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갑자기 얌전해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급작스럽게 얌전해지는것은 기력저하일 가능성이 높고 질환상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98특히 활동적이던 푸들견이 갑자기 침울해지는 경우 디스크 질환등에 의한 통증 반응 가능성이 높아 되도록이면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켁켁소리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켁켁거리는 기침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25 처럼 다양하기에 기침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원인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원인 평가와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없습니다. 다만 산책을 위해 외출을 했던 과거의 기억이 젠틀하지 않은 경우 주변 환경에 대한 공포로 인하여 머뭇거리는 것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산책은 탐색 및 탐험입니다. 그래서 집을 중심으로 안전을 확인하는, 즉, 돌다리의 냄새를 맡아가면서 이동하는 행위인데 처음의 시작에서 산책을 운동이라 생각하여 파워워킹을 하는 경우 강아지는 공포를 느끼고 그 트라우마로 집밖을 두려워 할 수는 있습니다. 지금에라도 오랜시간을 강아지가 원하는데로 보행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족여행으로 귀요미를 호텔에 맡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부검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에서 급사증후군이라는 이름의 불명확한 원인의 사망 원인이 존재하기 때문에부검을 통한 진단 및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않으면 모든것은 추정일 뿐이라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다만 주치의가 약물을 먹은 것 같다고 말했다면 소견서를 작성할 것을 요청하시고 이는 법적 효력이 발생하는 공적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주치의가 작성한 소견서를 근거로 법적 소송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디스크에 문제생기면 나타나는 증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경미한 경우 불안해보이고, 불편감을 호소하기도 하고 구석에 숨어 있거나 식욕이 줄고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또한 신경원성 췌장염이 유발되어 소화기계 질환으로 오인되기도 하며 https://diamed.tistory.com/345심한경우 다리를 못쓰기도 하고 척수연화증이 동반되는 경우 수일내에 사망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돗개를 키울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돗개는 야생성이 가장 강한 견종으로 사육 난이도가 극상입니다. 때문에 전문 훈련가 수준의 반려견의 사육 지식과 경험이 없으면 거의 반드시 문제행동이 유발되고 주로 소아에 대한 공격성이 발현되니 지금이라도 취소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걸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악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우시면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깟 책 3권을 모두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정도 노력을 들일 수 없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며야생성이 강한 진도견의 경우 2회이상이면서 각각의 산책이 1시간 이상이 되어야 할만큼 많고 오랜 산책이 필수인 견종이니 심사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침대로 변을 물고 와요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가자는 강한 신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오늘부터 바로 매일 빠짐없이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가족한테 짖는데 이를 교정하려면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신체적인 통증원이 있는 경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일차적으로는 건강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건강검진상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주로 보호자들의 특정 행동, 태도, 습관이 강아지에게 공격성을 유발하는 행동인 경우가 많아 대부분 보호자에 대한 행동 교정이 필요합니다. 즉, 강아지의 교정이 필요한게 아니라 사람의 교정이 필요한것이니 전문훈련사를 초빙하여 온 가족이 행동 평가와 교정을 받아야 개선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댕댕이해변기산책후발바닥을심하게핡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산책을 하루 2번 잘 시키고 있다면 3번의 가능성은 낮고 1~2번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 받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 얼마나 자주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 선진국 기준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꼭 법으로 규정이 되지 않더라도 이는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최소 기준이니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