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털갈이 시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갈이는 여름털, 겨울털을 갈아 입어 환경에 적응하려고 하는 자연현상으로 통상 봄, 가을로 일년에 2회 정도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집안에서 키워지는 경우 환경온도의 변화가 적고, 집안 조명에 의한 주광 변화도 미미해져서 털갈이가 없어지기도, 언제나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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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서 강아지에게 입혀줬는데 그냥 벗어 던져버리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야 예쁘다고 생각하지만 개의 입장에서는 거추장스럽고 행여 젖으면 피부병을 유발하는 거적때기에 불과합니다.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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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할퀴었는데 소독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 관한 사항은 아하의 의료 카테고리에 문의 하셔야 법적, 도적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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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의 청력저하에 관해(검정색 귀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지보다는 외이염이 방치되어 중이염이나 내이염으로 진행되면 청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으나 그 가능성보다는 노령성의 변화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검정색 귀지의 경우 말라세지아와 같은 효모균 감염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하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의 판단을 들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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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인데요 교배도 임신도 해본적이 없는데 생식기가 유난히 큰경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을 시키기 전에 발정상황에서 벌어진 호르몬의 작용으로 조직의 증식이 일어나서 그리 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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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덜빠지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방법이 있다면 사람중 대머리가 없겠지요. 다만 오늘 이미 빠져서 다른 털에 매달려 있는 털이나, 오늘 저녁 빠지기로 준비가 완료된 털을 빗질을 통해 미리 빼주는 방법이 있으니 매일 30분 이상 빗질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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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 배에서 자꾸 꾸룩꾸룩 소리가 너무 심한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장내 가스가 많이 생성되면서 운동성이 증가해서 그렇습니다. 대부분은 문제없이 지나가지만 설사로 진행하는 경우 원인 평가를 위한 검진을 받아 보아야 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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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흙을 먹어도 배출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도 사람도 소량의 경우 음식물과 혼합되어 비교적 잘 배출됩니다. 하지만 다량의 경우 위장관 운동성 정체를 유발하고, 흙속의 비료 등에 의한 독성, 기생충 충란 섭취에 의한 질환 발생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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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화장실만 가면 따라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장실에 뭐, 츄르 발라놨냐? 함께 있고 싶은데 화장실이 자꾸 보호자를 잡아 먹어서 그거 막아주려고 그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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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를 키우고 싶은데 안에서 키워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로 실내에서 키우면서 사람과 24시간 붙어 지내야 비교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진돗개로 성장합니다. 실외 배변을 위한 산책을 하루중 2회 이상 최대한 많이 시켜야 합니다. 특히 진돗개의 경우 다른 어떤 견종보다 늑대와 가깝기 때문에 거의 하루 왼종일 산책을 보호자와 같이 다녀야 하는 수준으로 보셔야 하기에 그런 생활 여건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키우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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