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피부에 검은점이 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정상적으로 있을 수 있는 반점입니다. 일종의 몽고반점같은거라고 보시면 되는데 나이가 들면서 새로 생기기도, 없어지기도 하고 정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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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많이 보이는 대벌레는 익충인가요?
대벌레는 산림이나 과수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분류됩니다. 개체 수가 적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량으로 발생할 경우 활엽수림의 나뭇잎을 전부 갉아먹어 나무의 성장을 저해하고 미관을 해치는 등 산림에 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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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틈새에 있는 새끼 고양이가 자꾸 울어요. 구조 신고를 해야할까요?
어미 고양이가 먹이를 구하러 일시적으로 자리를 비운 상황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람이 주변에 계속 머무르지 말고 몇 시간 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미는 사람이 있으면 경계심 때문에 새끼에게 접근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새끼가 계속 우는 것은 배고픔이나 불안함의 자연스러운 표현일 수 있습니다. 일정 시간 경과 후에도 어미가 돌아오지 않고 새끼가 탈진한 기색을 보일 때 구조 신고를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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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2번하고 발2번씻기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루 2회 산책은 적정기준이 아니라 최소 기준입니다. 산책횟수 부족에 의한 이상 반응은 https://diamed.tistory.com/1149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보호자분이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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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알에서 몇번을 변해서 모기가 되나요?
모기는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유충, 번데기 단계를 거치는 완전변태를 하며, 알에서 유충으로, 유충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총 3번의 변태 과정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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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시 하루에 1시간 20분 한번 산착+실내놀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어떤 활동도 산책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산책은 강아지 정신의 밥과 같아서 다른 활동으로 대체한다는것은 밥을 안먹고 과자로 한끼 때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소와 같이 1시간 20분 산책은 나가시고, 12시간 경과 후 시간대에 10분만이라도 산책을 시키시기 바랍니다. 하루 발을 2번 씻는다고 습진이 생긴다면 그건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발사탕 핥음의 증상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책의 횟수를 늘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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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침대에서 배변하는 것 관련입니다.
강아지가 침대에서 배변하는 행동은 주로 침대를 배변 장소로 인식하거나, 안정감을 느끼는 공간에서 배변하려는 경향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아지가 침대에서 배변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올바른 배변 장소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교육을 진행해야 합니다. 우선, 강아지가 침대에 올라오지 못하도록 침대 주변에 울타리를 설치하거나 침실 문을 닫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침대에 배변 실수한 흔적을 완전히 제거하여 냄새로 인해 다시 그곳에 배변하지 않도록 전용 탈취제를 사용하여 깨끗이 청소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배변 패드에 올바르게 배변했을 때 즉시 칭찬과 보상을 해 주어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고, 배변 패드의 위치를 침대와 멀리 떨어진 곳으로 정해 강아지가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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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췌장염 재발인가요? 마지막 응가만 설사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첨부된 사진상으로는 췌장염과 같은 무시무시한 질환을 추정하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쾅 소리가 났다고 모두 전쟁이 난게 아닌것처럼 과도한 걱정은 강아지에게 불안감을 심어주어 질병이 발생하니 큰 걱정 없이 평소대로 몇일 지내보시고 확실한 이상 변화가 관찰된다면 그때 동물병원에 데려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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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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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질 문의 방 분리해서 키워야할까요?
어린 고양이의 공격적인 입질은 사회화 부족, 이갈이, 놀이 행동의 잘못된 학습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단순한 공간 분리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이 공격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현 상황에서는 행동 교정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개별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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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킬때 하루1번하고 안되나요 피부질병등
강아지 산책은 운동량 충족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과의 교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중요한 활동입니다. 현재 1시간 20분 산책 후 아이가 충분히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짧게(40분씩)라도 하루 2번 산책을 나누어 진행한다면 아이가 외부 자극을 접하는 빈도를 늘려 정신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규칙적인 배변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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