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바나나를 먹고 토했어뇨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바나나가 문제가 아니라 바나나 껍질 등에 증식한 곰팡이나 세균등에 의한 식중독 가능성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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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이 심해서 고민인데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치의와 상의해보시고 https://diamed.tistory.com/207 IgE 검사를 통해 강아지의 피부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체를 스크리닝한 후에 반응 물질과 최대한 떨어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공격적인 면역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니 면역치료도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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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열이 낮다고 생각해서 배변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2개월이면 막 젖땐 어린 아이인데 서열관계나 그런게 아니라 보호자가 잘 치워주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2주후에 예방접종 3차를 하고 난 후부터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집앞 산책을 잘 시켜주시고 그때까지는 싸는대로 잘 치워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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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강아지한테 스킨쉽을 많이 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크게 상관없으나 정서 안정을 위해 1.5리터 페트병에 따뜻한 물을 담고 수건으로 둘러 쌓아 주면 어미로 인식하고 비교적 안정을 취합니다. 조금은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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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입양했습니다 전주인은 배변훈련이 잘된다 하였는데 입양 후안되는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아직 집안을 자기 집으로 인지하지 않고 자신이 그 집에 온 손님으로 인지하고 있어 영역표시를 하는것입니다. 영역의 확장을 위해 더 잦은 산책을 다녀야 합니다. 또한 중성화 수술을 고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2. 짖음은 성격적 영향이 강하고 살아온 삶의 방법과 이에 반응하는 보호자의 태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래서 강아지의 교정보다 중요한게 환경을 만들어주는 사람의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강아지가 아닌 사람이 훈련을 받아야 교정됩니다. 3. 무는 행동 또한 짖음과 같이 인간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식의 선택이라 이또한 일반보호자가 셀프로 교정할 수 없고, 강아지와 반응하는 사람의 행동, 태도,습관의 교정이 있어야 개선됩니다. "목걸이와훈증기"따위로 강아지를 교정하려해도 전혀 변화가 없는데에는 이런 부분에 원인이 있는것이지요. 성견이 아니라 자견을 데려왔어도 마찬가지로 발생하는 문제들이니 반드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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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먹던사료에 다른사료 20프로정도 섞어서 줬는데 잘안먹을땐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뎅꼬치 같은 장난감으로 30분 이상 부지런히 잘 놀아주시고 츄르 등 사료를 제외한 모든 음식물을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하죠? 특히 간식 먹이면 사료 안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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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인데 아직유치가 다 안빠지고 새로운 이빨이 났어요 꼭 수술해서 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아와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잘끼면서 치주질환이 유발되기 쉬운 환경이 되고 치주질환이 발생하면 유치뿐 아니라 영구치까지 뽑아야 하는 상황으로 발전하기에 조기에 유치를 뽑아줘야 한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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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부분이 시퍼런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방식으로 시퍼런지 설명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나 보통 이런경우 심각한 문제가 잇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8살의 노령견인경우 종격동 종양 등의 가능성이 매우 높고 경우에 따라 뇌부종 등 응급상황을 일으킬 이상 가능성이 있으니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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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도 사람처럼 우울증에 걸리나요? 원인은 무엇이고 대처 방안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울증 잘 옵니다. 가족의 결손 때문에 오는 팸로스 신드롬부터 산책 부족에서 오는 폐소성 강박증까지 다양하게 올 수 있습니다. 가족의 결손은 인력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만 산책 부족은 산책의 횟수를 늘림으로서 해결할 수 있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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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이란 몇 살 강아지를 말하나요? 그리고 특별히 보이는 행동이나 증상이 있나요? 안타까운데 어떻게 돌봐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연령에 다발하는 질환을 보고 노령을 구분하는게 합당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7자료는 강아지 나이를 사람 나이로 환산한 표로서4세령부터 노령성 질환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6세부터 발생율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통상 노령견을 6세를 기준으로 삼는게 일반적입니다. 노령이라도 딱정해진 어떤 특성이 있는게 아니라 기저 질환에 따라 증상이 달라지기에 일반화 할 수 없습니다.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만들고 매월 적립하시다가 강아지에게 목돈이 들어갈때 비용때문에 주춤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셔서 강아지를 구해내는것이 강아지 건강에 가장 좋은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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