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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로 인해 치아 마모가 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경부(치아의 잇몸과 닿는 부위)는 법랑질(치아의 가장 바깥층, 가장 단단한 조직)이 가장 얇은 부위입니다. 단순히 씹는 작용을 통해서도 해당 부위가 조금씩 깨져나갈 수 있습니다(굴곡파절). 철사를 휘었다 폈다를 반복하다보면 가운데에서 끊어지게 되는 원리와 비슷합니다.이 때, 칫솔질을 좌우로 세게 하는 행동으로 해당 부위가 마모되는 것을 가속화 할 수 있습니다.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즐겨 먹거나 씹는 힘이 센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마모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패인 정도가 아주 작은 경우에는 시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약제를 도포하며, 그 이상으로 패인 경우에는 떼우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간혹 신경이 보일정도로 심하게 패인 경우에는 신경치료 및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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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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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이 자꾸 허는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구내염은 일반적으로 세균 감염, 곰팡이 감염, 바이러스 감염 등의 감염성 원인이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결핍(B12 ,B2 및 C 등)과 철분결핍, 영양장애, 피로, 스트레스, 전신질환, 면역력 약화, 구강내 위생의 불량, 충치, 방사선 치료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구내염의 종류도 원인과 증상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되지만, 이 중 가장 흔하고 많이 겪는 구내염은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RAS)입니다.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하얗게 궤양의 생기는 양상으로 발병합니다.이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을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기도 하며 피로나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약화된 경우에 흔히 발병하게 됩니다.치료는 구내염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진통제, 국소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등을 사용합니다.이 중 국소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는 심한 염증이나 궤양성 병변과 관련된 증상 치료에 유용하며 경구약의 형태로 복용하거나 연고제로 병변부에 도포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원인 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확인된 경우에는 항생제나 항진균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면역이 떨어지고 구강위생이 좋지 않을 때 더 발생하기 쉬우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면역체계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및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추가로 약국에서 파는 헥사메딘 가글용액을 이용하여 1주일~10일정도 가글 사용시 구강 내 세균 조절을 통해 구내염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만,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꼭 주의사항을 숙지 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궤양이 생기기 전에 물집이 먼저 잡히는 경우에는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의 감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만약 구내염이 너무 자주 발생하고, 특히 생식기 주변의 염증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헤르페스 2형 감염(염증 전에 물집이 있는 경우)이나 베체트 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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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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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너무 심한데 좋은 약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성 비염은 꽃가루,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 등이 호흡기로 흡입되거나, 음식물 또는 약물에 의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발생하는 것으로 사춘기까지 증상이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증상이 다시 발생하는 등, 근본적인 완치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코 안의 구조적 변형으로 인한 비염인 비후성 비염인 경우에는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등을 통해 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수술로써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평소에 생활 수칙을 지킴으로써 어느정도 증상을 완하할 수 있습니다.- 생리식염수로 코 안을 세척해 줍니다. 주사기에 따뜻한 생리식염수를 100~200cc 정도 담고 코 안에 채워주면서 코로 흡입합니다. 천천히 흡입하며 식염수가 코를 넘어 식도로 흘러내리게끔 합니다. 주로 아침에 일어난 후 시행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이 과정을 3개월 이상 꾸준히 할 경우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비염이 있는 경우 갑자기 찬 공기가 비강내로 들어가면 좋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담배는 삼가셔야 하며 침구류의 먼지, 진드기 등의 관리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코 양쪽 끝에서 한 마디 만큼 옆 부위를 검지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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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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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를 뽑지않고 치료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해당 질문만으로는 질문자님의 구강상태와 질병상태 등을 알 수 없어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하지만 한 가지, 언급하신 인x돌은 약이 아닙니다. 이들은 '잇몸건강 보조제'이며, 일부 소염작용으로 인해 염증이 다소 개선되는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음식물 찌꺼기, 치석, 세균 등)을 해결 없이는 큰 의미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에 포함된 비타민 등에 의해 잇몸의 면역력을 강화는 데 의미가 있지, 현재 진행중인 질병의 치료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치아가 아픈 이유는 치아 자체의 문제가 있거나 잇몸질환에 의해 통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데, 언급하신 내용으로 보아 치주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경우 잇몸 염증을 의심할 수 있으며, 재발과 치유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면서 점차 치아 주변의 뼈(치조골)의 흡수까지 일어나는 치주염(풍치)으로 진행되게 되며 치주염이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되게 되면 치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잇몸 염증정도라면 주기적인 스케일링만으로 증상이 개선되며, 치주염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잇몸치료가 동반됩니다. 잇몸치료라고 해서 내려간 잇몸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아니며, 치주염이 더 악화되어 더욱 심한 치조골의 흡수를 예방하고 치주염이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치료의 목적이 있습니다.치주염이 심하게 진행되어 뼈의 큰 소실이 있는 경우에는 발치를 고려하게 됩니다.철저한 구강위생 관리와 정기적인 스케일링, 건강한 식습관 등으로 치주염의 진행 속도를 어느정도 늦출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미 치주염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발치밖에 치료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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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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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이고 힘을 빼면 자구 아래턱이 주걱턱처럼 나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랫턱은 윗턱과 달리 머리뼈와 붙어있지 않고, 관절과 인대 및 근육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고개를 아래로 숙인 상태에서 힘을 빼게 되면 중력에 의해 아랫턱이 아래로 내려오게 되므로, 해당 증상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하지만 반복적으로 행하게 되면, 턱관절이나 주위 근육 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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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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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교정은 언제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부정교합의 종류에 따라, 골격의 발육에 문제가 있는지와 없는지에 따라, 또한 그 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 시기와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교정치과에 내원하여 방사선 사진을 포함한 검사를 받으신 후 적절한 치료시기와 치료계획의 수립이 가능합니다.보통 조기에 교정을 시작하는 경우는 1차교정(소아교정)으로, 대개 골격이나 성장 방향이 좋지 못한 경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며, 만6세~8세정도에 시작하게 됩니다. 그 후 치열 개선을 위한 2차교정(성인교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골격이나 성장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라면, 2차교정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대개 유치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가 맹출한 때에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미 청소년인 자녀라면, 유치가 모두 탈락하고 모든 치아가 영구치인 상태로 보이며, 해당 상황에서 교정이 필요한 경우라면 이른 시기에 교정을 할 수록 재발 정도가 적고 교정도 빨리 되는 등의 장점이 많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검사 후 가능하므로, 치과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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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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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에 뭔가 걸린것 같고 삼켜도 계속 그런 경우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이 있어 염증이 생긴 경우, 비염이나 축농증에 의해 목이 자극을 받는 경우, 편도염이나 편도결석이 있는 경우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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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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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치료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해당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구강 상태와 여러 검사를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아에 금이 간 경우에는 씹는 순간 금이 벌어지고 떼는 순간 벌어진 금이 다시 닫히는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씹는 순간이나 떼는 순간에 찌릿한 순간적인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치아의 금은 심하게 진행되기 전까지는 육안으로 관찰이 어렵기 때문에, 보통 반복적으로 재현되는 증상을 통해 진단하게 됩니다. 치아에 금이 있는 경우에는 금이 더 진행되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하기 위해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되며, 경우에 따라 신경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이 이미 치아 뿌리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신경치료 및 크라운 치료를 하더라도 통증이 생기게 되고, 이런 경우에는 치아를 발치하게 됩니다.때문에 발치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선 신경치료 및 크라운 치료를 고려할 수 있지만, 크랙으로 인해 잇몸질환이 생긴 정도라면 뿌리까지 금이 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신경치료/크라운치료를 하더라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발치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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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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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은 어떻게 치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파킨슨 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진전(신체의 떨림), 경직, 운동완서(반응이 둔한 것)와 특징적인 보행 및 자세 장애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흑질 치밀부의 도파민성 신경세포가 소실되면서 도파민이 결핍되어 시상에 의한 대뇌 운동피질의 흥분이 감소되어 나타나며 그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나이 증가, 유전적 소인, 환경독소에의 노출 등이 관련되어 있어고 생각되어 지고 있습니다.치료는 먼저 약물치료로 시작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현재까지 도파민 신경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거나 재생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이는 파킨슨병을 완치하거나 병의 진행을 막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하여 환자가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을 고려하며, 시상절제술과 담창구절제술이 있습니다.현재 많이 시행되고 있는 고주파 시상 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하여 뇌의 특정 부위위를 지속적으로 전기 자극하는 치료법으로, 이 역시도 파킨슨 병을 완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호전시키고 약물의 효과가 잘 나타나도록 보조합니다.심한 파킨슨 병 환자에서는 물리치료나 언어치료가 필요할 수 있고, 생활보조기구들의 사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파킨슨병은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며, 악화되지 않고 초기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파킨슨 병 자체가 완치되는 경우는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경우 좋은 예후가 나타납니다.- 파킨슨 병에 특별히 좋다고 알려진 음식은 없으며, 파킨슨 병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고단백 식단이 약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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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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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이를 앙 무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해당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치아의 마모나 파절을 유발할 수 있고, 턱관절에도 악영향을 끼쳐 턱관절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해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적극적으로 증상은 완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이갈이나 이를 악무는 습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사회심리학적/병태생리학적 요인이 이갈이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1. 사회심리학적 요인이갈이나 이 악물기가 심리적 혹은 정신적 병리에 의해 발생도된다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는 대표적인 악화 요인으로 생각되어져 왔습니다.2. 병태생리학적 요인(1) 수면 장애이갈이이 이악무는 습관이 코골이, 수면무호흡증과 같이 수면과 관련된 질환을 가진 사람에서 더 높은 빈도로 존재한다고 하므로, 이와 관련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2) 뇌신경계의 장애머리외상,신경계질환, 정신질환 환자에서 빈번히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3)흡연, 음주,카페인,약물비흡연자보다 흡연자의 이갈이나 이악물기 빈도가 2~5배 높으며 니코틴이 빈도를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하루 1잔 이상 술을 꾸준히 마시는 경우 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었으며, 하루 6잔 정도의 커피가 빈도를 증가시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의 복용이 유발할수 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며 흡연과 음주는 삼가시는 것이 좋으며, 추가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이갈이 장치이갈이 장치를 제작하여 수면 중 착용함으로써, 이갈이나 이악물기를 감소시켜주는 효과를 가집니다.2. 보톡스씹는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 맞음으로써, 해당 근육의 긴장도를 완화시켜 이갈이와 이악물기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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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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