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봉와직염 치료 및 관리 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차때는 입원없이 치료하다 " 계속 농이차"는 재발을 하였고2차때는 "배액관 1주하고 퇴원"하는 짧은 입원기간" 3일후에 퇴원" 하는 짧은 입원 후 퇴원이런 식으로 집중적인 처치가 아닌 간헐적 처치를 하는 경우 항생제 내성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고 실제 피하직의 감염과 염증이 잔류하는경우 만성화되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에는 반응하다가 치료를 멈춘 이 후 재발하는 패턴으로 볼때 교상시 피하로 들어간 부러진치아, 치석, 모래가루, 기타 이물 등 외무 물질이 피하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피하의 이물의 전형적인 증상 특징이 치료반응을 보이다가 재발하는 것이니까요. 또한 고양이 에이즈 등 면역계 교란을 유발할 수 있는 기저 질환여부 또한 고려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즉, 집중적이고 공격적인 장기 치료가 추천되며혹, 다음 재발시에는 재발한 부분 및 중력방향과 반대 방향의 병변이나 해당 부위에 염증을 유발하는 이물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받고 치료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주치의와 진솔하고 집중적인 협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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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는 평생 고쳐지지 않는건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지만 향후 유전자 편집 기술이 발달하게 되면https://diamed.tistory.com/517알러지 Free 고양이를 생산하거나 사람의 유전자를 편집하여 알러지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기술이 나올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그냥 렌선 집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러지 심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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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밤낮이 바뀌어서 큰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원래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낮에 잠을 자고 밤에 활동을 하는게 정상입니다.고양이의 입장에서는 지금 보호자분이 밤낮이 바뀐것이라는것이죠.집고양이의 평균 수면시간은 하루 20시간 이상입니다.때문에 낮은 대부분 잠을 자고 밤에 활동하는 4시간은 매우 중요한 시간대인데그 아까운 시간에 보호자라는 사람은 사냥 놀이도 안하고 쳐 자고 있,... 아... 아닙니다.퇴근한 후에 집에가 서 최소 1~2시간 정도 오뎅꼬치 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신나게 놀아주시면점차로 새벽 시간대가 아닌 저녁 시간대로 활동시간 교정이 일어나면서 보호자와의 공생이 점차 가능한 시간대가 적절히 맞춰지겠지만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부지런히 1~2시간, 가능하면 4시간까지 놀아주시기 바랍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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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이 너무많이 나오는데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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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중성화 수술 꼭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은 가출이나 스프레잉 행동 등 보호자와의 공생, 동거를 어렵게 하는 행동학적 현상을 줄이기 위한것이 중점적이고고환종양은 100% 예방되나 발생율이 적고 전립선 질환은 그 자체로 고양이에서는 질환 발생율이 매우 낮아 크게 고려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집고양이는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입니다.중성화 수술을 할지 말지는 온전히 보호자의 재산권 행사의 권리이니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본인 결정하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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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오른다리가 골절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 안해도 붙을 수는 있겠죠. (안붙어서 다리를 잘라야 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다만 비 정상적인 방향으로 붙는것은 당연하며 이로서 힘 부하가 잘못되어 해당 다리의 관절염 뿐 아니라 그 다리에 가해져야 할 체중을 대신 전달받은 다른 다리들에 평생에 가까운 만성적인 하중으로 앞다리든 뒷다리든 관절염이나 각종 퇴행성 질환들이 창궐할거란건 알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선택은 보호자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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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도 티비를 집중해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등학생 남자애들이 LOL 하는 화면을 보면 화면속에 들어갈듯 초 집중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반해 반대로 별 관심 없어 하며 채널 돌릴려고 하는친구도 있지요. 케바케 즉, 냥바냥이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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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을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적으로 이런 경우는 산책을 하다가 다른사람 혹은 다른 강아지들이 다가올때 보호자분이 보이는 행동과 태도, 습관에 의해 나타나는 공격성입니다.그런 이유로 강아지가 아닌 보호자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태도, 습관을 교정해야 문제의 진단과 치료가 됩니다.문제는 사람은 누구나 각기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기 자신의 문제 지점을 찾아내지 못합니다.때문에 진정으로 문제 해결의 의지가 있으시다면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본인의 행동 교정을 위한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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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밥먹고 토하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밥먹다가 토하는거 다시 먹고 산책하다 토하고 반복"하는것이 최근 3일간 나타났다면 질환 상태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나이, 성별, 중성화여부, 평소 이물 섭식 가능, 사람 음식 먹는지, 산책하는 길목의 특정 상태, 가족구성원 등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지만 데이터가 극도로 적어 https://diamed.tistory.com/348반려견의 구토 원인 모두의 가능성을 두고 판단해야 합니다.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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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더욱 주인을 의지하는 경향이 강해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이가 들어가며 뇌쇠하여 자기 방어 능력이 떨어지는 노령견에서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원래 강아지들은 시각 능력이 https://diamed.tistory.com/403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사람과는 달리 시각 의존적 동물이 아니라 후각 의존적 동물입니다. 그래서 시각능력이 감소한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공포는 사람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적지요. 하지만 앞에서 말씀 드린것처럼 자기 방어 능력이 떨어진다는걸 자신도 느끼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니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교정을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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