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개골탈구가뒷발외에도앞발에도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탈구는 슬개골이 자기 위치에서 다른곳으로 빠진 즉, 탈구되는 질환입니다.슬개골은 뒷다리에만 있는 뼈기 때문에 앞다리에 생길 수 없습니다.마치 잃어버릴 다이아몬드가 원래 없었기에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릴 일이 없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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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목줄을 하지 않으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단 목줄 말고 하네스로 전환하시는것을 추천드리고 강압적으로 채우는것이 아니라 채우는 각 단계마다 간식과 같은 좋은 기억을 동반하여 심어주는 방법으로 거부감을 제거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각인이 된 친구들의 경우 주로 보호자의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분의 습관과 태도교정을 우선해야 합니다. 거주지에서 보호자를 훈련시키는 컨셉의 전문 훈련사를 섭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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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살고 있는데 옆집에 살고 있는 개가 너무 짓어서 잠을 못잘 정도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법에서 이 사안을 보고 평가하는것은 "개인이 사유지에서 소음을 발생시키는 사유재산을 보유하고 있어 이웃에게 소음피해를 주고 있는 사안" 으로 해석합니다. 원만하게 대화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개인간의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 상태인바행정부에 민원을 넣어 해결하거나 소음 피해에 대한 소송 말고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해당 이웃과 원만한 대화를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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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묘 건강 관리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과 동물 모두 수명과 보유 자본의 크기가 비례한다는것은 정설입니다.즉, 부자가 더 오래사는게 정석이고 부자가 키우는 고양이가 더 오래 삽니다.이것은 옳고 그름을 말하는게 아니라 일어나고 있는 사회 현상이니 말씀 드리는것이고결국 건강하게 잘 사는 방법은 충분한 자본을 쌓고 건강관리를 위한 의학적 투자를 아낌 없이 하는것이 건강을 위한 가장 정확한 길입니다.그래서 팁이라고 한다면 고양이 이름으로 적금을 들고 매월 보험금이다 생각하고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자본의 크기를 증가시켜놓다가 고양이에게 목돈이 들어갈때 주춤거리지 말고 바로 사용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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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병원비는 병원 재량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김영삼 정권전까지는 국가에서 가격을 결정하여 통일되어 있었으나 그 이후 자율로 바뀌어 동물병원에서 자체로 결정합니다. 그래도 평균적인 가격을 결정하자는 의견이 있어 각 동물병원의 비용을 조사하는 시도가 있었는데 공정거래위원회와 행정부에서 그 조사행위 자체를 담합으로 여기고 시정 경고 하여 무산되었습니다. 즉, 동물병원비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행정부의 강제에 의해 동물병원 자체에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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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이랑 머리에서 돼지냄새가 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아하는 수의사 면허를 인증한 사람만이 반려동물카테고리에 답변을 달 수 있어 원하는 보호자들의 답변은 받을 수 없다는점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약물과 먹이는 식이 변화에 따른 체취의 변화가 가능하긴 하지만 실제 약물에 의한 큰 변화에 대해 문제로 제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주치의가 냄새를 직접 맡아보아야 하는 사항이니 주치의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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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자국이 심한 강아지 털 색이 변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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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덜 빠지는 강아지종이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종은 없습니다. 털이 빠지는 정도는 개인적인 감성의 영역이라 실제 덜빠지는것 처럼 보여도 털에 예민한 사람은 어차피 많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털이 나오는것에 대해 얼마나 자기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는가가 가장 큰 영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키우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속에 대부분의 필요한 정보들은 모두 들어 있을것이기에 도움이 되고 만약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게 귀찮거나 힘들다고 생각되신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훨씬 귀찮고 힘든 일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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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코 허물이 볏겨지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상에 따라 영양 불균형이나 실제 질환 상황을 고려해야 하고 대부분은 보호자분이 없는 시간대에 문을 코로 민다랄지 간식을 뭍는 행동을 하면서 코가 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하는 사항이 많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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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탕을 심하게 해서 피부가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또한 2~3번 원인으로 시작된 발 핥음으로 인하여 이차적인 효모균 번식등으로 1번으로 진행되는 사례도 있으니 피부병 하나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코카의 경우 품종특이적인 피부질환이 매우 다양하게 관찰되는 품종이니 https://diamed.tistory.com/574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필수적인 품종입니다. 주치의와 진솔한 대화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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