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긴급 긴급 긴급 긴급 긴급!!!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급하면 ebsI에서 생명과학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종합 강의가 있으면 보시는걸 권유드립니다. 생명의 연속성과 다양성은 염색체 ,DNA, 유전자, 생식세포 형성, 진화, 분류 ,계통수가 핵심입니다. 유투브에서 ebs 생명과학 생물 다양성, 생명과학 생식세포 형성요약, 진화와 자연선택 요약 으로 검색해서 찾아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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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유기견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긴장해서 사람 앞에서는 먹지 않고 혼자 있을때 먹는 경우가 흔합니다. 간식을 많이 주면 사료를 더 거부할 수 있으니 당분간 간식은 줄이고 규칙적으로 사료만 제공해 보세요. 며칠이 지나도 식욕이 없거나 구토, 설사, 체중감소 가 있다면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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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4종종합백신 맞추고 추가 접종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4종 종합백신에는 보통 홍역, 파보장염, 전염성 간염, 파라인플루엔자가 포함되며 코로나 장염, 켄넬코프, 신종플루, 광견병은 별도 접종인 경우가 많습니다. 6개월이라면 보호소 접종 기록을 확인한 뒤 추가 백신과 광견병 접종 여부를 담당 수의사와 상담해 접종일정을 이어가는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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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강검진용 털밀기 어렵네요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억지로 집에서 털을 밀기보다는 병원에서 진정이나 가벼운 마취를 이용해 검사하는것이 더 안전한 경우도 있습니다. 소음이 적은 이발기도 있지만 대부분의 고양이는 진동 자체를 싫어해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소 발 만지기와 이발기 소리에 간식으로 적응하는 훈련을 해두면 다음 검사 때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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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b2 노견 심장사상충약? 넥스가드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심장병 B2라도 심장사상충 예방은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부분 넥스가드 스펠트라 같은 예방약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복용중인 심장약과 건강 상태를 고려해 담당 수의사가 제품을 선책하는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투약 전 심장사상충 감염 여부를 검사한 뒤 매달 꾸준히 예방약을 먹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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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입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입양 전에는 외모보다 생활패턴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산책 시간, 털 빠짐, 짖음, 아이와의 생활, 병원비 감당 여부를 기준으로 견종이나 묘종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입양 후에는 건강검진, 예방접종, 구충, 중성화 상담을 먼저 받고 사료는 갑자기 바꾸지 말고 천천히 적응시켜야 합니다. 배변훈련과 사회화는 혼내기 보다 보상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이라면 동물병원에서 기본 관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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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12개월 사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최근들어 밥을 잘 안먹는다면 바로 사료를 바꾸는 것보다는 병원에 가서 기본적인 진료를 받아보시고 소화기 증상을 검진한 후에 주치의에게 사료를 추천받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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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물고기의 움직임이 이상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베타는 수온 변화에 매우 민감해 히터 없이 지내면 식욕 저하와 무기력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적정 수온은 26~28도이며, 잦은 환수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수온과 수질을 확인하고 먹이를 억지로 주지 마세요. 몸이 기울거나 바닥에 가라앉거나 호흡이 빨라지면 질병 가능성이 있어 수생동물 진료가 가능한 병원이나 전문점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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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라도 리트리버 분양받았는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4개월 래브라도의 입질은 흔하지만 얼굴까지 달려들면 바로 교정이 필요합니다. 손이나 얼굴을 물면 즉시 놀이를 멈추고 몸을 돌려 반응을 끊어주세요. 터그놀이는 훙분이 올라가기 전 짧게 끝내고 , 앉아 기다려 같은 차분한 행동 후 다시 시작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심해지면 퍼피 교육이나 행동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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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계속 징징거리는데 왜그러는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계속 징징거리고 집에 들어오려 한다면 단순 관종이라기 보다 외로움, 불안, 추위나 더위, 배고픔, 통증, 마당의 소음 자극 때문일 수 있습니다. 먼저 물, 그늘, 온도, 몸 상태를 확인하고 산책과 교감 시간을 늘려보세요. 갑자기 심해졌다면 아픈 신호일 수 있어 병원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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