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프리제가 머리가 상당히 명색한 것 같습니다 남자와 같이 있을 때는 감히 짖지 못하다가 여자들끼리만 있으면 짖고 한다는 것은 자긴 나름대로 삶의 원칙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려운 남자분이 있을 때와 그런 사람이 없을 때 행동에 완전하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우선 순위를 정해 놓은 것 같은 행동입니다 다시 훈련을 시켜서 여자 주인도 자기보다 우선순위에 있음을 확인시켜 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비숑을 키우고 있는데 남자랑 같이 있으면 짖지 않는데 여자들끼리만 있으면 짓는다는 것은 순위를 남자는 위에 두고 여자는 자기 아래로 두고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있을 때는 짖지도 못 하고 있다가 여자들끼리 있으면 자기가 우위라는 것을 나타내고자 짓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은 훈련을 통하여 주인 됨을 인식시켜 주어야 합니다 여자도 주인임을 인식시켜 주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