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얼마전부터 자기얼굴은 손톱으로 긁고 뭐라고 혼자 중얼거려요.사료도 잘 못먹어요 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얼굴 주변에 피가 날정도로 자해를 하는 상태라면심각한 통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구치가 심하다면 치통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빨리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고양이의 고통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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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강아지가 손님이 오면 너무 많이 짖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강아지가 이방인을 싫어 하는것입니다. 처음에는 짖음으로서 이방인을 쫒아내겠지만 반복되면 무력을 통해 쫒아내려고 하다가 사람을 물게 될것입니다. 집에 타인을 데려오지 마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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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이 너무많이 빠지는데 괜찬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정도 털은 동물을 키우는 이상 당연히 나오는 털이라 키우기 전이라면 그정도의 털을 감당할 수 없다면 동물을 키우지 말라고 말씀 드리겠으나 이미 키운 후라면 마음을 정리하시고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빠져서 다른 털에 엉겨있는 털이나 오늘밤에 빠지기로 예정되어 있는 털을 빗질을 통해 미리 제거해 주는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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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안나가면 대변을 안봅니다.집에서 대변을 보게 하는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산책을 이보다 적게 다니는 경우 참고참고 또 참다가 산책 나가서야 비로소 배변을 하는데 그때까지 쌓은 변이 많으면 여러번 싸게 되지요.즉, 극히 정상적이니 집에서 배변을 시키려고 하지 마시고 최소 산책 횟수 이상으로 산책 횟수와 양을 늘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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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희집 강아지는 뽀뽀를 안해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뽀뽀를 싫어하니 질문자님을 싫어서 안하는 거라고 보시면됩니다. 취향이니 존중을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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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흥분하면 켁켁거리면서 기침을하고 토할것처럼그러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흥분하고 난 후에 켁켁거리면서 기침을하고 토할것처럼 그러는"경우는 기관, 기관지 협착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하는 증상이나 "물을 먹고나서 켁켁거리면서 기침을하고 토할것처럼 그러는"경우는 인후두개의 신경학적 문제나 해부학적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증상입니다. 이런경우 오연성 폐렴등 생명과 직결된 질환상태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특히 전신마취가 필요한 검사가 확진 수단인 경우가 많으니 주치의 선생과 잘 협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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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배변패드를 물어뜯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뜯는 식감이 좋고 익숙하고 쉽게 구할 수 있고, 뜯어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서 패드는 치워버리는것을 권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산책 배변으로 전환되어 패드를 쓸일이 없고 패드를 뜯어먹고 위장관이 막혀 사망하는 일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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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대소변가리게 하는 가장 좋은방법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생후 1개월에는 원래 대소변을 못가립니다. 그래서 새끼가 변, 오줌을 싸면 어미가 먹어서 치우지요. 지금 어미가 같이 없다면 보호자분이 어미가되어서 잘 치워주는게 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고 어려운게 아니라 원래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방접종 3차까지 진행하게 되면 산책 배변을 위해 매일 산책을 해주시면 됩니다. 정상적인 강아지(성견)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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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침에 안좋은 세균이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크기와 상관 없이 매 양치와 스케일링 등 최소한의 치과 관리를 하지 않는 강아지라면 세균이 많아 위험할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12즉, 치아 관리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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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떻게 만져줘야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자료입니다. 사람마다 주요 성감대가 다르듯 고양이도 개개묘간 취향이란게 있으니 위 꼬리어를 참고하시고 가장 좋은 반응을 하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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