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먹는 강아지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정상적으로 집안에서는 배변을 안합니다. 사실 변을 먹는 가장 큰 이유가 집에서 변을 제거하기 위해서 먹어서, 치우는것이니 오늘부터 바로 산책최소 기준을 충족시켜서 억지로 먹고 있는 그 친구의 고통을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겸사 겸사 최소 기준의 산책은 치매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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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강아지약시간변경할때시간단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의 현재 상태와 진단상의 수치 그리고 약물 반응에 따라 다릅니다. 즉, 처방해주시는 주치의의 처방 의도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 주치의와 협의하게 결정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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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예방에 도움을 주는 강아지 개껌은 턱관절에 무리가 가지는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턱관절에 좋지 못할뿐 아니라 치아에 가해지는 힘이 수직방향으로 걸려 치주염의 원인이 되어 좋지 않습니다. 광고들과는 달리 개껌은 치아 건강에 오히려 좋지 못하니 주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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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데려온 아깽이 인데 변에서 이런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회충 충체로 보이니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주치의의 권고에 따라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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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살짝 저는 디스크 증세가 있는 강아지의 산책 시간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 증상이 있다면 3주정도는 절대 안정과 운동 제한이 필요하고 그 후에는 보이는 증상에 따라 수영 등 하중이 가해지지 않는 운동을 시켜야 하지 산책 등 허리에 무리를 주는 운동은 해서는 안됩니다. 진단해주신 주치의 선생님과 협의하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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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키우는 고양이 3마리중 두마리가 한쪽 눈을 잘 못뜹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유전적인 근접성이 적은 개체가 동시에 특정 증상을 보인다면 환경적 요소나 전염성 질환을 고려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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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싸는 중에 움직이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긴똥싸면 수직으로 떨어지고 수직으로 서있지 않고 한쪽으로 기울여 쓰러지는데 그때 자기 발에 묻을까봐 움직이는 겁니다. 우선 강아지가 집에서 변을 싸는것은 강아지에게 좋지 않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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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도는 높지않은데, 분리불안이 심한경우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분리불안의 많은 원인은 사실 보호자와의 분리 뿐 아니라 주변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보호자라는 자신을 보호해줄 존재가 부재한 공간에서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로 판단되면 불안해져서 보호자를 찾게 되는것이죠. 그래서 강아지에게 집주변의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동안 집 주변의 환경에 대한 탐사와 확인을 하게 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집에 있는동안 외부에서 들리는 작은 소음에 대해 민감성을 줄여주기 위해 집안 전체에 클래식음악이나 재즈 음악등을 잔잔하게 트어 두어 소리를 소리로 묻어주는것도 불안감을 줄이는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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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시 한쪽으로 있지 않고 계속 왼쪽 갔다가 오른쪽으로 갔다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은 모르지만 그 강아지는 보호자와 그렇게 하기로 오래전부터 약속한 행동 패턴일 뿐입니다. 모든 강아지가 다 그러는게 아닌 그 강아지의 독특한 행동일 뿐이라서 의미를 객관화 하여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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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바닥털을 물어 뜯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걱정은 아무런 힘도 내지 못합니다. 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를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전에 1~2번 요인 평가를 위해 반드시 건강검진을 우선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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