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1-32일 강아지 왼쪽으로 머리 기울어짐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생후 1개월 강아지는 아직 걷기가 서툴러 비틀거릴 수 있지만, 머리와 몸이 한쪽으로 계속 기울어지는 증상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귀 안쪽 평형기관 문제, 선천적 신경 이상, 감염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한쪽으로 빙글 돌거나 눈이 떨림, 식욕 저하, 구토가 있으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어린 강아지는 상태 변화가 빠르므로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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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훈련을 문 앞에서 특히 강조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현관문 앞 기다려 훈련은 강아지의 돌발 행동은 막는 안전 교육입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뛰어나가면 차량 사고, 분실, 다른 사람과의 충돌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다려를 통해 흥분한 상황에서도 보호자의 신호를 듣고 멈추는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평소 조용한 상황부터 연습하고, 성공하면 바로 칭찬과 보상을 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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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정도된 아기고양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3개월 고양이의 살짝 깨무는 행동은 애정 표현이나 놀이 행동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릴 때부터 사람 손을 장난감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살짝 물 때는 큰 반응보다 장난감을 대신 주고, 세게 물면 조용히 자리를 피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세게 문다면 놀이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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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대형견 키우면 무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대형견은 아파트에서도 키울 수 있지만, 견종 특성과 보호자의 관리 능력이 중요합니다. 리트리버는 비교적 순하지만 활동량이 많고 허스키, 사모예드는 운동량과 털 관리가 특히 많이 필요합니다. 좁은 공간보다 매일 충분한 산책, 훈련 ,사회화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말티푸를 잘 돌보고 있고 시간과 체력이 충분하다면 가능하지만, 크기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생활 패턴을 먼저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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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강아지가 조기 치매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2개월 강아지에서 치매가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밤에 배회하는 행동은 불안, 스트레스, 활동량 부족, 주변 환경변화, 통증이나 신경 내분비 질환 등 다른 원인이 더 흔합니다. 특히 갑자기 시작된 행동이라면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산책과 놀이 시간을 늘리고 규칙적인 생활로 안정감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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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왜이럴까요 갑자기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갑자기 배변 실수가 생겼다면 일부러 그러는 것보다 환경 변화나 스트레스 ,건강 문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이 모두 외출해 혼자 오래 있었던 경험이 불안으로 남아 배변 습관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또한 방광염 등 비뇨기 질환도 원인이 될 수 있어 소변 횟수 증가, 통증이 있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혼내기보다 다시 배변 성공 시 칭찬하며 안정감을 회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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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제팬티를 너무 좋아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4개월 강아지가 속옷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흔한 행동입니다 .사람 냄새가 강하게 배어 있어 안정감을 느끼거나, 씹고 노는 장난감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삼키면 장폐색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팬티는 치워두고, 물어을때 혼내기보다 안전한 장난감으로 자연스럽게 바꿔주세요. 충분한 놀이와 씹을 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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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턱드름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 턱드름은 피지 분비, 세균 곰팡이, 식기 재질, 피부 민감도 등 여러 원인으로 생기며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플라스틱 식기는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어 스테인리스나 도자기로 바꾸고 자주 세척해 주세요. 심하지 않다면 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닦고 건조하고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몇년 째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피부 검사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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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 길냥이가 낳은 아기 고양이 상태 좀 봐주시고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개월령 아기 고양이가 갑자기 이상한 호흡을 하거나 기도에 문제가 의심된다면 응급상황일 수 있습니다. 만졌을 때 반응이 있어도 호흡곤란, 입벌리고 숨쉬기, 침 흘림, 축 처짐이 있으면 바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억지로 입 안을 깊게 확인하거나 물을 먹이지 말고, 따뜻하게 유지하며 이동하세요. 정확한 상태 확인을 위해 사진이나 호흡 모습이 중요하지만 어린 고양이는 상태가 빠르게 악화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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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뒷 다리에 힘이 빠지는 노견을 위한 케어 방법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노령견의 뒷다리 힘 저하는 근육 감소, 관절 질환, 신경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이을 수 있습니다. 무리한 산책보다 현재처럼 유모차로 바깥 활동을 유지하는 것은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는 미끄럼 방지 매트, 적당한 스트레칭, 체중 관리가 중요하며 영양제는 원인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갑자기 악화되거나 통증,마비 증상이 있으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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