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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파충류에 속합니까? 아님 조류 에 속하는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얼마전까지만해도 파충류로 보아야한다고 했으나 최근은 조류에 가깝다는 가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주된 근거로는 공룡, 새 모두 이족보행을 하고 있으며 파충류는 가리가 몸통 옆쪽으로 붙어 있으나 공룡은 새처럼 몸통 아래에 달려 있다는것.
학문 /
생물·생명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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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 AI가 구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현재 말하는 인공지능, 딥러닝 등은 스스로 학습한다고는 하지만 인간의 감정이나 창의력을 담아내지는 못하는 통계의 근거에 의한 연산일 뿐입니다.
학문 /
기계공학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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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갑자기 변동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겨울의 경우 북쪽에서 몰아오는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으로 인해 갑작스런 추위가 발생하게 됩니다.
학문 /
화학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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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날 수 있는 종이비행기를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에는 중력이 존재하므로 무게가 있는 무엇이든 언젠가는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다른 외력을 받지 않고 무한히 날 수 있는 종이비행기는 없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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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묻은 손으로 콘센트 만지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정확히 따지면 반만 맞는 말입니다.물은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것으로 순수한 물은 전기가 통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일반적인 물은 그속에 전해질과 여러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어 이것들의 작용으로 인해 전류가 더 잘 흐르게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됩니다.결국 일반적인 흔한 물의 경우 그 물에 의해 전류가 흐르며 감전이 되는 것입니다.
학문 /
전기·전자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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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의 법칙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물체의 운동은 그 운동을 관측하는 기준에 따라 달라지고 운동을 관측하는 기준이 되는 좌표계라고 한다.지면과 같이 실제의 힘에 의해 운동의 제1법칙, 제2법칙이 성립하는 좌표계를 관성계(inertial frames) 라고 하고, 지면에 대하여 가속도를 갖고 운동하는 자동차, 배와 같이 관성계에 대하여 가속도를 갖는 좌표계를 비관성계(또는 가속도계)라고 한다.■ 실제의 힘물체와 물체, 전하와 전하의 사이에 작용하는 힘, 즉 항력, 장력, 마찰력, 부력, 중력, 만유 인력, 전기력, 자기력 등을 실제 존재하는 힘이라고 한다.실제의 힘은 'A가 B로부터 받는 힘'과 같이 두 물체 사이에 작용하고 반드시 반작용이 있다.■ 지면은 지상의 물체에 대하여는 보통 관성계로 생각하지만 엄밀히는 관성계가 아니다. 지구는 자전하면서 태양 주위를 공전하므로 지면은 지구 중심으로 향하는 가속도와 태양을 향하는 가속도를 갖고 운동하고 있어 비관성계인 것이다.엄밀히 말하면 항성계를 관성계로 볼 수 있어 운동의 제1법칙(관성의 법칙)은 다음과 같이 표현 된다. '물체가 외력을 받지 않으면 항성계에 대하여 정지, 또는 등속 직선 운동을 계속한다.'■ 관성계에 대하여 등속 직선 운동하는 다른 좌표계도 관성계이며, 한 관성계(등속도 운동하는 배)에서의 물체의 운동을 기술할 때 다른 관성계(지면)를 기준으로 하여도 그 운동의 가속도는 동일한 값으로 표시되고 운동 방정식도 같은 형태가 된다.■ 관성계에 대하여 의 가속도로 운동하고 있는 좌표계, 즉 비관성계에서는 실제 힘만으로는 운동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은다. 비관성계에서 운동 방정식으로 생각할 때 원래 물체에 작용하는 힘 외에 겉보기 힘(가상적인 힘) 를 가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이 때의 운동방정식은 로 표시된다.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sax1015&logNo=80019564007&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mtb_hty.top%26where%3Dm%26oquery%3D%25EC%2588%2598%25EC%2586%258C%25EA%25B2%25B0%25ED%2595%25A9%25EC%259D%2584%2B%25ED%2595%25A0%2B%25EB%2595%258C%2B%25EC%25A0%2584%25EA%25B8%25B0%25EC%259D%258C%25EC%2584%25B1%25EC%259D%2584%2B%25EB%259D%2584%25EB%258A%2594%2B2%25EA%25B0%259C%25EC%259D%2598%2B%25EC%259B%2590%25EC%259E%2590%25EA%25B0%2580%2B%25ED%2595%2584%25EC%259A%2594%26tqi%3DUF9%252B0lp0JWNssnv6at0ssssssg8-149419%26query%3D%25EC%25A7%2580%25EA%25B5%25AC%2B%25EA%25B4%2580%25EC%2584%25B1%25EA%25B3%2584
학문 /
물리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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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어떻게 기억을 하고 기억을 되새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두부처럼 물컹물컹하고 호두 알맹이처럼 쭈글쭈글한 주름이 있는 분홍색의 물질. 무게는 체중의 2%에 불과하지만 심장에서 분출되는 피의 15%를 소비하며, 인간이 호흡하는 산소의 20~25%를 사용하는 인체 부위. 1천억 개 정도의 뉴런과 그것들이 서로 연결되는 1천조 개의 시냅스로 이뤄진 고도의 복잡한 통신망. 고작 냉장고 조명을 켜는 정도의 에너지로 방대한 외부의 정보를 인식해 기억으로 저장하고, 사고하며, 인간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곳. 이쯤 되면 이 신체 부위가 어디인지 눈치 채지 못할 사람은 없다. 바로 소우주라고 불릴 만큼 복잡한 인간의 뇌(腦)다. 최근 뇌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기억과 관련해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서울대 생명과학부 강봉규 교수팀은 기억을 떠올리고 다시 저장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해 고통스러운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살면서 겪는 천재지변이나 끔찍한 사고, 충격적인 경험들은 뇌 속 깊이 각인돼 일생동안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런데 기억이 저장되는 부위인 ‘시냅스’의 단백질을 조절하면 기억을 제어할 수 있다는 원리다. 그렇다면 뇌는 어떻게 기억을 저장하는 걸까. 우리가 경험한 것들은 ‘저장, 유지, 회상’이라는 재구성 과정을 거쳐 기억으로 남는다. 그중에서도 수십 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기억은 유전자 발현과 단백질 합성을 통해 시냅스의 구조가 단단해지는 경화(硬化)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억에 정보가 추가되거나 수정될 때도 단백질 분해와 재합성이 일어난다. 연구팀은 신경체가 단순한 군소달팽이로 기억을 지우는데 성공했다. 군소달팽이의 꼬리를 여러 번 찔러 민감한 기억을 남긴 뒤 단백질이 재합성되는 것을 막았더니 기억이 저장되지 않고 지워지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단백질의 분해와 재합성이 동일한 시냅스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이었다. 즉 기억을 처음 저장하는 곳과 기억을 떠올리고 다시 저장하는 곳이 같다는 뜻이다. 스웨덴 웁살라 대학의 연구팀은 두려운 기억이 뇌에 저장되기 전에 지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사이언스’ 최신호에 발표했다. 우리의 뇌는 학습된 단기기억을 ‘응고화’라는 과정을 통해 장기기억으로 저장하는데, 이처럼 기억이 응고화되는 과정을 방해하면 기억의 형성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를 위해 먼저 실험대상자들에게 별 의미 없는 사진 한 장을 보여줌과 동시에 전기쇼크를 가해 사진을 볼 때 두려움에 대한 기억이 형성되도록 했다. 그 후 실험대상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 다음 한 그룹에게는 기억이 응고화 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지난 다음 전기쇼크 없이 사진을 계속 보여주고, 다른 그룹에게는 기억이 응고화 되기 전에 전기쇼크 없이 사진을 계속 보여주며 응고화 되는 것을 방해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앞의 그룹은 사진에 관한 두려운 기억이 남아 있었지만, 기억의 응고화에 방해를 받은 그룹은 사진과 관련된 두려운 기억의 흔적들이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두려운 기억을 저장하는 뇌 부위인 편도체의 핵군을 자기공명영상으로 촬영한 결과에서도 증명됐다고 연구팀은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결과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공황장애, 고소공포증 등의 각종 공포증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잠자는 동안 외부에서 받아들인 정보를 뇌가 기억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연구소의 연구팀은 잠자는 동안 사람들이 기분 좋은 냄새를 맡도록 훈련할 경우, 깨어 있을 때와 같은 조건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는 연구결과를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게재했다. 먼저 연구팀은 55명의 건강한 실험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잠을 자는 동안 샴푸나 탈취제와 같은 좋은 냄새와 썩은 생선이나 고기와 같이 나쁜 냄새에 노출시키고, 각 향기에 대해서 연관되는 특정한 소리를 들려줬다. 실험참가자들은 잠을 자면서도 좋은 냄새와 연관된 소리를 들을 때는 강하게 냄새를 맡았지만, 불쾌한 냄새와 연관된 소리에 대해서는 약하게 반응했다. 그런데 잠에서 깨어난 후 냄새가 없더라도 좋은 냄새와 연관된 소리를 들려주면 강하게 냄새를 맡고, 나쁜 냄새와 연관된 소리를 들려주면 약하게 냄새를 맡는 행동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참가자들은 냄새와 소리 사이의 관계를 학습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이처럼 냄새를 맡는 강약의 반응은 램(REM, rapid eye movement) 수면단계에서 연관성을 학습한 참여자들에게 조금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수면 중 학습 가능성에 대해 많은 연구들이 진행돼 왔지만 실제로 실험을 통해 이를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처럼 특정한 기억만 골라서 지우는 것은 아직까지 불가능하다. 인간의 뇌는 상당히 복잡한 체계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뇌에 대한 연구 역시 아직 상당 부분 미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뇌의 신비를 탐구하는 뇌과학을 인류 최후의 학문이자 노벨상의 보고라고 일컫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기억을 저장하는 메커니즘을 완벽히 밝힌다면 잊고 싶은 기억은 지우고, 기억하고 싶은 기억은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일에도 응용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뇌를 어디까지 제어할 수 있을지 궁금할 따름이다.[출처 : 글 : 이성규 과학칼럼니스트]
학문 /
생물·생명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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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 입김이 생기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입김을 불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수증기들이 존재합니다. 이 수증기들이 외부의 찬공기에 의해 열에너지를 빼앗기게 되고 액체상태가 되어 하얗게 눈에 보이는 것이죠.
학문 /
물리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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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날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왜 기온이 높죠?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가 높다는 것은 대류현상이 원활하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즉, 공기가 갇혀있기때문에 지표의 열이나 배출되는 가스등으로 인하여 온도가 높아지는 것이고 미세먼지는 쌓이는 것이죠.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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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눈은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내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구름속 물방울이 온도가 낮아지며 얼음알갱이가 되며 이 얼음알갱이에 수증기들이 달라 붙으며 점점 크기가 커지다가 무게로 인해 떨어지며 눈이 되는 것입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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