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이뻐해주면 화내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에게는 purring induced aggression이라는 현상이 있어서 자신을 쓰다듬어 주는것을 좋아는 하지만 일정 시간 이상 쓰다듬게 되면 공격성이 생기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친구가 허용하는 시간만큼만 쓰다듬고 그 이상은 쓰다듬지 않는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1분만에 공격하는 친구라면 59초 까지만 쓰다듬고 그 이상은 손을 떼고 그 자리를 피하시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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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수박 먹어도 문제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박자체는 강아지에게 독성이 없어 일부 수분공급을 잘해야 하는 질환 환자에서는 수박이 추천되기도 합니다. 다만 수박 껍질 등 딱딱한 덩어리를 삼키다가 목에 걸리는 등의 문제로 응급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고 몰래 먹는 습성이 있는 친구들은 언젠가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먹지 말아야 할것들을 몰래 먹고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인간이 잘 치워주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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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나쁨, 매우나쁨일 때 각각 산책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강아지의 정신의 밥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밥을 굶어서는 안되지요. 다만 우려하시는 미세먼지의 악영향을 고려하여 장시간의 산책 대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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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및 탈장수술 후 요양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은 주지 마시고 사료는 충분히 공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10분 이상의 짧은 산책은 더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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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안 좋은 날엔 kf 마스크를 쓰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히려 산책시 호흡활동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산책을 안할 수는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한날에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정도의 짧고 다 빈도의 산책을 하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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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을 깎을 때 수염을 같이 깎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동물은 수염 즉, 촉각모의 기능적 역할이 다른 동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고 특히 깎였을때 받는 스트레스 반응이 적어 크게 문제되지는 않지만 수염 자체가 감각기관이기 때문에 감각 능력의 감퇴가 일어날 수 있어 의도적으로 깎는건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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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살이 너무 찌네요 다이어트방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같이 사는데 한친구만 비만이 온다면 대부분 살이 찌는 내분비계 질환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통해 이런 기저의 질환을 평가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는게 우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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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납고 무서운 개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키우지 말아야 할 사람이 강아지를 키우는 경우 어떤 품종이든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덩치가 크고 험악하게 생긴 품종이더라도 좋은 사람이 키우면 천사로 자랍니다.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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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수영을하다 쥐가날수도잇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근육의 생리학적 구조와 대사 방법이 사람과 동일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는 있으나 사람처럼 표현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이 알아차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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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등이 가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은 벽의 모서리 등에 등을 비비거나 바닥을 뒹굴지만 보통 보호자 앞에서 그러는건 산책좀 나가자고 애교부리는겁니다. 그럴때면 바로 목줄 매고 바로 산책 나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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