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산책을 시켜줘야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영역동물로서 5개월령 미만의 시기 부터 외출묘로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 산책은 극도의 흥분과 스트레스 상황을 불러 일으킵니다.때문에 어린시절부터 훈련되어 있지 않은 고양이의 경우 스트레스 기인의 하부요로기계질환을 포함한 각종 질환과급사 증후군, 기저에 있던 심장 질환등에 의한 폐수종 발생에 의한 사망 가능성까지 있어서 산책 자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또한 목줄없이 나갔다가 외부 소음으로 숨을것을 찾아 뛰쳐나가 자동차에 깔려 사망하거나 동네 강아지들의 사냥감이 되는 경우도 많으니 나가더라도 반드시 목줄로 단단히 통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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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먹고 바로 배변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 밥을 먹으면 장운동이 활성화 되어 30분 내에 변을 보는건 정상입니다.다만 물수준으로 형태없는 설사를 한다면 사료문제보다는 설사를 일으키는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으니 어서 병원에 가서 조기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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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밤에 창문을보며 혼자 늑대울음을 내던데 왜그렇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늑대 울음 소리를 하울링이라고 부르며 주로 눈앞에 가족 구성원이 보이지 않을때 길잃은 가족의 위치를 확인하며 집을 찾을 수 있게 우는 것입니다.가족분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노력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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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앞에있는 간식도 못본다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시력은 사람 기준으로 원래 0.25정도로 나쁩니다.https://diamed.tistory.com/m/403우선 시력 문제 이외 다른 전신적 질환가능성이 있으니 최근 6개월간 건강검진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케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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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인 것 같은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복막염이라면 치료하지 않으면 100프로 사망합니다.진단 후 치료하시는걸 추천합니다.다만 11년 3개월령이면 복막염 이외 다른 질환일 가능성이 훨씬 높고 질환에 따라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늦어딜 수록 사망률이 높아지니 우선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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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 먹을 때 사료 입에 물고 고개 흔드는 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야생에서 사냥감을 물고 머리를 흔들어 살점을 찢어내던 습성이 남아서기도 하고경우에 따라 치통에 의해 머리를 흔들기도 하니 최근 1년간 치과 방사선 검사를 한적이 없다면 이번차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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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익힌 고기 줘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돼지고기는 대표적으로 강아지의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추천하지 않고자꾸 주다보면 주변에 어슬렁거리다가 마늘 떨어지면 덥썩 물고 삼켜서 응급으로 오는 강아지들 많습니다.애초에 주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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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행동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행동 전후로 어떤행동이었고https://diamed.tistory.com/m/287어떤 꼬리형태였는지 몸자세와 귀 모양은 어떠했는지 잘 기억해서 위 자료를 보고 잘해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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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키운 고양이가 주인을 안따라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독립생활을 하는 고양이는 원래 주인이란 개념이 없습니다.동거인으로서 그 고양이가 하는 말을 이해하는게 우선해야하니 https://diamed.tistory.com/m/287고양이 꼬리어를 보시고 고양이가 하는말을 잘 해석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고양이 세계에서 신뢰의 표시는 개무시 입니다.친해지려 노력하지 마시고 있는듯 없는듯 내버려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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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흥분하면 쉬를 싸는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최대한 참고참아 방광에 오줌이 가득차서 간신히 괄약근으로 잡고 있는데반가운 가족이 오면 좋아서 정신줄을 놓으면 그때 괄약근도 힘이 풀려 쏟아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우선 이 최소기준은 충족시키시고 현재 이 기준이상 산책을 하고있다면 지금하고 있는 양의 1.5배로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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