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람이 없을때 바닥에 배변을 눕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람이 없거나 잘 때만 반복되면 분리 스트레스, 배변판 학습의 미완성, 특정 장소 선호 가능성이 큽니다. 외출 후 30~60분을 촬영해 낑낑거림, 서성임, 헐떡임도 확인하세요. 혼내지 말고, 실수 장소에 배변판을 두어 성공 즉시 보상한 뒤 서서히 옮기세요. 갑자기 심해졌거나 소변이상이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길고양이 상처 대처법과 약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깊게 열린 상처가 커져 농양 감염이 의심됩니다. 임의로 약을 먹이거나 바르지 말고, 오늘 안에 병원에서 세척,배농,항생제 처치를 받게 하세요. 당장은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로만 씻고 핥지 못하게 하며, 과산화수소, 알코올, 사람 연고 남은 항생제는 쓰지 마세요.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등 사람 진통제도 금지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재채기를 할 때는 왜 눈을 부릅뜨고 할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재채기 떄 눈을 감는 것은 코의 자극이 삼차신경을 통해 뇌간을 전달되면서 호흡근과 눈꺼풀 근육이 함께 반응하는 반사작용 떄문입니다. 드물게 눈을 뜨고 재채기 할 수도 있으며, 그렇게 해도 안구가 빠지지는 않습니다. 눈꺼풀은 안구를 붙잡는 구조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닥스훈트(강아지) 더 똑똑해요 코뉴어(중소형앵무새)가 더 똑똑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전체 지능으로 단순 서열을 매기기는 어렵습니다. 닥스훈트는 사람의 표정, 지시를 읽고 협력하는 사회인지가 뛰어나고, 코뉴어는 작은 몸에도 탐색 모방 문제 해결 능력이 우수합니다. 사람과 생활하는 능력은 강아지, 사물조작과 학습 유연성은 코뉴어가 강점이라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항문 주변 피부 발적,탈장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탈장보다는 항문낭 염증 농양이나 무른 변에 의한 피부염이 의심되지만, 촉진 없이 확진할 수 없습니다. 붓기와 발적이 갑자기 생겼다면 오늘 진료받으시고, 직접 짜거나 연고를 바르지 말고 핥지 모하게 해주세요. 고름, 피 심한 통증, 배변 배뇨 곤란은 응급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눈 충혈, 눈꼽 증가, 부음 증상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안쪽 결막 제 3안검 주변이 붓고 충혈과 분비물이 보여 안검염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결막염, 건성안, 눈물길 막힘, 각막상처 가능성이 있어 빠른 시일 내 눈물검사 형광염색 안갑검사를 받으세요. 사람 안약은 쓰지 말고 식염수로만 닦아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왜 살은 항상 배부터 찌는것인지 알고 싶어여?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배에 먼저 찌는것은 유전, 성별 나이, 호르몬 영향으로 지방이 복부, 특히 장기 주변 내장지방에 잘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팔다리가 가늘어도 허리 둘레가 크면 대사질환 위험이 높습니다. 다만 배가 최근 단단해졌거나 통증, 팽만 , 구토가 있으면 지방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받으세요. 식사량 조절과 유산소 근력운동 병행이 기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왜 더울 때는 뇌에서 집중을 못하는걸까여?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더우면 체온을 낮추려는 피부 혈류와 땀이 늘고 ,탈수 ,전해질 변화까지 겹쳐 주의력과 반응속도가 떨어지며 두통이 날 수 있습니다. 겨울은 이런 열배출 부담이 적습니다. 시원한 곳에서 물을 마시고, 혼란 구토가 있으면 즉시 진료받으세요
5.0 (1)
응원하기
여름은 덥다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겨울은 춥다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람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여름엔 땀과 혈류 증가로 에너지를 쓰고, 겨울엔 혈관수축 , 근육 긴장으로 움직임이 둔해집니다. 계절별 일조량도 수면 기분에 영향을 줍니다. 더울 땐 아침 저녁에 수분을 챙겨 10분 부터추울 땐 햇빛을 받으며 충분히 몸을 덥힌 뒤 시작하세요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밥을 잘 안먹을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구마, 닭가슴살만 골라 먹는다면 기호성이 강화된 경우도 있지만, 7살 소형견의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는 치주질환 통증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간식은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줄이고, 사료는 15분만 두었다 치우며 새 제품은 5~7일간 서서히 바꾸세요. 체중 감소, 구토, 무기력이 있거나 24시간 이상 거의 안먹으면 진료가 요구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