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은 꼭 해야 하나요? 적정 주기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선진국 기준으로 산책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물론 한국인의 생활 패턴상 어려운점이 있어 통상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추운겨울에는 냉해 가능성이 있으니 10분 정도의 짧은 산책을 권장하고 여름처럼 더운 시기에는 직사광선을 피할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의 산책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이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사료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에서 금기 식재료 자료는 https://diamed.tistory.com/279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사료는 정상적으로 생산되어 유통되는 사료라면 대동소이 합니다. 내 강아지가 잘 먹는사료가 좋은 사료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 비만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산책 외에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체구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체중으로 비만도를 측정하지 않고 체형으로 판단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6자료는 체형 평가표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책을 대체할 수 있는것은 없다고 보시면 되고 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하고 있는지를 체크하시고 이보다 덜하고 있다면 반드시 산책 최소 횟수부터 충족시키시 바랍니다. 또한 다이어트는 운동만 해서는 되지 않으니 사료 이외에 모든 먹거리는 100% 끊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2일만 안씻어도 냄새나는 강아지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토피때문일 수도 있고, 8살에 아토피가 있는 시츄라면 쿠싱병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내분비계 질환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전신적인 검진을 받아볼 필요가 높은 환자군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끼 고양이가 숨쉴때 소리가 나요. 건강에 문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입양해서 데려온지 얼마 안된 아깽이라면 호흡기계 질환을 유발하는 질환 가능성이 높고 일부 질환은 위험할 수 있는 상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니 되도록이면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검진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별일 아닐 수도 있겠지만 호흡기계는 치료시기를 놓치면 부작용이 질식 즉, 사망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질환보다 호흡기계 관련한 증상에 대해서는 과한것이 부족한것보다 무조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은 왜 반복해서 맞아야 하나요? 반드시 접종해야 하는 백신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의 종류에 따라 평생 면역을 기억하기도 하지만 기억하지 못하는 질환 종류도 있습니다. 코비드19 예방에서 어르신들께 4차 이상을 권장하는것과 유사한 현상입니다. 즉, 평생 면역이더라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면역력이 감소하면 예방을 했던 학습을 몸이 잊어 버리기에 추가 접종을 통해 기억을 상기시킨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린시절 접종했던 기초 예방제 주사들을 1년에 1회씩 추가 접종하는게 일반적인 접종 방법이지만최소한으로 주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각각의 질환에 대한 항체가 검사를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접종을 결정하는것도 방법이니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단, 광견병은 1년에 1회 접종이 법적으로 강제되는 의무사항이니 반드시 접종하셔야 하며 접종하지 않을시 과태료 대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의 심장은 어디쪽에 있나요? 사람Cpr 할 때 심장에 충격을 주는 것처럼 강아지도 똑같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옆에서 봤을때 흉각 4~6번 늑골 위치에 있다고 말할 수 있으나 품종에 따라, 흉각 모양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에 비해 강아지들은 품종에 따른 생김새들이 모두다르니까요. 심장 충동을 위한 기술들은 동일하나 해부학적 구조가 달라 사람과 달리 https://diamed.tistory.com/656옆으로 실시하니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1분 1초가 생사를 결정하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는게 가장 생존율을 높이는 보호자분의 행동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저만 가면 구석으로 숨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친구가 가지고 있는 과거의 기억속에 질문자님과 비슷한 느낌과 생김새, 등치, 냄새를 가지고 있는 존재와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신뢰를 얻는 가장 좋은 길은 무관심이니 숨으면 숨으라고 두시고 무관심하시면 언젠가는 무릎위에 올라 앉아 골골대고 잇을지도 모릅니다. 몇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숨을 들이 마시는 것을 너무 힘들어하거나 초점이 흐려지거나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하려면 cpr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에서 다른걸 하려고 하면 치료 골든타임을 놓칩니다. 바로 최대한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들고 튀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CPR을 한다고 하여 사람처럼 의료팀이 집으로 찾아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보호자가 능숙하게 CPR에 성공했더라도 다시 심정지가 일어나 사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656자료는 CPR 관련자료이나 참고만 하시고 바로 동물병원으로 들고 튀는게 답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유턴하는 차량만 보면 짖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당에서 외부가 보이는 환경에 노출된 강아지들의 경우 외부의 환경에 대한 자극으로 강박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 집을 외부 공격자(차량, 행인)들에게서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에 짖는것이지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강아지들 특히 마당에 살고 있는 개들이 외부 환경이 보이는것은 매우 좋지 않은 환경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보호자분 집의 화장실과 침실이 모두 유리로 만들어져서 지나가는 행인들이 보호자분 샤워할때 힐끗힐끗 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 강아지가 어떤 마음일지 아시게 될겁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