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은행 관련 업무 올 스탑인가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올스톱은 아닐겁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만 봐도 은행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쟁 전보다는 몇몇 장애가 있겠지만요. 뱅킹런이 발생한다면, 갑자기 많은 출금 러쉬로 인해 시스템 붕괴는 충분히 발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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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를 하고 싶은데 개인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증권협회에 공매도 교육 이수하시면 가능합니다. 예수금 조건도 있으니 좀 까다롭습니다. 개인 공매도는 거의 성공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잘 판단하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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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은?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아니요 이탈리아 주가는 영향을 안받습니다. 단, 이탈리아가 만약 부도가 난다면, 영향을 받겠죠. 그 외의 경우는 큰 영향을 안받습니다. 미국>중국>일본=대만, 이정도로 영향 받는 시장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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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걸림돌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젤 큰 문제는 가계 부채 입니다. 가계 부채가 세계 탑 수준으로 엄청난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가계 부채보다 기업 부채가 높기 때문에 관리가 용이합니다. 이에 금리 인상을 세게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금리 올리는걸 쉽게 못하는 이유가 바로 가계 부채 입니다. 아시다시피 높은 이유는 부동산 투자를 많이 해서 대부분 영끌로 부채를 땡겨 쓰기 때문에 높은 이유 입니다. 그리고 변동금리 대출이 70% 이상으로 금리 인상의 직격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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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통상적으로 경기에 선행하여 움직인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네 주식시장이 자산 중에 가장 선행하는 지표 입니다. 보통 6개월 선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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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금리를 원래 매달 조정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6주마다 연 8회 개최 됩니다. 매달 하는건 아닙니다. 매달 물가 발표는 하지만 매달 금리 발표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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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경제 신문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인구는 상당히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쉽게 말해 일하는 인구가 있어야 세금을 납부하기 떄문입니다. 현재는 노년 비중(은퇴 인구)이 청년 인구보다 적어서 큰 영향은 없지만, 뉴스대로 50년에는 노년 비중이 청년 비중보다 높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금이 줄어들게 되어 국가 정책 드라이빙에도 큰 악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건강보험 이나 연금 고갈 등 향후 미래 비용에 대한 안좋은 뉴스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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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회사의 수입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투자 하기 좋은것과 세금 혜택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직접 사업을 하는것이 아닌 자회사들의 지분 투자로 지분 수익을 얻는 구조 입니다. 예를 들어 LG의 경우 이노텍, 디스플레이, 전자 등 많은 자회사들의 지분 보유로 인해 큰 수익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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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경기에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 분야 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메모리반도체는 재고가 넘쳐서 최악의 상황입니다. 하이닉스는 4분기부터 적자 전환할것이고, 내년에는 본격 적자가 지속될것입니다. 그만큼 메모리반도체는 안좋습니다. 시스템반도체는 그나마 나은데, 좋은것도 아닙니다. 서버향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기업들 투자 침체로 지지부진합니다. 아마 내년 하반기에는 풀릴거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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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per가 낮으면 실질적으로 시장에서는 저평가로 평가하나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PER은 시총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들어 연간 당기순이익이 1조이면 시총이 4조인경우 PER을 4라고 합니다. 보통 PER 10이하면 가치주라고 말합니다. 한국 시장의 PER이 10~11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은 성장주라고 불립니다. PER은 낮다는건 그만큼 낮은 이유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익이 들쑥날쑥 한다던지, 부가가치 낮은 섹터인지 등 다 그만한 저평가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무조건 PER 낮은 종목을 산다는건 리스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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