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람 없을때 계속 짖는 강아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을 찾는 행동이라 교정을 위해서는 보호자분이 나가도 짖지 않고 기다렸을때 잘 돌아온다는 사실을 인지 시키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즉, 1초 외출 후 짖기전에 바로 귀가, 2초, 3초, 5초, 1분 이런 식으로 시간을 늘려가면서 짖지 않았을때 돌아오는 모습을 반복해서 훈련하시는 방법이 기본 골자입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통해 보호자가 가는 길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자기가 직접 확인하게 해주는것도 추가적인 필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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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종류가 엘시코기 인데 목욕 시킨지 2틀만되면 냄새가 나는데 안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일만이면 너무 빨리 냄새가 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내분비계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로 판단해야 하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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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바닥이다 다리를 자주 핥는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 이외에도 관절이나 골격, 근막, 근육의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 방사선 검사 및 신경계 검사등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진단 검사를 진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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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잘먹지 않는 강아지어떻게 해야될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잘 걸리는 질환은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에게 술과 같은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강아지 간식은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이 가장 추천되니 이 외에는 완전히 끊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끊으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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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째 코리안숏헤어랑 살고있는 초보집사입니다. 원래 고양이들 털이 이렇게 많이 빠지나요?털을 어찌 관리를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털이 뿜어져 나온다고 생각하는게 옳은 판단이고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관리 방법은 매일 30분 이상 빗질을 잘해줘서 이미 빠져 매달려 있는 털이나, 오늘 빠지려 준비를 마친 털을 미리 빼주는 방법 이외에는 없습니다. 없는건 없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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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을 위한 장난감류를 추천합니다. 간식이나 먹거리는 추천하지 않는것이 그거 먹고 탈이라도 나면 인간 관계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보호자는 자신의 강아지를 자식 대하듯 하니 먹는것보다는 장난감류를 선물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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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강아지를 보면 뼈다귀 물어 뜯는 장면이 나옵니다. 강아지가 족발 먹는 중에 방방 뛰는데 다리뼈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둘다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족발과 같은 돼지고기는 강아지에서 췌장염을 유발할 수있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 통상 금기시 하고 족발 뼈의 경우 치아가 부러지는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하고 삼키다가 목에 걸리면 사망에 이르를 수 있는 문제를 유발하기도 하고 이또한 췌장염의 원인이 되는경우가 많아 금기시 됩니다. 뼈를 먹이던 문화는 못살던 시대에 있었던 좋지 않은 모습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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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외부 위협이 없으면 사람처럼 누워자는게 제일 편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시절에만 보이는 잠자는 자세로 관절 가동성이 높아 편하게 느낄 수 있는 자세일 뿐 나이가 들면 관절 가동성 감소로 인하여 불편할 수 있는 자세입니다. 물론 개체차이가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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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영양제를 따로 먹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사료는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 영양제입니다. 그래서 다른 영양제는 오히려 그 균형을 깨버리는 즉, 영양불균형을 유발하는것이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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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중성화는 왜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로 예방되는 다양한 질환들때문게 권장됩니다. 다만 반려동물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이기때문에중성화 수술여부는 온전히 재산권자의 선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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