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면 꼬리흔들면서 쉬를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참고참다 보니 방광은 차있고 귀가하는 보호자는 반갑고 해서 아차, 괄략근에 힘이 풀려 오줌을 싸버리는것이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참고 있는게 안쓰러우시다면 배뇨를 위해 외출전에 강아지를 데리고 5분만이라도 산책 배뇨를 시켜 주시면 이런 문제가 확실히 감소할겁니다. 또한 보호자부이 외출해있는동안, 정확히는 전날 밤부터 참고 참았던 오줌을 더 참는 고통에서 해방시켜 줄겁니다. 괜히 집안에서 훈련시킨다고 매국과 패륜을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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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마다 개가 짖는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밤이란 시간은 사방이 고요해 지면서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는 작은 소리가 더 크게 강아지에게는 들리는 시간대입니다.이런 시간대에 들리는 소리 특히 길고양이 울음소리, 집 벽에 지나가는 벌레 소리까지 강아지들은 느끼면서 사냥본능을 깨우거나 긴장성 반응이 보일 수 있습니다.강아지 청력과 사람의 청력에 대한 자료는 https://diamed.tistory.com/302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태의 유지는 강아지의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밤에 집안 전체에 잔잔하게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틀어 놓으시면작은 잡음은 소리로 덮어 버릴 수 있어 스트레스 감약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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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된 몰티즈인데 사료보다 간식을 좋아해서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과 과일로 대신하고 있"는다는것은 질환 상태로 인한 식욕감소 상태가 아니라는것을 의미하지요.초등학생 아이에게 햄버거랑 아이스크림 배불리 먹여놓고 왜 된장국에 밥을 안먹느냐고 따지는 어른이 있다면아이가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어른이 문제인걸까요?된장국에 밥을 먹이려고 된장국에 스팸을 띄어주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햄버거랑 아이스크림을 1주일에 한번정도만 주고 안주는게 답일까요?답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다만 의지의 문제이니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과연 육포만?"이라는 의문을 품으시기 바랍니다.한땀한땀 손수 아이의 목숨줄을 조여 죽이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같이 하시면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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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에 땀샘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발바닥에만 땀샘이 있습니다. 다른곳에는 땀샘이 아니라 기름샘이 있어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기름층을 만들고 발바닥만 땀으로 흥건해 집니다. 하지만 발을 많이 핥는건 땀을 빨아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습진이나 골격, 근육의 이상, 피부염, 강박증 등 질환적 상태의 가능성이 있으니 이는 확인해야 아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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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가 마르면 아픈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의 연령과 현재 제반 상태에 따라 아픈걸수도 있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도한 코는 원래 촉촉하지 않습니다. 차가워서 인간의 신경이 차가운것과 젖은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현상으로 촉촉하다고 착각하는것인데 너무 일반화 되어 알려진것이고 진짜 수분이 있는경우에는 비염등의 이상이 있을 수도 있지요. 다시말해 코로 건강상태를 평가하는건 예전에 통용되었던 민간신앙같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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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아기 강아지 배변훈련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다만 지금 2개월령이라면 원래는 외부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변을 싸고 오줌을 쌀때 어미가 핥아 먹어 없애주는 시기인데 어미와 분리되었으니 어쩔줄 모르고 그리 싸고 지내는겁니다. 때문에 예방접종이 2회 정도 된 상태라면 집앞 화단정도에 최소 산책을 시켜 주시는걸 우선 추천드립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하지만 2개월령에서는 하루 6회 이상 배변, 배뇨를 하는게 정상이기 때문에 만약 가능하시다면 하루 6회 화단의 콧바람 산책을 하시는걸 추천하지만 환경적으로 어려우시다면 가능하신 산책 횟수를 하시되 집에 페드를 여러장 깔아두시고 지금은 원래 어미처럼 꾹 참고 잘 치워주시는게 옳습니다. 괜히 집안에서 훈련시킨다고 매국과 패륜을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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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편식이 너무 심한데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이랑 간식은 잘 먹"는다는것은 질환 상태로 인한 식욕감소 상태가 아니라는것을 의미하지요. 초등학생 아이에게 햄버거랑 아이스크림 배불리 먹여놓고 왜 된장국에 밥을 안먹느냐고 따지는 어른이 있다면아이가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어른이 문제인걸까요?된장국에 밥을 먹이려고 된장국에 스팸을 띄어주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햄버거랑 아이스크림을 1주일에 한번정도만 주고 안주는게 답일까요?답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다만 의지의 문제이니 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 "과연 육포만?"이라는 의문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한땀한땀 손수 아이의 목숨줄을 조여 죽이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같이 하시면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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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디스크로인해 약을 먹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목디스크에 대해 처방되는 약물의 경우 스테로이드가 대표적인 약물이며부작용이 식욕증진과 과식, 이로인한 비만이 발생하는것이기 때문에 현제 증상을 설명하기에 한계가 있고 오히려 디스크 등으로 인한 이차적인 혈관에 대한 신경 전달능의 감소로 인하여 췌장염이 이차적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345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약을 끊을게 아니라 동물병원에 가셔서 췌장염등 다른 이상 여부를 평가 받고 거기에 따라 치료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어떤 약물이 추가적으로 처방되었는지에 따라 다른 이상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 처치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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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혹이 많은데 수술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악성종양은 조직검사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는것이니 만져보거나 잘라보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것들이 아닙니다. 지방종도 외견상으로는 동일해 보일 수 있으나 양성 지방종, 악성지방종, 침윤성 지방종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실제 조직검사 전까지는 어떤 종류인지 확인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가능성 부분은 주치의가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으니 주치의 상담을 통해 제거 및 조직검사에 대해 판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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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화장실어떻게치우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베이킹 파우더나 방향제, 탈취제가 첨가되어 있는 고급 모래를 사용하시면 문제가 많이 줄어들지만이미 사놓은 모래라면 베이킹 파우더를 구매하셔서 일부 넣어서 섞어 두시면 냄새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응고형 모래일때를 말하는것이고 펠렛형이나 크리스탈류등은 큰 효과가 없습니다. 고양이 화장실 냄새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침저녁으로 보호자분이 잘 치우는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고양이 비뇨기계문제도 덜합니다. 또한 아이의 등치가 큰 경우 화장실을 2개 이상 사용하는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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