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꾸 산책 후 발 닦은 물을 마십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계면활성제는 장벽의 손상을 유발하여 소화기계 이상을 유발할 수 있어 먹는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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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증상으로 병원 입/퇴원후 식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장내 염증수치가 높"다고 하였으니 장염이었겠지요. 질환의 초기에는 진단은 어렵지만 치료가 쉽고 질환의 말기에는 진단은 쉽지만 치료가 어렵습니다. 초기에 치료를 잘했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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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려하는데요 유지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족같이 키운 고양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겁니다. 이게 마음만 그렇다는게 아니라 비용도 그정도 들어간다는 말이니 본인 한달 생활비의 최소 50%는 들어간다고 생각하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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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할때 다른강아지에겐 짖지않는데 사람이 아는척하면 짖어요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의 그때의 행동, 태도, 습관을 공격신호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때 보이는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과 교정이 필요하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고 교정 받으셔야 강아지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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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길을 걷다가 길가에 고인물을 마셨는데 병에 걸리진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물에 감염원이 있다면 감염병에 걸릴 수도 있고 독극물이 있다면 중독증에 걸릴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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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털이 많이 빠지는 견종인데 여름철에 털을 깎아주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보호층이자, 외부에서 들어오는 뜨거운 열기에서 피부를 보호하는 보호막입니다. 이런 보호막을 인위적으로 벗겨버리는데 피부에 좋을리가 없지요.만약 털이 없는게 피부에 좋았다면 오랜 진화의 결과 털이 없게 진화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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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반복적으로 말하면 스트레스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뭘 원하는지 알아차릴 수 없게 반복해서 말하면 강아지 뿐 아니라 사람도 스트레스를 받겠지요. 하지만 원하는 바를 알고 이행할 수 있게 해준다면 보호자와 교감하는것이니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겠죠. 케바케, 견바견이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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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보리차를 급여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리차 자체는 독성이 없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칼륨과 같은 전해질 공급에 제한이 필요한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급여하는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개체에 따라서는 구토나 변비 등 소화기계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있어 그냥 깨끗한 맹물만 주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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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증 있는 아이입니다 귀하고 아래 턱주변을 많이 긁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한 원인 치료는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가능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12소양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관리 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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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발정기가오면 가출을 시도한다는걸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중이 2kg을 넘기면 그때부터 중성화 가능시기로 말하며 되도록 빨리 하는걸 추천합니다. 고양이의 경우 생후 4개월에도 발정 및 임신이 되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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