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가 기침하는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7살 말티즈에서 갑작스러운 기침은 기관지염 ,기관허탈, 심장질환, 감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기침하거나 거위 울음 같은 소리가 나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이 계속 되거나 호흡곤란 ,잇몸이 파래짐, 식욕 저하가 함께 있다면 즉시 병원에 내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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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4종종합백신 3차 4차 맞춰야할까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종합백신은 보통 생후 6-8주 부터 2-4주 간격으로 4~5차까지 접종을 권장합니다. 3차 만으로도 일부 면역은 생기지만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 4~5차 까지 완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종을 마치기전에는 달느 강아지와 접촉하거나 산책 중 오염된 환경을 접하는 것을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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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병에 관련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심장병은 완치보다는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약을 꾸준히 먹고 현재처럼 식욕과 활동성이 좋다면 수년간 안정적으로는 지내는 아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정기적인 심장 초음파, 엑스레이 검사, 처방약 복용, 적정체중 유지 ,무리한 운동과 흥분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침이 심해지거나 호흡수가 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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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습식캔 유통기한 지난 것 처리하는법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유통기한이 3개월 지난 습식캔은 길고양이에게도 주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겉보기엔 멀쩡해도 영양 변질이나 세균독소 위험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내용물은 밀봉해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캔은 씻어 분리배출하세요. 특히 팽창 누수 악취가 있으면 절때 급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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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의 평균 수명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평균 수명은 보통 10~15년이며, 소형견은 15~18년까지 사는 경우도 있고 대형견은 8~12년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는 평균 12~18년 정도이며, 실내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는 20년 이상 장수하기도 합니다. 품종뿐 아니라 식단, 체중관리, 예방접종, 정기 건강검진 등이 수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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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 예방약은 왜 매달 챙겨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심장사상충 예방약은 감염을 미리 막는 백신이 아니라 ,모기에 물려 몸에 들어온 어린 유충을 일정 기간 안에 제거하는 약입니다. 약효가 평생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매달 투여해 유충이 성장하기 전에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번 성충이 되면 치료가 어렵고 위험성이 커져 정기적인 예방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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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소리에 과하게 짖는 강아지는 어떻게 교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초인종 소리에 짖는 것은 경계심과 흥분이 원인이 경우가 많습니다. 초인종 소리를 낮은 볼륨으로 들려준 뒤 조용히 있으면 간식을 주는 방식으로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동시에 자리나 기다려 같은 행동을 가르치면 도움이 됩니다. 혼내기보다 일관된 보상 훈련을 꾸준히 하는 것이 반응성 짖음을 줄이는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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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소파 밑으로 들어가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평소 들어가지 않던 곳에 숨고 꼬리를 내린 채 나오지 않는다면 불안감이나 통증, 갑작스러운 소음에 놀랐거나 몸이 불편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님이 귀가하시면 식욕, 호흡, 보행, 구토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증상이 계속되거나 무기력, 호흡이상, 통증이 보인다면 빠르게 동물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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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때 3일정도 집에 없는데 고양이 여름철 보내는방법..?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3일 동안 완전히 혼자 두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하루 1~2번 가족이나 펫시터가 방문해 물, 사료, 화장실을 확인해 주세요. 실내 온도는 24~28도 정도로 유지하고 에어컨 예약이나 스마트플러그를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쿨매트와 신선한 물을 여러 곳에 준비하고, 커튼을 쳐 직사광선을 막아주면 여름을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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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 외이염 이라고 합니다. 수의사선생님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의 동글동글한 부분은 만성 외이염으로 귀지샘이나 피부가 증식한 조직일 수 있지만 폴립,종괴등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염증이 가라앉아도 이미 커진 조직은 약만으로 완전히 줄지 않을 수 있다는 병원의 설명은 타당합니다. 처방약을 사용한 뒤 재진하여 이경검사와 세포검사 또는 조직검사까지 상담받아서 할 수 있으면 진행하세요. 만약 심한 통증, 악취 ㅡ고름 , 고개를 기울이는 증상이 있으면 더 일찍 재진하시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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