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계속 토를해요 어트케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처럼 다양합니다. 그래서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원인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구토의 원인평가를 받으시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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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가스레인지에 올라와서 털이 좀 탔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이 타서 깜짝 놀란 스트레스도 있는데 털까지 밀면 스트레스가 가중되겠지요. 하지만 털 깎는데 별로 저항이 없는 친구라면 동거를 위해 탄 부분만 깎아주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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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우리고양이가 호랑이 수준이라던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비만도 평가는 https://diamed.tistory.com/266 를 통해 해보시고 비만이 아닌 상태에서 8킬로그램이라면 서장훈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서장훈이 다른 한국인에 비해 체구가 크다고 하여 서장훈을 비정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것과 같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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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을 가리는 강아지가 산책하면서 다른 강아지를 만날 때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썩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겠지만 다른 강아지를 보고 짖는것을 두고 낯을 가린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공격성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낯을 가리는 친구라면 모든 강아지가 꼭 다른 강아지와 친해야 하는게 아니니 자리를 피하면 되는것이나 짖는것은 방치하면 향후에는 물림사고의 원인이 되어 교정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이런 공격성과 관련된 행동의 경우 보호자를 지켜야 한다는 관념 혹은 보호자의 태도, 행동, 습관등이 공격성을 유발하는 상태인 경우가 많아 강아지를 교육해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습관을 분석하고 보호자를 교정해야 강아지의 교정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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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원래 자기 배변을 보고 나서 뒷처리가 깔끔하게 정리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소형육식동물로서 사냥감이나 자신을 사냥하는 포식자에게 자기 위치를 알리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흔적을 지우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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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양치를 안 시키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적은 치석으로도 심각한 수준의 치주질환을 의미한다. "고양이 치과의 가훈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46겉으로 볼때는 괜찮아 보이더라도 내부는 박살나있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치과 방사선 검사가 필요하며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검진주기는 국내에서는 통상 1년에 1회를 권장하고 북미나 유럽쪽은 6개월에 1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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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 중에 길바닥에 버려진 음식을 먹고 구토를 하면 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를 시키시는게 답입니다. 최근 봄철이라 공원등에 아주까리 유박비료 등을 살포하는 경우가 많고 강아지가 그걸 먹고 사망하는 사례가 폭증하고 있으니 지체 하지 말고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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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사람 손이나 발을 핥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라 3번 과 관련하여 최소 산책횟수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고 시간도 최대한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노령견이니 짧지만 잦은 산책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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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털 안빠지는 애들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강아지는 오직 털이 많이 빠지는 품종과 더 많이 빠지는 품종만 있습니다. 그래서 털에 예민하시다면 랜선 강아지에 만족하셔야 합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킬 수 없는 환경이라면, 또한 오랜동안 혼자 있어야만 하는 환경이라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반려견의 반려의 의미는 인생을 함께 한다라는 의미인데 혼자서 오래 있는 존재는 절대 인생을 함께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반려 식물을 키우시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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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발과 다리를 빠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는 모낭충이나 피부염은 아니라고 하는데 왜 자꾸 빨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단순 피부가 아닌 근 골격계 및 신경계 이상 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다각도의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시고 보호자분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산책 시간 및 횟수를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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