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십자인대 수술 안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정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서 조심스럽습니다만, 정형외과 의사가 추후 수술을 고려해도 된다는 의견이 있었다면 해당 수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수술은 100명의 정형외과 의사에게 문의해도 100번 수술해야한다는 대답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인대파열의 경우 운동선수가 아닌 이상에는 수술 없이도 회복할 수 있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물론 후유증이 남을수는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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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호흡이 너무 자주 안 돼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숨이 찬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가까운 내과를 먼저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시고 원인을 추정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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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전기장판 위에 올려둬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짧은 시간동안의 노출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침실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전자파 외에도 체온조절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권장되지 않습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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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위에 우주복 입은 아기 전자파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전기장판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에 대한 영향력은 극히 미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나 어린 아이들에 대한 자료는 적은 편입니다. 그러니 걱정스러우시다면 노출을 최소화하시는 것이 좋겠고, 5분정도의 노출이 문제가 될 것이라 보긴 어려우니 안심하셔도 됩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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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액제 사용시 테이퍼링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스테로이드를 외용약으로 사용할 경우 테이퍼링의 필요성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1주정도 사용하셨다면 사용 빈도를 2일에 한 번 정도로 먼저 줄여보시고, 2-3회 더 사용하신 뒤엔 중단해보시기 바랍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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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이 자주 저리는데 목디스크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어깨도 불편하고 손끝까지 저린 느낌이 이어지는 증상이 있으며 과거 목디스크 질환을 진단받은 적 있으니 해당 질환의 악화를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가까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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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취침시 기침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건조한 실내 공기는 기침을 악화시키므로 실내습도가 50-60% 정도가 될 수 있게 유지해주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또한, 만성적으로 기침을 하는 경우에는 진료를 받고 확인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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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는 며칠단위로 나오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부정출혈이라 본다면 이를 유발할만한 산부인과적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시기적으로 생리주기가 짧아진다면 폐경으로의 이행을 가장 먼저 의심하게 됩니다.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호르몬검사로 확인해보실수도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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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할때 왜 허리디스크 조심하라고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복압이 상승하는데, 순간적으로 압력이 상승하여 디스크 탈출증을 악화시킬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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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trace입니다.추가 검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Cr 수치가 정상 상한선에 가까워서 걱정스러우시겠으나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는 것이 아니므로 설명들으신대로 주기적인 검사만으로도 충분하겠고, 단백뇨가 trace 정도의 반응을 보이는 것은 흔하니 이 부분도 벌써부터 신기능과 굳이 연관지어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재검 시 단백뇨가 보이지 않는다면 문제삼지 않기 때문입니다.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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