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피부에 생긴 검은반점 질문좀 할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판단하는데 제한이 있으나 1. 원래 피부에 반점과 털이 검정색인 경우2. 피부 질환이 만성으로 진행되면서 방어차원에서 착색된 경우 둘 다를 고려해야 하지만 이런 병변은 원발질환이 치료되고 난 후 시간이 흐른뒤의 변화를 보아야 1인지 2인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직접 병변을 보신 주치의선생에게 문의하시는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길냥이가 침을 흘리는데 어떤 병이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침을 흘리는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69 에 나오는것처럼 다양합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지기 때문에 원인 평가가 우선해야 하는데 현행법상 진료를 직접보지 않고 임의 처방은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서 치료를 원하신다면 길고양이를 잡아서 동물병원에 데려가신 후 검사 하고 원인 평가한 후 치료하시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동물 등록 자진 신고 기간 지나서 등록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적인 행정에서 자진 신고 기간이 끝나면 단속 대상에 포함되나 그 이후에도 적발전에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 없이 등록을 받아주는것이 일반적인 행정관례입니다. 하지만 지자체마다 차이가 있고, 담당자마다 생각에 차이가 있으니 거주지의 구청 지역환경과나 담당 부서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또한 지역마다 무조건 신고 방법 절차가 다르니 이또한 거주지의 지자체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염화칼슘 밟는거 많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위험하다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나쁜것은 아니나 좋지도 않는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바닥에 떨어진 염화칼슘을 강아지가 우걱우걱 먹지 않는이상 큰 이상은 없고 오래 노출되면(몇시간) 김장철 배추가 소금에 절여지는것처럼 발에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으나 한두시간 산책시 좀 밟았다고 문제가 심각해 지는건 아니니 크게 문제삼을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은 냄새로만 집을 찾아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 봐온 풍경, 환경 소음 등 오감을 이용하여 기억을 더듬는것이죠.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사람은 시각에 의존하고 강아지는 후각에 의존할 뿐이죠.
평가
응원하기
들고양이들은 겨울철 어떻게 지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파트 지하주차장, 창고, 기계실, 건물 외견에 창고 지붕, 서까래 등 찬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숨어 들어가 있습니다. 살기위해서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잘먹던 밥을 갑자기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식욕부진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14 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합니다. 때문에 식욕이 감소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대부분이 질환 상태일 경우가 많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를 평가하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가끔 설사를 하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52 과 같습니다.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구토를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다양한 원인들을 감별진단하기 위한 구조적, 기능적 검사들을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아닌 원인들을 빼나가면서 진단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체계적인 진단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 배변훈련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이 기준만 충족시켜주어도 실외 배변, 배뇨를 하기 때문에 말도안되는 배변훈련이란것으로 강아지를 정서적으로 학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품종 중 가장 성격이 온순하고 키우기에 쉬운 품종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품종 없습니다. 그건 마치 한국인은 온순하여 룸메를 하거나 같은 지역에서 살기 좋다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