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즈 주사 맞으면 알러지 검사 언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의 종류에 따라 체내 잔류 기간이 달라집니다.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투약한 선생님께 문의하여 투약한 스테로이드의 체내 잔류 및 검사 영향 여부를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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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사람 손까락이나 발까락을 물려고 하는데 어떻게 훈련 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연령대에는 형제들과 함께 물고 물리는 사냥놀이를 하는 시기입니다.그래서 지나가는 사람의 발목이나 손을 사냥 대상으로 보고 반쯤 장난으로 무는거죠.하지만 이를 방치하는경우 "물어도 아파하지 않는사람" 으로 여겨서 나이가 든 후에도 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때문에 사냥 놀이를 대체할 산책의 횟수와 시간을 충분히 늘려주고 손이나 발목을 물려고 하면 굉장히 큰 소리로 비명을 질러 깜짝 놀라게 하는 방법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직접 물거나 때리면 효과가 좋겠지만 숙련되지 않은 사람이 어설프게 시행했다가 강아지에게 심각한 손상이 일어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산책의 최소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 최소 기준입니다. 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꼭 시켜 주시고 이보다 더 잦은 빈도면 더욱 좋습니다.사냥놀이 원칙과 같은 원리로 강아지가 밥상머리에 올라오면 확실한 제재 즉 확실히 밥상에서 물러나도록 신호를 주어야 합니다. 당연히 어설프게 하면 "그래도 되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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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해외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강아지를 비행기에 탑승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공사마다 관련 규정이 달라서 항공사에 문의하셔야 하고 각 국가별 검역상황이 다를 수 있어 미리 검역원에 문의하셔서 여행계획에 따라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우시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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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사람먹는 음식을 가끔 주는데 문제가 생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음식이냐에 따라 문제가 발생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79자료는 개에서 독성이 있는 식재료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이 금기입니다. 강아지를 다음해 식재료로 사용할게 아니라면 앞으로는 사람 음식을 먹이시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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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닥스훈트 발가락을 할은행위가 심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 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 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특히 이미 헐어 있을정도로 심한 손상이 있는 경우 어떤 원인이 되었건 이미 감염과 염증이 있는 상태라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 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 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 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 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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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반복된이상한 행동 왜그런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 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 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 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 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런 산책 부족에 의한 강박증이 아니라고 판단되신다면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1~2에 해당하는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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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냄새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히 고양이의 경우 육안상으로는 특별한 문제가 없더라도 치주나 치아에 심각한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아 치과 방사선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46또한 대사성 질환이나 전신 이상이 있을때도 입에서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으니 종합적인 검진 및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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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식빵자세를 만드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다가가서가 아니라 그저 편한 자세로 앉아 있는겁니다. 싫은 사람이었다면 식빵자세를 하는게 아니라 도망을 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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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다 뒤발을 약간 절뚝 거려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말고도 뒷다리를 아프게 할 수 있는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 관절질환, 인대의 이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검진을 위한 영상검사 및 기타 신체검사를 체계적으로 다시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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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된 포메라이언 슬개골수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탈구에 의한 관절염 정도, 지병, 건강상태, 앞으로의 기대 수명에 따라 수술여부를 결정하는것이지 단순히 나이가 많아서 된다 안된다를 결정하는건 아닙니다. 진단해주신 주치의와 면밀한 대화를 통해 판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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