이 되었을때의 충격, 내재된 무책임, 비인간성에 의해 버리게 되는겁니다. 근본적으로 유기견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동물사육 허가제로 전환하여 자격조건이 없는 사람은 키우지 못하게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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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속에 하루동안 이런게 나오는데
묘사만으로는 정확한 원인 평가를 할 수 없습니다. 점막에서 분비된 점액의 뭉치일 수도 있지만 촌충과 같은 기생충 가능성 및 실제 장 점막의 탈락등 여러 이상 등을 의심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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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더이상 진화가 필요하지 않은 생물인가요?
인간도 진화를 계속하고 있는 과정이나 진화라고 하는것은 단기간에 일어나기 보다 장시간에 걸친 세대간의 서서히 나타나는 변화라 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무엇이 변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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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으로 가지게 된 능력은 왜 유전이 안될까요??
유전이 되려면 유전자 코드에 삽입되거나 변형이 유발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쉽게 변형과 수정이 되면 암이 발생하기 더 쉬워져 해당 개체가 사멸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자연의 섭리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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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동자 동공 모양 변화가 있어요
외상, 고혈압, 염증, 종양, 대사성 질환, 포도막염, 복막염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안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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