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된 고양이가 부쩍힘이없어진거같아요.
현행법상 생리의학적으료 효과가 있는 성분이나 용량은 영양제로 생산 판매될 수 없습니다. 즉, 생산 유통된다는 사실이 아무 효과가 없다는 증명인 셈입니다. 고양이 사료는 사람의 사료와 달리 고양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혼합한 기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사료만 먹이는게 가장 건강하고 힘이 없어 보인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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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습식사료 줘도되나요????
체형 평가 자료를 보고 https://diamed.tistory.com/266 체형 평가를 해보시고, 마른 상태가 아니라면 먹이던 데로 먹이시면 됩니다. 물론 습사료가 건사료보다 수분 공급을 더 잘 할 수 있어 강아지 건강에는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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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샤워를 하고 나오면 강아지가 제 몸에 묻어 있는 물기를 핥아 먹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개과 동물 입장에서 몸에 물이 묻어 있으면 피부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체온 감소로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니 나름 보호자를 위해 응급 요법을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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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고양이 꼬리를 밟았는데 침대밑에서 안나옵니다
마음의 상처가 자연 치유될 때까지 시간을 두고 기다려 주는것이 보호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자꾸 나오게 하려고 뭔가를 하려고 하면 밟힌 꼬리의 통증과 보호자가 링크되어 평생 보호자를 꺼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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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말벌의 공격에 대항하는 방식 중에 말벌을 포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말벌을 둘러싸서 힘차게 날개짓을 하면 발열을 하게 되고 그 발열된 온도로 말벌을 쪄죽이는 원리로 방어합니다. 당연히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일벌들이 사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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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목줄을 하고다니면 목이 아플까여?
예, 목이 쳐지면서 기관 협착증, 혈관 압박에 의한 뇌고혈압 및 이로인한 뇌출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가슴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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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염 증상 봐주세요 (사진첨부) ㅠㅜ
"갑자기 온 몸에 두드러기처럼 빨갛게"변한 양상으로 볼때 급성기 면역 반응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며 경우에 따라 폐수종등 응급 상태로 전환될 수 있으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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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뒷발을 움직일때 절어요..
풀씨 박힘, 골격계 이상, 상처, 근막, 근육, 인대의 이상 등 다양한 이상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이상 평가 후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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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은 소변으로 빠져나오나요??
알콜의 기본 대사는 위에서 흡수되어 간에서 분해 대사되어 노폐물을 오줌으로 배설되는 기전이지만 다량의 알콜을 섭취한 경우 오줌으로 바로 빠져나가는 양도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알콜도 많이 만들어진 뇨와 함께 배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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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반박 사례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유전자 편집 기술의 한계점에 대한 귀하의 주장은 매우 편향되고 근거가 부족합니다.첫째,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이 유전병 치료에 획기적인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그에 따른 윤리적 논란만을 부각시키는 것은 균형 잡힌 시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과학 기술은 양날의 검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기술이든 장단점이 공존하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지혜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인간 배아 연구에 크리스퍼 기술이 오남용될 수 있다는 우려는 일면 타당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술 개발 자체를 막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오히려 기술의 혜택이 인류에게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 윤리를 강화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둘째, 크리스퍼 기술이 엉뚱한 DNA를 자르거나 원치 않는 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릅니다. 초기 크리스퍼 기술에서는 오프타겟 변이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후 급속도로 진화한 크리스퍼 기술은 매우 높은 정확도와 안전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2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박사와 제니퍼 다우드나 박사가 공동 개발한 크리스퍼-Cas9 유전자 가위는 이미 임상 단계에 진입했고, 여러 질병 치료에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크리스퍼 기술로 개발된 유전자 치료제를 사상 처음으로 승인한 것은 이 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쾌거라 할 수 있습니다.셋째, 유전자 편집 기술이 가진 과학적, 사회적 한계를 운운하면서 정작 그 근거는 제시하지 않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분명 유전자 편집은 아직 완벽하지 않고 개선의 여지가 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그 가능성과 잠재력은 이미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된 바 있습니다. 과학의 진보를 가로막는 근거 없는 비관론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대신 과학이 인류 문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의 윤리성과 안전성을 고도화하는 데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크리스퍼 혁명의 시대, 우리에겐 과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연구 윤리에 대한 성찰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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