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치료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미래에는 고혈압 치료에 있어 약물 복용 외에 다양한 비약물적 치료 기술들이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장 동맥의 교감신경을 차단하여 혈압을 낮추는 신장신경차단술(RDN)이 약물 불응성 고혈압 환자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하는 의료기기 등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혈압 변화를 예측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거나, 신경자극을 통해 혈압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도 연구 중입니다. 이 외에도 고혈압 백신 및 유전자 치료와 같은 혁신적인 방법들이 개발 단계에 있어, 앞으로는 식단 조절 없이도 혈압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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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췌장염수치 4.8입니다. 이런경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증상이 중요하고 복부초음파 검사등 구조적 평가에서 보이는 이상 수준을 가지고 결정할 문제입니다. 주치의와 면밀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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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만 사는 동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만 사는 동물은 매우 다양하며, 특히 어류와 곤충, 양서류 등에서 많은 고유종이 확인됩니다. 대표적으로 미호종개, 쉬리, 칼납자루, 부안종개 등의 민물고기와 수원청개구리, 제주도롱뇽과 같은 양서류, 그리고 비단벌레, 운문산반딧불이 등의 곤충이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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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보다 우리나라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주의해야 할 바다생물이 있을까요?
여름철 우리나라 바다에서 주의해야 할 생물로는 독성 해파리, 상어, 그리고 파란선문어 등이 있습니다. 특히 해파리는 쏘이면 통증과 피부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상어는 드물지만 사람을 공격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파란선문어는 맹독을 가지고 있어 절대 만져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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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체취를 느끼려고 발가락 핧는것은 건강상 괜찮은가요?
강아지가 사람의 발가락을 핥는 행위는 기본적으로 강아지의 애정 표현이거나 호기심, 정보 수집 등의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발에 있는 세균이 강아지에게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사람의 발에 상처가 있거나 강아지의 면역력이 약한 경우 극히 드물게 감염의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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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다래끼가 났는데 병원 진료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보호자가 안볼때 비비다가 눈을 파버리는 아이들이 자주있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 진단 후 치료받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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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어깨관절 아탈구 1단계 강아지 소파계단 문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급격한 충격상황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아이들에 따라 낯선 물건에 대한 거부감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될 수 있으니 우선 집안의 이불같은것으로 예비 훈련을 해보시고 구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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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콧등에 탈모가 생겼는데 병원바로 가봐야할까요?
강아지 콧등에 생긴 탈모는 피부 질환, 호르몬 불균형, 알레르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현재 컨디션이 괜찮더라도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만성 췌장염 의심 소견과 기도 석회화 초기 단계와 같은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이러한 탈모가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하여 필요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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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성격이 갑자기 너무 이상해졌어요
중성화 수술은 호르몬 변화를 유발하여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공격성 감소나 차분함 증가와 같은 변화가 나타나며, 오히려 흥분도가 높아지고 통제되지 않는 공격성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따라서 이러한 갑작스러운 행동 변화는 통증, 스트레스, 또는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에게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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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풀을 뜯어먹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강아지가 풀을 뜯어 먹는 행동은 다양한 이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첫째, 소화 불량으로 속이 불편할 때 풀을 먹어 구토를 유도하거나 장을 자극하여 소화를 돕기 위함일 수 있습니다. 둘째, 식단에 섬유질이나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 본능적으로 풀을 섭취하여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려는 시도일 수 있습니다. 셋째, 단순히 풀의 맛이나 질감, 냄새에 호기심을 느끼거나 심심해서 씹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산책 시간이 부족할 때 해소를 위한 행동으로 풀을 먹기도 합니다. 풀을 먹는 것이 항상 건강 이상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과도하게 먹거나 구토, 설사 등 다른 증상을 동반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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