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시킬 때 목줄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너무 앞으로 나가면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를 심어주거나 보호자와 발걸음을 맞춰 걸으면 더 좋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산책 습관을 교정해야 하기에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가 변해야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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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입질도 많아지고 뭔가 상태가 좀 변한거 같"아 보이는것이 대표적인 스트레스 반응입니다. 스트레스를 발산시켜 주기 위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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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더울 때 강아지를 오래 산책 시키면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쿨조끼라는게 무거워서 산책하는데 힘들겠네요...1시간 정도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평소 보호자와 교감을 잘 해왔다면 온몸으로 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 할것이니 그때마다 쉬었다가 이동하시면 충분히 문제 없이 잘 다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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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자동급식기 사용 별로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동급식기를 주인으로 알아"본다고 말하는 사람은 얼마나 자존감이 낮으면 그런 쓸데 없는 생각을 한답니까? ㅋㅋㅋ휴대폰 알람소리에 아침마다 일어나니 휴대폰이 주인이고 자신은 노예인가? 라고 생각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는 생각이네요. ㅋㅋ강아지들이 그리 멍청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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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술도중 사망 보상은 어떻게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병원의 과실을 증명하여 민사상 재물손괴로 고소 고발하여 배상을 받으시는게 정상적인 방법입니다. 만약 과실을 증명할 수 없다면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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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개껌을 주니 성질이 사나워지는 것 같은데 안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로 포악해지는게 개껌때문인지는 확실하지 않겠네요. 성격변화는 실제 생각하는 특정 원인보다 평소의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관계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 3차 이상 진행한 상태라면 당근과 같은 지역 커뮤니티에 산책 모임을 검색하여 해당 모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보호자분과 다른 분들과의 행동, 태도, 습관차이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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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진드기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에 붙어 있을 진드기는 깨의 1/4 정도 크기로 매우 작지만 육안으로 보이니 털 사이사이 샅샅이 뒤져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간지러워하는 이유중에 진드기가 있을 수는 있으나 https://diamed.tistory.com/612 이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간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으니 증상이 심해진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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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하악거릴때 만지면 세게 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마다 다릅니다. 하악질이 말 그대로 "손대지마~! 꺼져" 라고 경고를 날리는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을 대면 아이들에 따라 "망했다. 위협이 안통하네" 하고 체념하는경우도 있고, 반대로 냥냥펀치를 날려 무력으로 접근을 못하게도 하고, 실제로 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공격성은 단순히 사람이 다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고양이도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 사항이니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이런 경우 케이지 속에 있는 상태에서 마취 유도를 하는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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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레르기 있는데 고양이 키워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키워서는 안됩니다. 알러지는 그저 콧물 흘리고 간지러운 정도에서부터 실제 사망하는 사례까지 다양한 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희생을 한다고 목숨을 걸 이유는 없습니다. 가족들이 고양이를 엄청 키우고 싶어 본인이 희생하고 싶으시다면 분가를 하여 혼자 따로 나가 사시는것 말고는 다른 희생은 목숨을 거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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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노견 건강관리 하는법 및 산책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견일 수록 산책은 짧게 여러번 하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치매등의 예방에 산책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노령견일 수록 10분씩의 산책을 하루에도 몇번씩 해주는것이 강아지에게 가장 좋은 길입니다. 건강에 좋은 간식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 상술일 뿐이죠. 사람의 음식물과 달리 강아지의 사료는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만들어낸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래서 간식이 들어가면 상대적으로 사료를 덜 먹게 되어 간식으로 공급하지 못하고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결핍을 유발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을 오히려 유발하는게 간식입니다. 물론 삶의 즐거움을 위해 간식을 가끔씩 먹는것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삶의 즐거움을 위해 사람이 술을 마시지만 1주일에 1회 미만이 권장되듯, 간식도 1주일에 1회 정도 이하로 주시는걸 권장하고 되도록이면 안주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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