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허리디스크 반려동물 애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의 약물 치료 개선에는 최소 3주 이상의 치유 기간이 필요합니다. 주치의와 다시 상담받아보실 필요는 있지만 바로 괜찮아 지는 질환은 아니라는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구토나 설사 및 식욕감소등 소화기계 이상 증상이 동반된다면 https://diamed.tistory.com/345디스크에 의한 이차적인 췌장염 발생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주치의 선생과 협의하에 추가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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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만 보면 손등을 혀로 자꾸 햟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애정표현을 많이 하는것이라 애정이 충만한 친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교정방법이란것은 그 "행동이 싫다"를 인지시키는것이니 손등을 핥으면 아무 소리도 내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싸늘하고 차가운 눈빛만 남기고 방으로 들어가는 행동을 수주에 걸쳐 지속하시면 됩니다. 다만 영원히 손을 안 핥아줄 수도 있으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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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에 한번 해야하는 구충제와 겹치는 부분을 한달도 안돼서 해도되는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드론탈, 에드보킷과 같은 기생충 예방제의 예방 방법은 그때그때 들어온 기생충의 새끼가 성장하기 전에 죽이는 작용으로 체내에 무슨 방어층을 형성하여 지속적으로 예방효과를 갖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투약하고 몇일내에 체내에서 약물이 모두 빠져나가기에 몇주 간격 차이가 있다면 독성 반응이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넥스가드나 에드포킷의 일부 성분은 지질층에 축적되어 지속성을 갖는 진드기 예방제이나 그만큼 강아지에게도 영향이 있을 수 있어 환자의 성향을 보고 투약결정해야 합니다. 특히 거주지역마다 발생하는 진드기나 기생충의 종류, 발병 확률이 달라 동물병원에 가셔서 주치의 선생과 협의하에 구충 범위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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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청소를 1주일에 한번씩 하는거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수의사회에서는 귀 질환의 발병 제 1 원인을 보호자에 의한 귀청소로 지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입니다. 즉, 귀청소는 안하는게 답이고 귀에서 냄새가 난다면 현재 귀 질환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진료를 받고 귀 치료를 한 후 그 후에는 절대 귀에 손대지 않는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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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항생제에 내성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내과 치료의 재발율은 90% 이상으로 실제적으로 치료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항생제의 내성은 강아지가 생기는게 아니라 자궁에 감염된 세균이 생기는것이라 충분히 내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처음 내과 치료를 시도할 수 있는 이유가 개방형 자궁축농증이었기에 가능했을것이나 재발시에는 폐색형으로 유발될 수 있어 응급 상황으로 전이 될 수 있습니다. 21살이더라도 폐색형 자궁축농증이면 반드시 수술해야 하고 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100% 사망하고 통계적으로 수술 후 합병증으로 사망할 확률은 4% 정도이니 각오를 하시고 수술을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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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혼자 있어서 너무 외로워 하는거 같애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출근전 10분, 퇴근 후 10분이라도 산책을 꼭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늦게 퇴근해서 새벽 3시에 들어와도 10분 정도는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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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가드 스펙트라를 먹고 세레스토를 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성분 자체는 서로 다른 계열이어서 같이 사용할 수는 있으나 환자의 성향과 상태에 따라 다르며 동시 사용에 대한 독성 반응에 대한 연구가 되어 있지 않아 안전을 보증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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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신발 대신 의료용 붕대로 감아서 산책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이상발생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지면의 촉감을 통해 보행의 안전을 자신이 확보하는데 발바닥을 덮음으로서 감각둔화로 안전 확보를 오히려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불안한 상태는 불안한 자세를 만들고, 불안한 자세는 관절면과 인대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2. 앞에서 언급한것처럼 안전을 위했지만 오히려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됩니다.3. 앞에서 언급드린것처럼 오히려 더 다칠 수 있습니다.4. 개과 동물은 발바닥에서 땀이 나기 때문에 발바닥의 땀을 한번쯤 닦아주는게 땀에 섞여 나오는 지방산, 아미노산, 당류등에 의한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5. 어느정도 관절 굴진 범위를 제한하기 때문에 관절 질환이 있을때 관절 수준에서 감는것은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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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고 나면 왜 기침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을 마시면서 소량의 물이 기관으로 넘어가 사래에 들려서입니다. 대부분은 성격이 급한 경우가 많으나 어린시절부터 그러는경우 선천적인 인후두개 이상에 의한 구조 이상 가능성과 신경계 이상 가능성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면역력이 감소하게 되면 오연성 폐렴의 원인이 되니 주치의선생과 상담받으시고 어떤 관리 과정을 거칠지 잘 협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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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고구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63개과 동물은 단맛에 선호를 보이는 종으로서 고구마를 좋아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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