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딸아이아빠에요 마트에 가면 자꾸 물건을 사달라고 보채고 우는데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마트에서 물건을 사달라고 조른다면 그 즉시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마트에서 물건을 사달라고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마트에서 물건을 사달라고 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또한 마트에 오기 전에 마트에 가는 이유와 목적을 알려주세요.마트는 장을 보러 가는 것이지 장난감을 사러가기 위해 마트를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주세요.그리고 마트에 가면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부리면 안된다 라는 약속을 한 후에 마트에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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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목소리가 작은데 교육으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목소리가 작은 경우라면 아이의 가지고 있는 성향 일 수 있습니다.즉, 타고난 목소리 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목소리가 작은 경우는 보통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자신감이 없는 경우 입니다.아이에게 말을 할 때에는 사람들에게 들릴 수 있도록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을 해야 함을 알려주시고,아이와 대화를 하면서도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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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이유식 갑자기안먹어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유식 + 밥 권태기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클려고 하는 과정 중에서 잠시 이유식 + 밥 권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이유식을 먹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식감, 질감이 맞지 않아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변비로 인해서 장이 좋지 않아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배앓이, 이앓이, 피곤해서, 잠이 와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우선은 아이의 상태를 유심히 살피어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 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아이가 너무 먹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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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요즘 출산율은 저조 합니다. OECD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가가 출산율이 제일 저조한 편 입니다.경제물가가 오르면서 결혼률도 낮아지기 때문에 출산율이 저조할 수밖에 없습니다.그렇기에 물가가 안정이 되고 경제가 회복이 되어야 결혼률 + 출산율이 상승해 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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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목욕시킬때 물 온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들은 물의 온도에 예민하게 반응 합니다. 아기 목욕 시 물 적정 온도는 38도 입니다.엄마.아빠 팔꿈치를 욕조에 넣어서 담갔을 때 적당하게 따뜻한 정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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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훈육할 때, 화가 난 부모의 마음을 그대로 얘기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를 훈육할 때 우선은 부모임의 화를 먼저 다스리고 훈육을 하셔야 합니다,그리고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 주신 후에 부모님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아요.아이에게는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예를 들어서 "오늘 엄마는 우리 00의 행동과 말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어, 그래서 엄마는 우리 00의 행동과 언어를 그냥 두고만 볼 순 없어서 우리 00의 잘못을 짚어주고 바로 잡아주었던 거야, 오늘 엄마가 우리 00에게 화를 내고 혼을 냈던 점 정말 미안해 앞으로 잘하자" 라고 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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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떼쓰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길에서 아이가 떼를 부린다면 첫번째, 아이를 데리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셔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굵고 단호한 목소리로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왜 떼를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두번 째, 사람이 많은 곳에서 떼를 부린다면 아이를 두고 자리를 옮기세요. 그리고 아이가 안전한지를 지켜보면서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떼가 줄어들면 다시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의 손을 잡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셔서 떼를 부리면 안됨을 강조해서 말을 해주시고, 왜 떼를 부리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주도록 하세요.아이의 행동에 변화 보일 때 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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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외동으로 자라면 버릇이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외동으로 자랐다고 해서 버릇 없이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즉, 기질적인 문제 타고난 것 + 환경적 인 것이 있겠지만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느냐가 관건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의 마음가짐 입니다.아이가 반듯하게 인성이 좋게 자라나게 하려면 밥상머리 교육을 시켜주셔야 합니다.밥상머리 교육을 통해서 인성교육을 시켜주시면 좋은데요.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 할 수 있도록 교육 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또한 예절교육 + 식사예절 + 기본생활습관 교육도 함께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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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놀이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10개월 이라면 오감을 다양하게 발달 시켜 주셔야 합니다.즉, 냄새 맡는 것, 만져보는 것, 보는 것 , 말하는 것, 들어보는 것 까지 골고루 경험을 해주도록 도와주셔야 해요.다양한 장난감을 탐색하고, 책을 보고 듣고, 만져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아기와 신체활동을 하면서 신체적 움직임을 발달 시켜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소근육,대근육 활동을 고루 시켜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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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음파 볼때 아기는 자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정확한 소견은 산부인과 원장님이 얘기를 해주셨겠지만 지금 임신이 몇 개월이 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만약 임신 9개월 째라면 태아의 피하지방이 늘어나면서 몸이 조금씩 통통해 지는데요.기본에 쭈굴쭈굴 하던 피부도 얼추 팽팽해지기 시작하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 또한 외부 자극에는 민감하지만 몸이 많이 자라 움직임은 이전보다 덜 할 수 있습니다.태동이 줄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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