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기가 분유먹을때마다변을봐요 병원을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모유 수유아의 변은 원래 묽습니다.흔히 물젖 이라고 해서 젖을 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분유 수유아들의 변은 원래 덩어리가 있게 나옵니다. 이런 변을 보던 분들이 모유 수유아의 변을 보면 정말 설사 같아 보여서 물젖이란 말을 하기 됩니다.실제로 모유를 끊고 분유를 먹이면 하루에도 몇번씩 보던 묽은 변이 당장에 멈추고 정말 예쁜 변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모유를 먹는 아기의 변은 묽습니다. 어떤 경우는 정말로 물 같은 변을 수차례 보기도 합니다. 설사처럼 보이기도 하는 신생아 묽은변 하고는 다르게 하루에도 몇 번이고 다를 수 있습니다.하루에 5~6번 어쩔 때 10번 까지도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변의 정말로 나쁘다면 소아청소년과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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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한글 발음은 언제부터 교정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 한글발음은 아이가 말을 시작하고 따라하기 시작할 때 정확한 발음을 들려주면서 따라서 말을 해보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은데요.5~7세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특정 발음이 잘 되지 않는다면 교정이 필요로 합니다.발음 교정은 가정에서의 교육만으로 정확한 조음 위치를 짚어주기도 힘들고 올바른 발음방법과 발성을 지도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음 교정은 충분한 반복적 훈련과 전문가의 피드백 또래 아이들과의 의사소통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부분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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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다른 친구들과 다퉈서 등원하기 싫어하는 경우에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치원을 옮기는 것은 유일한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먼저 챙기는 것입니다. “오늘은 뭐가 재미있었어”, 뭐가 속상했어, 누구랑 놀때가 제일 즐거웠어 라며 감정에 포커스를 맞춘 질문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감정을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잘못했다면 친구가 속상했겠다 그럴 땐 사과를 해야돼 라고 알려주세요. 반대로 아이가 사과를 받아야 하는 입장 이라면 네가 되게 속상했겠구나 친구가 사과하네 사과를 받아 주도록 하자 라며 아이의 속상한 기분을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좋으며 마지막으로 담임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셔야 합니다. 담임선생님의 우리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하는 만큼 선생님의 객관적인 의견을 먼저 물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요즘 어떤가요”, “친구랑 노는 것을 불편해 하진 않나요?”. “혹시 자주 부딪히는 아이가 있나요?” 라며 선생님에게아이에 관해 물어보시고 별 문제가 없다는 대답이 돌아온다면 ‘요즘 아이가 등원하기 싫어하네요’라고 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조금만 배려해 주셔서 관심을 가져주세요 라고 부탁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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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가지에 빠지면 그것만 하고 그러는데 나쁜것은 아니겟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한 가지에 집중한다는 것은 그것에 주목하여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며 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집중을 방해하는 것은 바로 정신이 분산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경험하고 있는 것에 온전히 초점을 맞추고 한번에 한 가지 일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또한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언제 끝맺을 할지 명확한 시간을 정해놓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 (공부) 종료 후에는 장시간과 여유시간을 갖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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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했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와이프에게 화를 심하게 냈거든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부부싸움을 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부모가 부부싸움을 하는 것을 본 아이들의 충격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 입니다. 부부싸움을 본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뭔가 큰 일이 난 것 같아서 안절부절 못하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무엇인가를 잘못해서 부모가 싸우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면서 무엇보다도 아이는 엄마 아빠가 싸워서 나를 떠나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을 가지게 됩니다.게다가 부모의 높고 신경질적이고 적대감인 담긴 톤의 목소리를 들으면 아이는 전형적인 불안 또는 공포 반응을 보입니다.또 다른 이유는 부모의 부부싸움을 보게 되면 나중에 커서 엄마 아빠처럼 싸움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절대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서는 안됩니다.부부싸움의 갈등은 둘만 있는 자리에서 풀으시는 것이 아이와 부부 모두를 위한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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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가지 않으려는 아가. 어떻게 잘 달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아이는 분리불안을 느껴서 어린이집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아이는 자신을 먹여주고 키워준 부모와 떨어지는 것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현상으로 심하면 공포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그리고 규칙에 대한 압박과 가정과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기질이 예민해서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서 어린이집 가기를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수시로 하시어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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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육자에게 재접근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재접근시기는 생후16~24개월 경 입니다.주 양육자의 위로와 애정을 부쩍 찾는 시기로 나를 안아 달라고, 나 좀 봐달라고 계속 주 양육자를 찾는 시기가 이 시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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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버릇이 심한데 어떻게 고쳐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잠버릇으로 인하여 구르는 행동이 심하다 라고 한다면 간이 가드를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베개를 아이에게 안겨주어서 잠을 재우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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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이에게 분유는 하루에 몇번 몇시간 단위로 먹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분유의 간격은 4시간 간격입니다. 2~4주: 1회 수유량 80ml, 하루 수유횟수는 7~8회1~2개월: 수유량 120ml, 하루 수유횟수는 6회 2~3개월: 수유량 160ml, 하루 수유횟수는 6회3~4개월: 수유량 180~210ml, 하루 수유횟수는 5~6회4~5개월: 수유량 180~210ml, 하루 수유횟수는 5~6회5~6개월: 수유 180 ~210ml, 하루 수유횟수는 4회,이유식을 먹이면 이유식 후 1회 140ml 6~7개월: 수유 200~210ml, 하루 수유횟수는 3회이유식을 먹이면 이유식 후 2회 80ml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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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애기는 코로나 잘 안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코로나에 걸릴 수 있습니다.코로나 역시도 공기 중에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이기 때문에 면역체계가 약한 아이라면 코로나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하게 잘 관찰하고 돌봐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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