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감기에 좋은 특식 뭘 만들어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먹던 사료만 주시기 바랍니다. 딱 그만한 나이대에 맛난걸 먹으면 아프면 = 맛난게 나온다라는 등식을 형성하는경우가 많아 억지로 토하거나 기력 없음을 연기하는 친구 종종 보입니다. 또한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 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같이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동일한 양을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사료만 잘 먹여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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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 그릇을 얼마 주기로 교체해줘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본인 식사를 하시고 난 다음 같은 그릇 몇번 정도 그냥 다시 쓰시나요?그정도 교체 주기로 바꿔 주시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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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탈구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 방법의 선택은 환자의 관절 상태, 체구, 습성, 습관, 보호자의 관리 수준, 살고 있는 집의 가족 구성원과 생활 습성 등 다양한 요소로 선택되는것이지"중국집에서는 역시 짬뽕이죠". 하는 식으로 고르는게 아닙니다.주치의 선생과 지지하게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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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 말랑한거 크면 굳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시작하면 그때부터 천천히 굳어 갑니다. 사람도 손을 사용해야 굳은살이 박히는것과 비슷한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급속하게 굳어지면서 기침이나 식욕감소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경척증이라고 부르는 증상으로 홍역 초기 증상이니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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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끔씩 벽을 한번씩 긁고 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원래 휴식을 취하기 위해 땅을 파고 그 속에 들어가 휴식을 취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때문에 집안에서도 물안정성을 느끼는 경우, 다른 기타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땅을 파는 등의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산책 부족인 경우 그런 경향이 가장 크며 산책의 총량보다 중요한게 횟수인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주시되만약 현재 이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면 지금 산책량의 1.5배로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바닥에 시체가 뭍혀 있는게 아니라면 대부분 산책으로 모두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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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좋아하는데 계속주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괜찮습니다. 특히 치킨의 양념에는 양파와 마늘, 파, 대파 등의 향신을 위한 야채 성분이 무조건 들어가게 되어 있고 일부 치킨의 경우 육질을 부드럽게 할 목적으로 염지 과정중에 포도 관련 제품들이 들어가는경우가 종종 있어 치킨 자체는 강아지에게 독극물에 해당한다고 보면됩니다. 또한 고지방 식이를 자주 하는경우 췌장염 발생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 강아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은 개에서 금기 음식이니 앞으로는 절대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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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요즘따라 밤에 계속 짖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청력범위가 넓어 사람이 듣지 못하는 파장의 소리도 강아지는 듣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뒷집에서 밤에 넷플릭스 시청을 시작해서인지 옆집에 애인과 동거를 시작해서 그러는지 지하층에 새로운 장비가 들어왔는지 등의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요. 대부분 이런 작은 소음에 의한 스트레스 누적인 경우가 많으니 집안 전체에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등 작은 소음을 묻어 버릴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 두시는게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기 위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량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최소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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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혼자있을때에만 아무데나 소변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참고참다가 가족이 자리를 비울때 대량의 오줌을 싸는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참고 있는게 안쓰러우시다면 그보다 더 높은 빈도로 산책이라기 보다 배뇨를 위한 외출을 잠깐씩 단 10분씩이라도 시켜 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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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과하게 몸을 흔드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랜만에 사람을 만나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는 사람도 있지만어떤 사람은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면서 손을 잡기도 하죠. 또 어떤 사람은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면서 손을 잡고 손을 흔들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며 손을 잡고 흔들다가 펄쩍펄쩍 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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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은 어느 나라에서 온 종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시바견은 시바이누가 풀네임이며 시바는 일본어로 잡목(짧은 풀, 나무 따위)을 이누는 개 를 뜻합니다. 즉, 잡목개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잡목에서 사냥을 잘하거나 털이 잡목과 같다거나 하는등의 잡목과 관련있는 이름의 추정을 하지만 딱 정해진건 없습니다. 즉, 시바견은 일본에서 수입된 수입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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