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그르렁거림은 주로 편안함과 만족감을 표현할 때 나타나지만, 긴장하거나 아프고 불안할때 스스로 진정시키는 행동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골골 송만으로 기분을 판단하기 보다 자세, 표정, 식욕과 활동성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와 달리 숨거나 식욕이 떨어지면서 계속 그르렁거린다면 통증이나 질환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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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가지고 논 장난감을 바구니에 정리하도록 가르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네 충분히 가르칠 수 있습니다. 먼저 장난감 물기 -> 바구니 가까이 가져오기 ->바구니 가까이 가져오기 -> 바구니 위에서 놓기 -> 안에 넣기 순서로 행동을 잘게 나눠 훈련합니다. 각 단계에 성공하면 간식과 칭찬으로 즉시 보상하고, 익숙해지면 정리해 같은 신호를 붙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요구하지 말고 하루 3~5분 씩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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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털 밀다가 발견했는데 고양이 흑색종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흑색종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첫 번째 검은 병변은 색소침착, 딱지, 점 피부종괴 등 여러가능성이 있고, 두 번째는 돌출된 피부 병변이 클리퍼에 긁혀 출혈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특히 새로 생겼거나 커지는 병변, 반복 출혈 궤양이 있다면 동물병원에서 세침흡인검사나 조직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은 핥거나 긁지 못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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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진드기 심장사상충 약 도와주세요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손에 약물이 거의 묻지 않았고 털을 최대한 벌려 피부 쪽에 도포했다면 약효가 크게 떨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수건에 살짝 비빈 정도도 약이 다량 닦여 나온것이 아니라면 보통 임의로 추가 투여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가 도포하면 과량 투여가 될 수 있으므로 다음 예정일 정확히 피부에 발라주시고, 상당량 흘렸거나 닦였다면 제품명, 체중을 알려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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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상충약 다시 발라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두시간 반 뒤 일부가 이불에 묻었다고 해서 임의로 한 번 더 전량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에 따라 흡수시간과 재투여 기준이 달라 추가 투여 시 과량 노출위험이 있습니다. 바른 부위가 충분히 말랐다가 소량 묻은 정도라면 대개 재투여하지 않지만, 많이 닦여 나온것 같다면 제품명과 도포 시간을 알려 동물병원에 재투여 여부를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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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치아에 더 안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살이라도 치석과 잇몸 질환 관리는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건식사료가 치아를 닦아준다고 보기는 어렵고, 습식사료 역시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사료 형태보다 매일 양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며, 고양이용 치약과 칫솔을 사용해 천천히 적응시켜주세요. 정기적인 구강검진도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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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시바견 어떡해 해야될까요 개한테 가정폭력 당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현재는 훈련보다 사람의 안전 확보다 우선입니다. 얼굴까지 피가 날 정도라면 반복해서 무는 행동은 단순 버릇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산책 후 발 닦기처럼 공격이 발생하는 상황은 당분간 피하고 거리 확보 분리문 등을 활용하세요. 통증이나 질환도 공격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동물병원에서 검진과 행동상담을 받아보시고, 비용이 부담되면 지역 동물보호센터에 저비용 행동상담 지원 여부도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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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반려견 지방종이 점점 커지는데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4살이라도 나이만으로 수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마취 위험은 심장, 신장, 간 기능 등 정신상태를 검사해 개별 평가해야 합니다. 우선 세침흡인검사로 정말 지방종인지 확인하고 커지는 속도와 위치 보행 방해 여부를 살펴보세요. 수술 필요성이 높다면 마취 모니터링 가능한 2차동물병원에서 외과 마취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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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는 집에서 어떻게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올챙이는 종에 따라 먹이가 다르지만 대부분 조류 식물성 먹이와 유기물을 먹으며, 데친 시금치나 올챙이용 사료를 소량 줄 수 있습니다. 물은 염소를 제거한 물을 사용하고 한꺼번에 전부 갈기보다 오염 정도를 보며 일부씩 교체하세요. 직사광선과 고온은 피하고 서늘한 그늘에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가 나오기 시작하면 물 밖으로 올라올 공간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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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입양 하려고 하는데 함께 살면 좋은점이 어떤점이 좋아 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반려견과 함께 살면 정서적인 교감과 companionship을 얻고, 규칙적인 산책으로 생활 리듬과 활동량이 좋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혼자 생활 할때 느끼는 외로움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일 산책 급여 배변 관리가 필요하고 병원비나 미용비 등 지속적인 비용도 발생합니다. 특히 장기간 외출이나 여행에도 제약이 생기므로 좋은점 뿐 아니라 10년 이상 책임질 생활 여건까지 고려해 입양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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