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사람처럼 알레르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알러지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 알러지가 현재의 증상의 원인인지 다른 또다른 원인이 있는지는 추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해당 제품은 다시는 먹이지 마시고 해당 제품의 성분표를 보신 후 기존 먹이던 사료나 간식에 들어 있지 않는 그 제품만의 성분을 추려내신 후 해당 성분이 들어 있는 모든 음식물은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땅콩알러지 있는 사람은 땅콩 한두개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도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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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게 단백질 우유 줘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되지 않습니다. 해당 제품들의 동물실험, 특히 고양이에 대한 적용가능성에 대한 평가가 전무하기 때문에 어떤 이변을 나타낼지 알 수 없습니다. 좋은 마음에 줬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것 명심하시고 차라리 깨끗한 생수를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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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치아관리를 어떻게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위한 치약들은 모두 먹는 치약들입니다. 절대 사람 치약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강아지 전용치약을 구매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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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지 청소 얼마나 자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청소는 안하는게 귀 관리에 가장 좋은것입니다. 현재 까맣게 귀지가 생긴다면 말라세지아등의 귀내 이상으로 인한 질환 상태일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하시고 완치 판정을 받으면 그때부터 귀는 절대 건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비인후과의 가훈은 "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 입니다. 만약 귀청소를 하지 않아 문제가 된다면 야생의 길고양이들은 모두 귀질환으로 사망했겠죠?귀, 건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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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키우고있는 샴고양이는 왜 화장실바닥에도 소변을보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화장실 이외의 다른 구역에 배변 혹은 배뇨를 하는 현상을 이소배뇨, 혹은 이소배변이라고 부릅니다.이 증상은 대표적인 하부요로기계 질환의 초기 증상으로 교과서에 언급됩니다.즉, 방광염의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지요.방광의 통증이 일어나면서 배뇨 혹은 배변시 배를 압박하게 되면 방광이 아프게 되고화장실에서 변 = 배아픔 으로 인지하면서 화장실 밖에서 변을 보려고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것입니다.또한 일부 아이들에서는 디스크, 신장결석, 요관 결석, 근육통, 신경통 등 허리의 요통에 의해서도 이런 이소배뇨, 배변이 일어날 수 있으니우선 동물병원에 가셔서 방광염을 포함한 전반적인 통증원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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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식탁에서 떨어진 음식물을 자꾸 주어 먹습니다.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훈련은 없습니다. 훈련을 받아야 하는것은 그 음식물을 떨어뜨리는, 혹은 몰래 아래에 음식물을 떨어뜨려 강아지에게 주고 있는 그 인간을 훈련하는게 확실한 답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입니다. 한식은 대부분 독성 물질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으니 범인을 잡아 그 사람을 교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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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추울때 산책시켜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칸디나비아나 시베리아, 알래스카에 거주하지 않고 한반도에 거주하고 있다면예,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최소 기준을 충족시켜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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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 꼭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광견병 예방접종은 법적 의무사항이니 접종하지 않으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다른 예방접종의 경우 개의 생명과 관련한 질환들로서 치명적인 질환의 예방들입니다. 그런 질환에 걸려 사망하더라도 본인 마음에 거리낌이 없다면 예방하지 않으셔도 되고 일말의 마음이 쓰일것 같다면 예방하시면 됩니다. 반려견은 온전히 보호자의 사유재산이기에 광견병을 제외한 예방접종을 할지 말지는 지극히 보호자의 재산권 행사의 권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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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허리디스크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과 유사합니다. 체중을 줄여가면서 디스크를 지지하는 코어 근육을 늘리는것. 그렇다고 강아지가 스쾃을 할 수는 없기에 간식, 사람 먹는것 100% 끊고 사료는 먹이는 사료 후면에 작성된 적정 급여량만 먹이면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충족시키신 후에 1주일 간격으로 10분씩 추가하여 최종 하루 1~2시간 까지 늘리시기 바랍니다. 노력없이 얻는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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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지퍼만 뜯어서 그걸 먹고 토하기도 하고 대변으로도 나오는데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은 쇠붙이 중에 아연이 포함된 합금이 있는 경우 아무리 소량을 먹더라도 아연의 흡수에 의한 재생불량성 빈혈에 의해 사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접촉을 피하는게 옳습니다. 지금처럼 잘 숨기는게 가장 중요하고 또한 한참 활동적인 나이에 산책 부족등에 의한 스트레스 작용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매우 높으니 산책량을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은 말그대로 최소 기준입니다. 만약 이 최소 기준은은 충족시키고 있다면 최소 1.5배 이상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한번 이런 최소 기준을 맞춰 줬다고 바로 개선되는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수개월 이상은 지속해야 효과가 보이니 효과 없다고 생각하고 산책을 다시 줄이거나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쇠붙이를 먹고 잘못하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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