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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가글은좋은가요?? 아니면 그냥 자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리스테리 등의 구강청결제를 통해 구강내 세균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충치예방과 잇몸질환 예방 및 편도염 등의 예방에 어느정도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이 함유된 구강청결제를 장기간 너무 높은 빈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입마름(구강건조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입이 마르는 경우에는 침의 자정작용이 원할하지 않아 오히려 구강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상태가 되고 이로 인해 구취나 잇몸염증, 충치, 편도염 역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침에 맞는 적당한 사용이 중요합니다.적정 사용량은 1회30초가량으로 1일 1~2회 사용이 되겠습니다.칫솔질 후 가글을 바로 하게 되면, 치약에 포함되어 있는 계면활성제가 가글의 염화물과 반응하여 치아변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칫솔질 후 10회 이상 충분히 헹궈낸 후 30분 이후에 가글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저녁에 칫솔질 후 간식 등을 섭취하지 않고 단순히 티비 시청이나 게임 등의 활동 후 잠자리에 드시는 것이라면, 특별히 칫솔질을 하지 않고 가글만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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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 자주 나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식도염은 위산과 위의 음식물 등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점막에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또한 구강내 치아의 부식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정상적인 경우에는 위와 식도의 경계 부위가 닫혀 있어 역류하지 않으나, 조절 기능의 약화로(하부식도괄약근의 약화) 경계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역류함으로써 나타나게 됩니다. 속쓰림, 목의 이물감, 목소리 변화, 가슴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불규칙한 식습관,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의 잦은 섭취, 음식을 먹고 바로 눕는 등의 생활 습관 등 역시 악화 요인으로 꼽힙니다.기름진 음식의 섭취, 과식, 먹고 바로 눕는 습관, 자기 직전에 먹는 습관, 커피나 탄산의 섭취 등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흡연과 음주 또한 악화 요인이므로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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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낫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염은 꽃가루,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 등이 호흡기로 흡입되거나, 음식물 또는 약물에 의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사춘기까지 증상이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증상이 다시 발생하는 등, 근본적인 완치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코 안의 구조적 변형으로 인한 비염인 비후성 비염인 경우에는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등을 통해 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수술로써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평소에 생활 수칙을 지킴으로써 어느정도 증상을 완하할 수 있습니다.- 생리식염수로 코 안을 세척해 줍니다. 주사기에 따뜻한 생리식염수를 100~200cc 정도 담고 코 안에 채워주면서 코로 흡입합니다. 천천히 흡입하며 식염수가 코를 넘어 식도로 흘러내리게끔 합니다. 주로 아침에 일어난 후 시행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이 과정을 3개월 이상 꾸준히 할 경우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비염이 있는 경우 갑자기 찬 공기가 비강내로 들어가면 좋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담배는 삼가셔야 하며 침구류의 먼지, 진드기 등의 관리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코 양쪽 끝에서 한 마디 만큼 옆 부위를 검지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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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치료후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의 정확한 구강 상태를 모르고, 치료를 받게 되었을 때의 상태와 지금의 상태를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라 명확한 답변은 어렵습니다. 다만, 잇몸이 붓고 이로 인해 잇몸치료를 받으신 경우라면 치주염으로 보이며, 잇몸치료가 진행된 상태에서 증상이 호전되었다면 급하게 치과에 내원할 필요는 없지만, 경우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여 치과에서 내원하라고 하셨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때문에 단순히 상태가 호전되었는지 차도가 없는지를 체크하기만 하려 하셨는지, 아니면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여 다시 내원하라고 하였는지가 불분명하므로,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어렵습니다.현재 증상이 호전되었고 치과를 갈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면 우선은 내원을 미룰 수는 있지만, 다시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되는 경우에는 바로 치과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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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초기증상을 집에서 자가진단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매는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으로 손상이나 파괴되어 인지기능과 고등 정신기능이 떨어지는 복합적인 증상을 말합니다.치매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알츠하이머, 혈관성 치매, 루이체 치매, 알콜성 치매 등이 있습니다.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1) 기억장애는 가장 초기 증상으로,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거나 최근의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을 보이며 오히려 오래된 기억은 비교적 잘 유지됩니다.2) 공간지각장애와 실행증이 나타납니다. 이로 인해 길을 잃기 쉽고 물건을 잘 잃어버리고 물건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3) 치매가 진행되면서 사람들을 잘 못알아보기 시작합니다.참고사항으로 알츠하이머 진단 기준을 올려드립니다.알츠하이머 DSM-IV 진단기준A. 복합적인 인지 결손이 다음의 두 가지로 나타난다. A1. 기억장애 (새로운 정보에 대한 학습장애 또는 병전에 학습한 정보의 회상 능력) A2. 다음 인지 장애 중 한가지 이상이 있어야 한다. (a) 실어증(언어 장애) (b) 실행증(운동 기능은 정상이나 예전에 잘하던 도구 사용이나 행동의 장애) (c) 실인증(감각 기능은 정상이나 물체를 잘 인지하지 못하거나 감별하지 못함) (d) 실행 기능의 장애(계획, 조직, 절차, 추상의 장애)B. 기준 A1과 A2가 사회적 또는 직업적 기능에 있어서 심각한 장애가 되고, 병 전 기능 수준보다 상당히 감퇴되었다.C. 서서히 발병하고 지속적인 인지 능력의 감퇴를 보인다.D. 진단 기준 A1과 A2가 아래의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1) 점진적인 기억과 인지장애를 일으키는 다른 중추 신경계 질환 (예 : 뇌혈관 질환, 파킨슨병, 헌팅톤병, 경막하 혈종, 정상압 수두증, 뇌종양) (2) 치매를 일으키는 전신적 상태 (예 :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비타민 B12 또는 엽산의 결핍, Niacin의 결핍, 과칼슘 혈증, 신경 매독, AIDS)E. 섬망과 같이 나타나서는 안 된다.F. 인지장애가 다른 정신과 질환에 의해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 (예 : 우울증, 정신분열증)해당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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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지 않는 것이 역류성식도염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식도염은 위산과 위의 음식물 등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점막에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또한 구강내 치아의 부식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정상적인 경우에는 위와 식도의 경계 부위가 닫혀 있어 역류하지 않으나, 조절 기능의 약화로(하부식도괄약근의 약화) 경계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역류함으로써 나타나게 됩니다. 속쓰림, 목의 이물감, 목소리 변화, 가슴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불규칙한 식습관,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의 잦은 섭취, 음식을 먹고 바로 눕는 등의 생활 습관 등 역시 악화 요인으로 꼽힙니다.기름진 음식의 섭취, 과식, 먹고 바로 눕는 습관, 자기 직전에 먹는 습관, 커피나 탄산의 섭취 등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흡연과 음주 또한 악화 요인이므로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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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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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치는 반드시 뽑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풍치는 치주염을 말하는 것으로, 잇몸 염증의증을의 재발과 치유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면서 점차 치아 주변의 뼈(치조골)의 흡수까지 일어나는 치주염으로 진행되게 되며 치주염이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되게 되면 치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잇몸 염증정도라면 주기적인 스케일링만으로 증상이 개선되며, 치주염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잇몸치료가 동반됩니다. 잇몸치료라고 해서 내려간 잇몸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아니며, 치주염이 더 악화되어 더욱 심한 치조골의 흡수를 예방하고 치주염이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치료의 목적이 있습니다.치주염이 심하게 진행되어 뼈의 큰 소실이 있는 경우에는 발치를 고려하게 됩니다.일정 정도까지의 치주염이라면 잇몸치료와 잇몸수술로 어느정도 증상을 유지하여 발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지만, 일정 이상으로 질병이 진행된다면 모든 치료가 큰 효과가 없으며 점점 더 주변 치조골을 파괴해 나갑니다. 때문에, 일정 이상 치주염이 진행된 치아는 가급적 빨리 발치를 하는 것이 장기적인 치료 예후로 봤을 때 최선의 치료입니다.다만, 현재 질문자님의 정확한 구강상태와 치주염의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발치 여부를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며, 치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사 및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철저한 구강위생 관리와 정기적인 스케일링, 건강한 식습관 등으로 치주염의 진행 속도를 어느정도 늦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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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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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바르게 자라도 꼭 뽑아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의 구강 상태와 방사선 사진에 대한 정보가 없어 답변을 확정적으로 드릴 수는 없습니다.다만 모든 치료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치료와 예방을 하기 위한 치료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선택하시면 됩니다.1. 사랑니에 심한 충치가 있거나 사랑니가 원인이 되어 인접치아에 충치가 생긴 경우라면 사랑니를 뽑는게 좋습니다.2.정상적인 방향으로 맹출되고, 정상적으로 씹는 작용을 하는 사랑니는 뽑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사랑니는 가장 안쪽에 있는 치아로, 관리가 다른 치아보다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구강 관리 능력을 고려하여 뽑을지 관리를 더 열심히 할지선택하시면 됩니다.3. 부분적으로만 맹출하여 잇몸에 일부 덮여있는 사랑니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잇몸질환 또는 인접치아의 충치를 야기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또한 무조건 뽑을 필요는 없고,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시 뽑아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이미 인접치아에 손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 미리 예방적으로 발치한 경우에 피할 수 있던 추가적인 치료(인접치아의 충치 치료 등)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또, 해당 시기는 지금보다는 연령이 높을 것이기 때문에 회복력도 지금에 비해 떨어질 수 있습니다.(대표적으로 발치 후 최종적으로 차오르는 잇몸의 양에 차이가 있습니다). 사랑니를 뽑는 경우에 대해서는, 뽑지 않았을 때의 문제들이 항상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환자 입장에서는 예방진료가 아닌 과잉진료의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술 후 부작용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랑니 뿌리가 아래턱 신경과 가까운 경우 신경손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점들을 심사숙고하시어 환자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4. 맹출되지 않고 잇몸뼈 안에 완전히 매복된 사랑니는 일반적으로 뽑지않아도 됩니다. 드물게 매복된 사랑니가 원인이 되어 물혹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사랑니를 뽑아주어야 합니다.길게 설명 드렸지만 개개인마다 구강 환경이 다르므로, 현재 환자분의 구강 환경에서 사랑니를 뽑았을 때의 장단점을 고루 판단하여 발치여부를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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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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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병이 너무 자주나는데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구내염은 일반적으로 세균 감염, 곰팡이 감염, 바이러스 감염 등의 감염성 원인이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결핍(B12 ,B2 및 C 등)과 철분결핍, 영양장애, 피로, 스트레스, 전신질환, 면역력 약화, 구강내 위생의 불량, 충치, 방사선 치료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구내염의 종류도 원인과 증상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되지만, 이 중 가장 흔하고 많이 겪는 구내염은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RAS)입니다.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하얗게 궤양의 생기는 양상으로 발병합니다.이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을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기도 하며 피로나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약화된 경우에 흔히 발병하게 됩니다.치료는 구내염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진통제, 국소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등을 사용합니다.이 중 국소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는 심한 염증이나 궤양성 병변과 관련된 증상 치료에 유용하며 경구약의 형태로 복용하거나 연고제로 병변부에 도포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원인 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확인된 경우에는 항생제나 항진균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면역이 떨어지고 구강위생이 좋지 않을 때 더 발생하기 쉬우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면역체계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및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추가로 약국에서 파는 헥사메딘 가글용액을 이용하여 1주일~10일정도 가글 사용시 구강 내 세균 조절을 통해 구내염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만,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꼭 주의사항을 숙지 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만약 입 안 뿐만 아니라 생식기에도 염증이 같이 생기는 경우라면(물집이 아닌 그냥 허는 것), 베체트 병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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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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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신경치료 후 크라운에 검정색 박혀잇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의 해당 크라운의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어렵습니다.다만, 일반적으로 크라운은 최소 2~3mm 정도의 두께로 제작이 되며, 폴리싱은 표면을 아주 살짝 연마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라운에 구멍이 나는 일은 없습니다.간혹 메탈이나 금 크라운에서 두께가 얇은 경우에는 구멍이 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는 질문자님의 크라운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만약 크라운에 구멍이 났거나 다른 문제가 있었다면, 담당 치과에서 설명을 해 주셨을 것이므로, 특별한 설명이 없으셨고 해당 크라운을 봐도 별 문제가 없어보인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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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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