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견병도 간접전염이 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광견병 바이러스는 환경에 노출되면 빠르게 활성을 잃기 때문에,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침이 묻은 물건을 상처 난 부위로 만져서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광견병은 주로 감염된 동물의 타액이 물린 상처나 점막(눈, 코, 입)에 직접 접촉했을 때 전염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0개월 중성화 남자 고양이 이갈이?
고양이의 이갈이는 보통 생후 3~4개월부터 시작하여 늦어도 1살이 되기 전에 끝나므로, 10개월령에 이갈이로 인해 잇몸이 붓고 물건을 씹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일반적인 이갈이 시기를 벗어난 증상으로 보입니다. 잇몸이 빨갛게 붓는 증상은 플라그나 치석으로 인한 치은염일 수 있으며, 어린 고양이에게도 7~10개월령에 치은염이나 치주염이 진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질을 씹고 삼키는 행동은 고양이에게 위험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검은독수리의 시력은 어느정도 인가요?
검은독수리의 시력은 일반적으로 4.0에서 5.0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사람보다 3~4배 정도 더 뛰어난 시력입니다. 검독수리는 약 2km 밖의 먹이도 찾아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뛰어난 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 (1)
응원하기
잘 놀던 강아지가 갑자기 귀를 털어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질환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하나 전정계 이상 가능성도 고려되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루사, 관절진통제(프레디콕스 등) 같이 복용문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같이 먹여도 크게 문제 없습니다. 주치의가 처방한 약물들이니 예상 가능한 이상은 모두 주치의가 고려해서 처방한것이니 안심하고 처방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거 뭔가요?배에 빨간 두드러기가 났는데 이거 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을깎는동안 발생한 자극에 의한 일시적 병변일 가능성이 높지만 간지러워 하거나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 자해로 인한 이차적인 문제가 유발될 수 있어 그런 경우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GMO 말고 LMO 작물은 뭐가 다른 품종 인가요?
GMO와 LMO는 모두 유전자 변형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생물체를 의미하지만, LMO는 GMO 중에서도 특히 살아있어 스스로 생식하고 번식할 수 있는 생물체를 강조하는 용어입니다. 즉, GMO는 유전자 변형이 이루어진 모든 생물체나 그 가공품을 포괄하는 넓은 개념이며, LMO는 그 중에서도 살아있는 상태로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명체를 지칭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LMO 작물은 GMO 작물에 포함되는 개념으로, 둘은 다른 품종이 아니라 범위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화역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노화 역전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현재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며, 미래에는 상당한 수준의 노화 역전이 가능해질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특정 장기의 기능 회복이나 질병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말씀하신 대로 80대가 50대로, 다시 20-30대로 젊어지는 수준의 역전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수명 연장을 넘어 건강 수명을 크게 늘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이러한 기술이 현실화된다면 사회 시스템, 윤리적 문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와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성견인 강아지의 털색이 바뀔수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노화 과정으로 색소를 만드는 세포의 기능 저하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시간은 사람의 시간보다 빠르게 흐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 잘 때 항문낭액이 나오기도 하나요?
강아지가 잠을 자거나 피곤할 때 항문낭액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항문낭이 스트레스나 이완된 상태에서 주변 근육이 수축하며 저절로 압박되어 분비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형견의 경우 활동량이 많고 에너지를 많이 소비한 날에는 몸이 이완되면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항문낭이 차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항문낭액이 흘러나와 불편함이나 위생 문제가 발생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여 정기적인 항문낭 관리의 필요성을 재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