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미세먼지 심한 날 산책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능성은 낮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으로 황사가 심하더라도 10분 정도의 짧은 산책은 반드시 하루 2회 이상 시켜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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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하루에 한번만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아침시간 아무리 바빠도 10분 여유는 있으니 10분동안 화단에 부지런히 냄새 맡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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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강아지 사료 얼마나 주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창 성장기 강아지는 부족함 없이 항상 사료를 어느정도 남길정도로 충분히 주셔야 합니다. 사람 어린 아이들 밥알 몇개인지 새어서 주는것도, 더 먹겠다는거 몇수가락 밥만 주는게 아니죠?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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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면 짓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건 훈련의 문제가 아니라 밖에서 외부인의 소리가 들리는것을 막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렇게 지내는 강아지도 쌓이는 스트레스를 계속 누적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방음이 힘들다면 집안에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 소리로 소리를 묻는게 강아지를 위한 최선의 길입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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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키우는 강아지한테서 계속 입냄새가 나는데 입냄새 잡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입냄새의 원인은 대부분 치석이나 치주염이라 치석제거 뿐 아니라 치과 방사선 검사 후 치주염이 있는경우 치주염 치료를 병행해야 제거됩니다. 단순 양치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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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강아지의 어떤 신호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의 그 친구의 행동, 태도를 잘 보시고 그저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면강아지가 평소와는 다른 뭔가를 보시게 될겁니다. 평소와 달라지는것을 질병이라고 말하고, 달라짐이 없는 초기증상은 어차피 누구도 알라차릴 수 없는것이니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되 평소와 달라지면 바로 주치의 선생에게 문의하시는게 좋습니다. 보호자가 인지할 정도의 증상이 나타나면 실제 심각한 수준으로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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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견주입니다. 산책 시에 전봇대나 풀숲에 오줌을 싸는데, 왜 한번에 싸지 않고 찔끔찔끔 싸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영역표시의 일환입니다. 즉, 소량의 오줌을 몇방울이라도 흘려 두어 자신의 존재와 데이터를 다른 강아지들에게 알리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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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심한 날 강아지에게 좋은 놀이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세먼지가 아무리 심해도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짧은 산책은 챙겨주어야 합니다. 이건 최소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 집에서 노즈워킹이나 터그 놀이등 평소 좋아하던 놀이를 해주셔야 하지 산책을 대체할 놀이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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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얼마나 크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모계와 부계 유전형질이 어떤지에 따라 같은 말티즈여도 크기 차이가 많이 납니다. 특히 성장기에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는경우 성장기형으로 크기가 충분히 크게 성장하지 못하지요. 이렇게 되면 잔병과 지병으로 평생 고생하게 되니 우선 선천성 질환 여부를 평가받으시고 성장기에는 항상 사료를 남기고 자기가 필요할만큼 충분한 양의 양질의 사료를 공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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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진국을 지워줄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 누관내 육아조직 형성 및 협착이 발생하여 영구적인 유루증으로 발전하기도 하니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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