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관련문의좀하려구하는데가능하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네, 가능합니다. 강아지가 자기 변을 먹는 행동은 식분증 어린 개에서는 호기심, 무료함,습관 때문에 나타나기도 하고 드물게 영양 문제나 장질환이 관련될 수 있습니다. 배변 직후 바로 치우고, 산책 놀이 노즈워크를 늘리며 혼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복되면 분변검사와 건강검진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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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하루 식사 양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5.5kg 성묘의 적정 급여량은 끼니 수보다 하루 총 열량이 중요합니다 .하루 2~4회로 나눠 급여해도 괜찮고, 현재처럼 습식 1회,건식 2회도 가능합니다. 사료 포장지의 kcal와 체형점수(BCS)를 기준으로 양을 조절하고, 계속 배고파하면 퍼즐급식을 천천히 먹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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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심부전 고양이 스케이링 마취 후 부작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3주가 지난 뒤 갑자기 설사한 것을 스케일링 마취 부작용이나 췌장 문제로 바로 연결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성 신부전 고양이는 탈수에 취약하므로 설사가 반복되면 내일 꼭 진료받고, 췌장염, 장염, 약물 영향 등을 함께 확인하세요. 마취 동의서는 병원에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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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똥을 먹는데 행동교정 방법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혼자 있을 때만 변을 먹는다면 배고픔보다 무료함. 불안, 배변 후 바로 치울 사람이 없는 환경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크면서 줄기도 하지만 저절로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출 전 산책,배변을 충분히 시키고, 혼자 있을 때 포레징 장난감을 제공하며 변은 가능한 빨리 치워 접근 자체를 막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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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양치질 정말 힘들어하는대 잇몸에 바르는 효과 있는 치약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양치가 너무 힘들다면 잇몸에 바르는 구강겔이나 VOHC 인증 제품을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칫솔질만큼 치태 제거 효과가 크지는 않습니다. 만성 신부전이면 성분과 나트륨, 인 함량을 수의사와 확인해 고르고, 억지 양치보다 거즈로 치아 바깥면만 닦는 방식부터 천천히 적응시키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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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강아지에게 사과를 주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과는 저녁에 줘도 자체적으로 문제되는 음식은 아닙니다. 다만 많이 먹으면 당분,식이섬유 때문에 가스, 묽은변, 속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 풀을 먹거나 구토하려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씨와 심지는 제거하고 소량만 간식으로 주세요. 반복되면 사과를 중단하고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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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갑자기 설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료 변화가 없어도 급성 장염, 기생충, 약물 영향, 췌장, 간 문제 등으로 갑자기 설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신부전 고양이는 탈수에 더 취약하므로 하루 4회 설사면 수분 섭취를 확인하고. 혈변 구토, 식욕 저하 처짐이 있거나 계속되면 오늘 병원에 상담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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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털의 강아지는 같은색의 털을 가진?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같은 털색의 개를 특별히 더 좋아한다는 근거는 뚜렷하지는 않습니다. 개는 털색보다 냄새, 몸짓, 성격, 이전 경험과 사회화 정도를 바탕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다만 비슷한 외형의 개와 좋은 경험이 반복됐다면 더 편하게 느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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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차가달리는데 그안으로 달려드는이유는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동물은 자동차의 속도와 진행 방향을 사람처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합니다. 갑작스러운 소리 빛에 놀라면 본능적으로 익숙한 도주 경로로 뛰는데, 그 방향이 차 쪽과 겹치기도 합니다. 특히 야행성 동물은 헤드라이트에 순간적으로 얼거나 방향 판단이 늦어질 수 있어 감속과 주변 관찰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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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료 바꾼 후 계속 묽은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료 변경 후 한 달 째 묽은 변 설사가 지속된다면 단순 적응기간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고단백, 고식이섬유가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음식 불내성, 장염, 기생충 등도 확인해야 합니다. 약으로 잠깐 좋아져도 같은 사료에서 반복되면 중단하고 기존에 잘 맞던 사료로 돌아가며 분변검사와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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