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들이 갑자기 먹이를 먹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토끼의 식욕부진원인에는 https://diamed.tistory.com/1187 처럼 다양한 원인이 있어서 증상만을 보고 원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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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일교차가 클 때는 더 신경을 써줘야하나요?
네, 동물들도 일교차가 클 때는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체온 조절에 민감한 동물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고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밖에서 키우는 경우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바람막이와 따뜻한 보금자리, 건조한 환경을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며, 물과 음식도 얼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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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요) 강아지가 땡초참치삼각김밥을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장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죽는 경우를 종종 보았기 때문에 위험을 강하게 평가해도 무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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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라는 것은 어떤 식물인가요?
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와 같은 식물로, 성경 번역에서 사용된 표현 차이일 뿐 두 식물은 동일합니다.생물학적으로나 실질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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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을 먹으면 바로 사람 몸무게가 1kg 바로 늘어나는건가요?
네, 1kg의 음식을 먹고 바로 몸무게를 재면 몸무게는 일시적으로 1kg 증가합니다. 음식이 소화되기 전까지는 그대로 몸 안에 존재하므로 물리적으로 무게에 반영되며, 이후 소화·흡수·배출 과정을 거치면서 최종적인 체중 변화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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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강아지 짖는 소리때문에 잠을 못자고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고있습니다.
옆집 강아지의 지속적인 짖는 소리로 인해 일상생활에 중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면 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서 민법 제217조 제1항의 "수인한도를 넘는 생활방해"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또는 방해배제청구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1항 제17호의 “심야에 지속적으로 타인에게 음향 등으로 피해를 주는 행위”에 해당될 수 있어 경찰에 신고 가능하며, 실제로 개 짖는 소리가 ‘소음’으로 인정된 판례도 존재합니다(예: 서울남부지법 2016가단230437). 최선의 방법으로는 먼저 개 짖는 소리의 시간, 빈도, 강도 등을 객관적으로 기록(녹음 및 소음측정)하여 증거를 확보한 후, 관할 지자체의 반려동물 민원센터에 민원을 제기하고, 필요시 소음피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며, 궁극적으로는 민사소송을 통해 법적 구제를 받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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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엑스레이 흉골 휘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pectus excavatum, 우리말로 오목가슴이라고 하며 선천성 기형으로 여깁니다. 특별한 임상증상이 없는것이 일반적이나, 일부 문헌에서는 확장성심근병증의 발병율이 높아진다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중배엽 유래의골격계 기형에 해당하기 때문에 다른 중배엽성 기형이 있을 수 있어 특정 증상이 있는 경우 전신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흔한 기형에 해당하여 보통은 무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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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변 검사 결과 계속 달라지는데 이거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래 뇨스틱의 신뢰도는 병원에서도 상당히 낮게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사를 하는 이유는 뇨검사 이외에 다른 혈액검사와 방사선 , 초음파 검사등 추가적인 검사들의 결과와 대응해서 해석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것입니다. 즉, 요스틱 검사 단독으로는 큰 의미를 두지 않으니 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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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상처에 사람 가루 마데카솔을 발라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데카솔같은걸 바르면 모두 그루밍을 하면서 핥아 먹어 버려서 소화기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대하는 일반인의 집에서 하는 의학적 역할은 엠뷸런스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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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가 우리 인체에 얼마나 해로울까요?
일상적인 전자기기의 전자파는 비전리방사선으로 생물학적 위해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의 연구로는 명확한 건강 피해 근거는 부족합니다. 전자파 차단 필름이나 기기는 심리적 안정을 줄 수는 있지만 실제 건강상 차이를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자파를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과도한 노출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등을 통해 몸의 전반적인 면역력과 회복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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