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항문낭은 어떻게 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항문낭은 항문 양옆(4시,8시 방향)을 안쪽에서 위로 밀어 올리듯 부드럽게 눌러 짜야하며 ,힘으로 짜면 염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잘 안나오면 무리하지 말고 동물병원이나 미용실에서 도움받는것이 안전합니다. 주기는 보통 1~3개월 이지만, 엉덩이를 끌거나 자주 핥는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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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으르렁거리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갑작스러운 으르렁 거림은 통증, 두려움, 놀람, 보호본능 ,질병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억지로 만지거나 혼내지 말고 원인을 확인하세요. 평소 온순하던 아이가 갑자기 변했다면 통증이나 신경학적 질환 가능성도 있어서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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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이 까져서 상처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발바닥이 벗겨진 상처에는 이전에 처방받은 습진,아토피 연고를 임의로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연고라면 상처 치유를 늦추거나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씻고 깨끗하게 유지한 뒤 핥지 못하게 넥카라를 착용하세요. 절뚝거림이 있거나 상처가 깊다면 가능한 빨리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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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vs 고양이 무슨 동물을 더 좋아하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수의사로서는 한쪽을 더 좋아하기 보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강아지입니다. 보호자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시간이 많아 진료 후 회복 과정을 지켜보며 보람을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양이도 독립적이면서 섬세한 매력이 있어 결국 어떤 동물이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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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신날때마다 자꾸 오줌을 지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설명만 보면 흥분성 배뇨(Excited urination)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만에 보호자를 만나 흥분하면서 소량의 소변이 나오는 행동으로 ,특히 반갑게 인사할 떄 흔합니다. 다만 6살에 새로 시작됐다면 요로감염, 방광질환, 요실금도 감별해야 하므로 소변검사와 신체검진을 권합니다. 귀가 직후에는 차분히 인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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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몇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 건강검진을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햄스터는 7개월이면 성체입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6~12개월에 한번 정도 건강검진을 권장합니다. 다만 햄스터는 아픈티를 잘 내지 않으므로 식욕 감소, 체중 변화, 혹, 호흡이상 설사등이 보이면 검진 시기를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을 방문하세요 집에서는 주1 회 정도 체중을 재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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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실을 운영하는자로써애견미용시다치게한경우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반려동물 보험에서 대물로 취급되어 영업배상책임보험의 대물담보에서 보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약관에 반려동물 손해 가 포함되는지, 미용 중 사고가 면책인지는 보험사와 상품마다 다릅니다. 삼성화재 담당자와 약관을 확인하시고 필요하면 손해사정이나 법률 상담도 함께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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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된 고양이를키우고 있어요 앞으로대비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9살이면 중년을 넘어 노령기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영양제를 억지로 먹이기보다 1년에 1~2회 건강검짐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입 냄새는 치주질환 실호일 수 있어 구강검진을 권합니다. 이동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이동장 적응 훈련과 진정 보조제를 수의사와 상담해 보세요. 식욕과 활동성이 좋다면 지금처럼 꾸준히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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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개가 힌색 엄마개가 갈색인데 새끼가 검은색개가 나왔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가능합니다. 강아지 털색은 여러 유전자가 함께 결정하기 때문에 부모에게 겉으로 보이지 않는 검음색 유전자가 숨어 있다가 새끼에게 함께 전달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흰색 아빠와 갈색 엄마 사이에서도 검은색 새끼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믹스견이나 혈통에 다양한 털색이 있는 경우네는 이런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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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사상충은 1년에 한 번 접종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심장사상충 예방주사는 제품에 따라 다릅니다. 연 1회 맞는 주사도 있고, 매달 먹거나 바르는 예방약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1년 내내 규칙적으로 예방하는것이 중요하며, 보통 예방 시작 전이나 매년 심장사상충 검사를 함께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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