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학교나 어린이집등에서 가훈같은걸 숙제로 내주나요. 가훈을 가르쳐 주면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도 가정에 가훈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각 가정 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활환경은 다르겠지만 저마다 각 가정마다 특성에 맞게 살아가기 위한 예절.규칙.질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에서 가정에 가훈이 무엇인지 알아오도록 숙제 및 과제를 내준 것 같습니다.가훈을 특별하게 정하지 않았다면 온 가족이 함께 가훈에 대해 의미를 알아보고, 가훈을 함께 정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이번 기회에 가훈을 만들어서 실천해 보는 시간을 계속 이어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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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도 반항기?같은 시기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7세도 반항기가 있다 라고 하긴 보다는 이미 자아가 성립 되었고, 자기주장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기에 자기의 뜻을 잘 표출할 수 있습니다,아이가 말대꾸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주장을 전달하기 위함 이지만 그러나 부모 및 어른에게 함부로 말대꾸를 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기에 이러한 행동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말대꾸를 하면 그 즉시 단호하게 엄마.아빠 그리고 어른에게 말대꾸를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말대꾸를 하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한다면 어른의 이야기가 다 끝난 후에 조심스럽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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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같은 목소리를 내지 못할 경우에는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훈육은 일관성이 있고, 단호해야 합니다.그리고 엄마 한테는 혼나고 아빠는 아무렇지 않게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그대로 보고만 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훈육은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보았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알려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어야 해요.단, 엄마에게 혼이 났다면 아빠는 아이가 엄마에게 혼났을 감정을 돌봐주고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주는 것은 좋은 행동 입니다.하지만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혼내지 않고 웃으면서 넘기는 과정이 계속 반복 되어진다면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 했는지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고, 엄마만 괜히 혼내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아빠는 그 무엇도 다 봐줄거라는 믿음심 때문에 아빠에게 함부로 행동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훈육은 단호하게 일관성 있게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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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자아가 성립이 되었고, 자기주장에 있어서 확고하는 시기에는 아이의 기를 눌리긴 보다는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려 준 후,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자신의 고집을 부리고 떼를 부리고 짜증을 내며 화를 낸다면 이는 절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부모님에게 보였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고집을 부리고 떼를 부리고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부모님의 이야기를 끝까지 다 듣고, 부모님의 이야기가 끝난 후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은 언어로 부드럽게 전달해야 함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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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성은 언제쯤 완성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인성은 아이가 말을 알아듣는 시기에 형성을 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옛 속담에 세 살 버듯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시기에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주지 않고 방관을 하거나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습관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이 시기에 잘못된 것을 그 즉시 단호하게 알려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즉, 인성교육은 만 3세 부터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서 매일 꾸준히 반복하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 및 언어 등을 비롯하여 예절교육 + 기본생활습관도 함께 알려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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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왜 어려운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육아는 쉽지 않습니다.일을 하면서 아이를 지도하고 아이를 케어하며 아이를 양육한다 라는 것은 정말 보통 일은 아닙니다.육아엔 정답은 없습니다,하지만 도움이 되는 방법은 딱 하나 있습니다.긍정적인 사고로 모든 것들을 대하는 것입니다.아이들이 있어서 내 삶은 행복하고, 아이들의 내 행복의 원동력이고, 아이들이 있어 소중한 삶을, 하루를 버티고 있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전환 한다면 마음이 가벼워 질 것입니다,또한 육아 스트레스를 갖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본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자신의 심리적인 마음을 돌보고,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하는 것이 육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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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형제끼리 싸울때 보는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아이들이 싸움을 한다면 그 즉시 아이들의 싸움을 제지 하고, 아이들을 그 자리에 앉히세요.그리고 아이들에게 싸움의 원인과 이유를 물어보세요.아이들이 각자 싸움의 원인과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 하면 부모님은 각자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각자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각자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들어주세요,각자 아이들의 이야기가 끝나면 각자 아이들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각자의 잘못을 알려주고, 각자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세요.더나아가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아이들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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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 하면서 먹여줘야 밥을 먹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린이집 담임 선생님이 아이들의 식습관 지도를 잘못 하고 계신 것 같네요.아이의 소근육 힘을 길러주고, 아이에게 독립심 및 자립심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음식을 흘리고 먹더라고 스스로 수저를 잡고 포크를 사용하거나 젓가락질을 사용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아이의 생활습관지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뒷정리 하는 것이 힘들어서 모든 아이들의 음식을 먹여주는 행동을 하신다면 아이들의 행동습관은 발전이 되지 않습니다.그렇기에 수저질은 직접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아이를 지도해 주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아이에게 직접 음식을 떠먹여주지 마시고 직접 자기스스로 수저질을 해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해 주라고 부탁을 하시고, 가정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직접 수저를 잡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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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안아서 재운 후 눕힐때 안깨우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수면교육이 잘 못 된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잠은 엄마.아빠가 안고 재우는 것이 아니라 바닥에 누워서 잠을 자야 하는 것임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어야 합니다.아이가 잠을 자야 할 시간이 되었다면 이불을 바닥에 잠자리를 마련하고 아이를 잠자리에 반듯하게 눕혀주세요.아이가 운다면 아이를 안지 말고 아이 옆에 누워서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아이의 울음이 잦아들때 까지 달래어 주면서 아아이를 재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하루에 아이의 잠의 습관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꾸준히 반복하면서 아이의 수면 습관을 형성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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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문제랑 아이랑 절에다닐려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스님은 점을 봐주지 않습니다.절에 등 달으라고 하는 것은 할머니가 포교활동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꼭 절에 가고, 교회를 간다고 해서 마음의 짐이 덜어지는 것도 아니고, 또 스님이 우리의 사주를 봐주고, 우리의 문제적 해결을 해주는 것도 아닙니다.큰 고민과 걱정거리가 있다면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것부터 시작을 해보세요.하지만 혼자 해결하기 힘든 문제 라면 병원 및 센터에 방문하여 전문의 또는 심리상담사를 통해서 해결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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