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패드를 뜯는 이유가 뭘까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량이 부족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다면 산책량이 매우 부족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미 최소 기준은 충족하고 있다면 발톱을 깎아주지 않아도 일정 길이가 유지되는 정도로 산책 시간과 횟수를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매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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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장염 이물질 검사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검사하는게 원칙입니다. 왜냐하면 이물이라고 하는것은 그 물질의 독성에 의한것이 아니라 이동하면서 장을 막는 형태의 이상을 보이는것이기 때문에 어제 이물이 장을 막지 않은것은 어제 막지 않았다는것을 의미할뿐, 오늘은 다른곳으로 이동했을 수도 있기에 오늘의 정상, 비정상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어제 검사한 영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늘 정상이라고 판단하는것을 소위 "오진" 이라고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오늘의 상태는 오늘 평가하는게 옳으니 주치의와 잘 협의하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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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미세먼지에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구가 작은 동물이 큰 동물에 비해 단위 체중당 체표면적이 넓어 환경오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산책을 안하는것보다는 덜 위험하기에 산책은 필수로 진행해야 하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기준은 반드시 채워주시고 짧고 잦은 산책을 시켜주시는게 강아지 건강에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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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집밖에 키워도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담장을 넘어 집 밖으로 이동할 수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마당에 키운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제로는 방사가 될것이고 법적인 용어로는 유기로 분류됩니다. 추천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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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직접 짜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문낭 질환의 발생 제 1의 원인은 보호자에 의한 항문낭 짜기입니다. 짜주지 않는게 건강에 가장 좋고 항문낭액은 배변을 할때 항문 괄약근의 수축에 의해 자동 배출되게 되어 영역표시를 하는 기능장기이니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강아지 최소 산책 횟수를 충족시켜 주시면 항문낭을 짜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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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하루 산책 30분씩 2회 시켜도 건강에 무리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525주말에만 그렇게 해주고 있다면 최소 기준의 2/7 만 시키고 있는것이니 부족해서 문제가 될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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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사탕 어떻게 멈추게 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우선 1~2번 원인 평가를 위해 피부 뿐 아니라 정밀한 내부 평가를 받아 보시는게 추천되니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3번에 해당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켜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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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시골 주택으로 이사가는데 마당이 있는 집이 강아지들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당과 집안을 자유롭게 왕래하거나 자주 마당에 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도움이 되지만마당에만 있거나, 지나가는 사람들과 자동차가 계속 보이는 마당에서 지내게 된다면 오히려 강박증이형성되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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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청소 하는 제품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청소는 안하는게 귀 질환 예방에 가장 좋고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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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분리불안이 있어서 집에 혼자 두고 나갈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장에 잔고가 비었을때 잔고를 채우는것 말고 다른 방법으로 그 허전함과 부족함을 채울 수는 없습니다. 보호자가 없는이상 더 채울것은 없고 설명하신 내용만으로 볼땐 참 착하고 안쓰러운 강아지가 잘 버티고 있는것으로 생각되네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혼자 있는 시간에 더 해줄것이 없더라도 그 시간 전후로 강아지를 위해 죄선을 다해주시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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