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멀미약을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사람 먹는 멀미약은 종류에 따라 강아지를 사망에 이르르게 할 수 있으므로 금기이니 절대 먹이지 마시고 동물병원에 가셔서 강아지를 위한 멀미약을 따로 처방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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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 깍이는게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보행하는데 추진력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장기' 입니다.그런데 이런 발톱을 깎아줘야 하는 상태라는 의미는 산책량이 부족했다는 말이 됩니다.정상적으로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 시키면 발톱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추진력을 얻는 과정에서 발톱과 지면이 마찰하면서 발톱이 닳아서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반려동물 선진국 기준 최소 산책량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씩 매일입니다.우선 이 최소 기준의 산책량을 충족시키시고 발톱을 보면서 일정한 길이가 유지되는 정도의 산책량으로 증가 시켜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로 만들어 주시고 괜히 발톱을 깎느라고 강아지와 소원한 신경전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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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자기가 싼 분뇨를 먹는대 어떻거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정상적인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정상적으로 야외 배변 배뇨로 전환되며식분증이 사라지고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또한 지키는것이니 오늘부터 바로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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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중성화수술을 시키지않으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 중성화 수술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전립선 비대, 고환종양 등 전립선과 고환에 관계한 질환입니다.그래서 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인 고환계의 질환예방, 전립선의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합니다.그 질환들에 대한 발병 확률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중성화 수술을 시키지 않으면 위 질환의 발생가능성이 높아지는것이지 반드시 발생하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반려견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으로 중성화 수술을 시킬지 말지는 온전히 보호자의 재산권 행사의 권리이며권리인만큼 어떤 선택을 하여도 자유이며 그 자유의 행사에 의해 발생하는 모든 부작용 또한 보호자의 몫임을 인지하신다면 어떤 선택을 하셔도 누구도 비난할 수 없습니다. 현명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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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는 같이 잠을 잘려고 하면 도망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형동물인 사람이 잠을 자면서 뒤척이다가 팔이나 다리에 깔려 죽음의 공포를 느낀적이 있거나,어린 시절부터 사람과 같이 자는게 익숙치 않는다면 거부하고 살기 위해 도망가는것은 어쩌면 당연한것입니다. 취향이니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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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기를 고민하고 있는데 반려동물도 우울증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우울증과 분리불안증, 이로인한 강박성 자해까지 다양한 정신 질환이 다발하고일부는 분리불안의 표시로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집에 있는 이물들을 먹어 장 폐색등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즉, 반려견은 반드시 사람에 의한 관리가 사람 수준으로 들어가야 하는 동물이기에 그런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는 현 상태라면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것도 반려견을 사랑하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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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차만타면 헥헥거리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부터 자동차 탑승에 대한 훈련 없이 바로 탑승을 시작하였고그래서 생긴 지금까지의 트라우마로 인한 두려움의 표시, 혹은 멀미 증상들입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자동차 탑승 훈련을 시켜주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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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내장칩을 하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픈것은 주사바늘로 찌르는 정도의 통증이 삽입할때 잠깐 들고 그 이후에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부작용이라면 장착시 무마취로 진행하다 보니 일부 강아지가 심하게 움직여서 감염이 일어나면 염증성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 inplant induced sarcoma라고 하여 장착 후 해당 부위에서 종양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으나.이정도 부작용은 사람 치과 임플란트에서 inplant indeced sarcoma가 유발되는 확률과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내장칩이 아닌 외장칩으로 잃어 버린 강아지를 찾은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진짜 강아지를 잃어 버렸을때 찾는것을 위해 마이크로칩을 하는것이라면 반드시 내장칩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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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궁둥이를 건들면 아프다고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런적 없다가 갑자기 그러는 경우를 "질병" 이라고 하며 어서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고통을 잠재워 주라고 고양이가 온몸으로 호소하는것입니다. 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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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관련 훈련과정 교유관련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은 정상적으로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켜주면 강아지들은 야외 배변, 배뇨로 전환되어 지금 하는 고민이 사라지고 강아지 정신적, 육체적 건강도 챙기는 1석 3조이니 오늘 당장 산책을 나가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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