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린이집 보내기에 적합한 시점은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좋은 시기는 만3세 시기 입니다.만3세 시기는 또래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시기 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맞벌이로 인해서 아이를 부득이하게 원에 맡겨야 한다면 그래도 아이와 어느정도 애착형성이 이루어지고, 아이가 안정감을 가지는 시기에 원에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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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매의 사이가 점점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가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매들의 사이가 좋지 않게 되는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 감정공감 입니다.자기감정만 앞세우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면 서로의 입장 차이는 크게 벌어지게 되고, 사이는 가까지긴 보다는 더 멀어지게 됩니다.또한 훈육은 동생이든.언니든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서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부드럽게 짚어주는 것이 옳습니다.그리고 훈육은 큰 아이에게 주로 많이 하셨다고 적혀져 있는데요,.훈육은 큰 아이만 해서는 안됩니다. 훈육은 동생도 같이 해야 합니다.잘못은 큰 아이만 한 것이 아니라 동생에게도 잘못이 있기 때문 입니다. 훈육을 하려고 했다면 둘 다 앉히고 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둘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서로의 잘못을 알려주고 짚어주는 것이 옳습니다.현재 큰 아이는 부모님이 동생만 사랑하고 아끼고 관심을 주고 있다 라는 감정이 커서 동생에게 예민하게 굴고 동생에세 화를 내고 동생을 힘들게 한 것이구요. 동생은 이러한 언니에 짜증과 울분, 스트레스 감정을 다 받아주는 것에 염증을 느끼면서 자신의 감정 또한 힘들기에 언니에게 그동안 묵혀왔던 감정을 다 토해내는 것입니다.부모님께서 하셔야 할 일은 아이들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아이들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입니다.그리고 가족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만들어서 서로에게 미안했던 점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하지만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면 가족 전체가 센터에 방문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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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무래도 언어가 안늘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언어가 트이는 시기에 적절한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면 아이의 언어는 지연이 되지 않습니다.중요한 것은 아이가 말이 트이는 시기에 적절한 언어자극을 해주셨야 하는 것이 관건이 되겠습니다.현재 아이가 언어지연을 보인다면 언어자극을 해주셔야 합니다.언어자극 방법으로는 책을 많이 읽어주고, 아이에게 말을 자주 걸어주며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입니다.눈맞춤이 잘 되지 않는다면 아이의 일상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에게 눈맞춤을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눈맞춤을 도와주는 방법으로는 첫째, 아이의 흥미를 유도하며 눈 훈련을 시켜주세요. 아이가 집중할 수 있도록 좋아하는 놀이를 하며 눈을 한 곳에 초점을 맞추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 물체에 집중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아이의 눈맞춤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둘째, 시각훈련 입니다. 시각능력을 향상시키는데에는 다양한 시각퍼즐과 게임이 도움이 됩니다.셋째, 아이와 눈 마주칠 때 긍정적 강화를 하는 것입니다.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부모님께서 같이 해주시다가 특정 순간에 잠깐 놀이를 멈추고 아이의 눈을 지긋이 바라봐주세요.이때 "우리 00랑 눈 마주치니까 너무 좋다 잘했어요 또 재미있게 놀자" 하면서 다시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이어가주시면 눈맞춤 이라는 행동을 긍정적으로 강화 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하지만 이와 같은 행동지도를 했지만 별 다른 변화가 없다면 센터에 방문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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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아이와 대화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커가면서 대화가 줄어든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사춘기' 입니다.사춘기에 접하게 되면 아이와 대화은 소통함에 있어 어려움이 발생하기에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도 합니다.사춘기 시기에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를 자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소통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아이의 사회 및 단체생활 기관은 학교 라는 울타리 입니다. 사회.단체 생활을 하다보면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의 빈도가 더 많기에 가정에서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이럴 때는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도 소중하다 라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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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학습 동기를 촉진하기 위한 철학적 접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습동기를 촉진하는 철학적으로 접근을 하자면 교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육은 교육의 목적, 방법, 가치에 대한 이론적 고찰 입니다.이 중에서도 학생중심 접근법은 교실에서 학생들의 학습경험과 관여를 중시하는 철학적 접근법 입니다.학생중심 접근법은 학습환경과 과정을 학생들이 관점에서 이해하고 조율하는 철학적 접근법으로 이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에 대한 책임과 주도성을 가지며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여기서 교사의 역할은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학생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데요.교사는 학생들의 관심과 능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학습 자료와 활동을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질문과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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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이에게 깨닫게하려면 어떤식으로 알려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제일 먼저 아이에게 약속 이라는 단어의 뜻을 이해시켜 주면서 약속의 의미와 개념 그리고 왜 약속을 지켜야 하는지 약속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약속은 신뢰감을 형성하는데 가장 기본바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약속을 어기는 행동은 타인에게 신뢰를 잃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아이가 자기가 한 행동과 언행을 지키도록 하게 하려면 약속은 규칙과 같고, 규칙은 지켜야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기 때문에 약속을 했다면 그것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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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먹으면서,반찬을 잘 먹지 않고 밥만먹는다면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반찬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는 가장 큰 원인은 편식 입니다.편식하는 습관이 있기에 반찬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아이에게 편식을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정확히 인지를 시켜주고, 왜 편식을 하면 안되고, 편식을 함으로써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영상과 책을 통해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채소와 야채를 잘 먹지 않는다면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서 제공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예를 들면 김밥, 볶음밥, 비빔밥, 유부초밥,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를 해서 제공해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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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써 아이에게 하면 안되는 말들이나 상처가 되는 말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도 부모와 만나와 겪는 모든 것들이 새로움 이고, 부모 역시도 부모는 처음이라 모든 것들이 낯설고 실수도 하게 됩니다.하지만 사람은 감정의 동물 이잖아요, 모든 사람은 존중 받아야 할 존재 입니다.아이 역시도 하나의 인격체 이기 때문에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며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또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로 소통을 자주 한다면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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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이가 열이 날때, 가정에서 해줄 수 있는 조취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열이 나는 이유는 면역력이 부족해서 이기도 하지만 몸이 피곤하거나 숙면을 잘 취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감기로 인한 열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아이의 몸을 피곤하지 않도록 하고 숙면을 잘 취하게 하고, 수시로 수분 섭취를 하면서 편식을 하지 않는 식습관에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열이 발생하게 되면 그 즉시 병원에 가서 진료 및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하지만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고 갑작스레 열이 발생하게 되면 당황하게 되고 먼저 찾게 되는 것이 해열제 인데요.해열제를 먹이고 시간이 지나면 열이 떨어지면 좋으려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 입니다.이럴 때는 아이의 옷을 얇게 입히는 것이 좋구요,. 옷을 얇게 입혔음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아이의 옷을 벗기고 수건에 미지근한 물을 묻혀 아이 발등 부터 가슴까지 부드럽게 닦아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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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들 기저귀는 몇개월까지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보통 아이들은 만30개월 안에 기저귀를 다 뗍니다. 생후 18개월 정도 되면 아기들은 배변신호를 느낄 수 있고, 점차 대소변을 스스로 조절,통제하는 신체능력이 향상 됩니다.그러나 기저귀 떼기의 시기의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의 기저귀 떼는 사인, 배변훈련의 의지, 엄마의 결심과 인내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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