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으로 눈에 좋은 전체적인 영양 비타민을 찾고 있어요 눈에 좋고 여러방면에서 지금부터 노견으로써 예방 할수있는 좋은 상품 추천을 부탁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솔직하게 말해서 그런 상품들이 많약 필수이고 정말 질병의 예방에 탁월하다면 영양제, 보조제로 판매되는게 아니라 처방용 약물로 생산 판매될겁니다. 그쪽이 10배 정도 비싸게 팔 수 있는 길이니까요. 물론 한강물에 물한컵 부어 넣어도 한강물이 증가한것은 증가한것이니 효과가 없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네요. 하지만 그런 제품이 가장 좋은곳은 그거 생산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뿐입니다. 차라리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들고 그런 제품들 사먹일 돈들을 통장에 입금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런 자본주의 상술에 의해 야금야금 자본을 빼앗기고 정작 아이에게 목돈이 필요한 시기에 비용때문에 주춤하여 평생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보호자들 많이 봤습니다. 강아지의 시간은 사람의 시간보다 빨리 흘러 그런 시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때 0.1초도 망설임 없이 아이를 위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자본을 축적하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건강, 생존기간과 영양제, 보조제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반려견의 건강과 생존기간은 자본의 크기와 비례합니다. 아이를 위해 자본을 모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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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강아지 산책을 얼마나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의 최소 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하지만 이 기준은 최소 기준일뿐이고 강아지의 성향, 성품, 체력에 따라 증가시켜줘야 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이니 각자의 성향에 따라 그 시간은 달라집니다. 저는 걍 똥개 키우는데 아침 10분 산책, 저녁 1시간 30분 산책 다닙니다. 하지만 그건 우리집 똥개 기준이고 비숑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아요. 또한 반대로 모두가 같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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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화장실을가면 고양이가 문앞에서 심하게 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장 정확한 답변은 고양이에게 한국말을 오늘부터 가르치셔서 한국어 검정시험 1급을 취득하면 그때 진지하게 물어보시는 것 뿐입니다. 동거하는 고양이가 AI 로봇이라면 프로그래머에게 저 대답은 왜 하게 되었느냐고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라고 하겠지만살아있는 고양이는 그 고양이 수만큼의 성격과 생각이 있으니 이거다 라고 말하는게 어렵지요. 동거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똥통에 빠질까 걱정이 되어서일 수도 있고 가기전에 츄르를 냏어 놓으라고 독촉을 하는것일 수도 있고 모르죠. 지금 바로 한국어를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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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종양 수술에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생각하시는것처럼 크기가 작을 경우 악성이더라도 전이 전일 가능성이 높아 빨리 제거해주면 전이 없이 정상 생존기간을 채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이 무서워서, 마취가 무서워서, 아이가 아파할까봐 주춤거리다 보면 종양의 크기가 커지고 전이가 일어나게 되지요. 이렇게 전이가 일어나면 수술 이후 전이된 종양의 크기가 커져서 문제가 촉발될 수 있어서 유선종양의 경우 발견 즉시 제거하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악성일경우 수술을 하게되면 아이의 생존률이너무 떨어진다"라는 말이 일견 옳아 보이지만 유선종양의 경우 혼합종양으로서 양성종양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악성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양성인데 수술을 하지 않게 되면 악성이 되어 그때서야 수술을 하게되면 아이의 생존률이너무 떨어진다"라고 말하는게 옳아집니다. 자신이 키워온 강아지를 통해 경험한 파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일반 보호자들의 경우 의학적 통계 데이터를 두고 이야기 하지 않기 때문에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게 되니 되도록 주치의와의 상담을 중심으로 하여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씩이나 가지만 강아지는 산으로 가서 땅속에 묻힙니다.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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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입양 할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A부터 Z까지 설명하자면 책 한두권이 나옵니다.그래서 서점에 가보시면 반려견과 동행하는것에 대한 책이 많이 있으니서점에 가셔서 구매후 처음부터 끝까지 3번 정독하시기 바랍니다.가족같이 키우는 강아지를 위해 그정도는 하실 수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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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원래 배 긁어달라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몸에서 가장 약한 부분이 배입니다. 가슴쪽은 늑골로 둘러 쌓여 장기를 보호하지만 배는 오직 배의 근육밖에 보호할 수 있는 곳이 없지요. 때문에 이 배를 보이는 행동은 자신의 가장 약한 부분을 보여줌으로서 자신은 믿어도 된다는 표시를 하는것입니다. 일종의 복종의 의미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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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 강아지 대소변문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이 최소 산책 기준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럽에서 코시국에 국가 락다운 된 상태에서도 반려견 보호자들만 하루 2회 외출을 허용했겠나요?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최소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괜히 집안에서 훈련시킨다고 매국과 패륜을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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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mri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첨부 동영상 1번은 크게 걱정을 하거나 특정 이상을 의심할만한 사경은 아닙니다. 그정도는 보호자분이 불렀을때 보이는 갸우뚱 정도? 라고 할 수 있지요. 2번의 경우 꿈을 꾸는 강아지의 전형적인 행동중 하나입니다. 이는 꿈의 내용에 따라 반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어떤 꿈을 꾸었는지는 강아지에게 물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지요. 주치의 선생의 판단처럼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라 강력하게 MRI를 추천할 수는 없으나 1. 퍼그 자체가 괴사성 뇌병증 등의 뇌신경 질환이 잘 걸리는 품종이고 https://diamed.tistory.com/3752 " 평소에도 머리 자주 털고 딋발이나 앞발로 귀를 자주 긁는데 항상 병원가면 귀는 깨끗하다 " 라는 증상은 chiari-like malforamtion과 syringohydromyelia에서 보이는 대표적인 증상이나 정상적인 친구들에게서도 있을 수 있는 점등을 고려할때 MRI, 촬영을 추천할 수 있지만모든 질환의 초기에는 진단이 어렵지만 치료가 비교적 쉽고, 질환의 말기에는 진단이 쉽지만 치료가 어려운게 정설입니다. 즉, 현재 MRI 촬영을 하여도 반드시 이상이 발견된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검사를 진행하거나 아니면 증상이 심화 혹은 악화되는것을 지켜보고 난 후 검사하는 모든 옵션이 합리적이란 것이죠. 어차피 반려견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모든 결정은 보호자분이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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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좋아하는리트리버입니다 수영을너무많이해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하는것중 강아지가 하지 않는것은 사람 말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연히 하구요. 일시적인 사항일 수도 있으나 생각하시는것처럼 고관절의 이상 가능성을 우선 높게 봐야 합니다. 슬개골은 통상 대형견에서는 잘 발생하지 않으니까요. 또한 이런 고관절의 이상은 보호자분 뿐 아니라 수의사도 만저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정도가 심해야 만져봐야 아는것이고 초기 혹은 중기에는 방사선 검사를 해봐야만 확인 할 수 있으니까요. 우선 증상이 지속되거나 반복된다면 명확한 평가를 위해 검사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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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울때 조심할점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A부터 Z까지 설명하자면 책 한두권이 나옵니다.그래서 서점에 가보시면 반려견과 동행하는것에 대한 책이 많이 있으니서점에 가셔서 구매후 처음부터 끝까지 3번 정독하시기 바랍니다.가족같이 키우는 강아지를 위해 그정도는 하실 수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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