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대머리되신분들을 자주 접하는데 여자도 대머리가 될수있나요?
여자도 대머리가 될 수 있습니다. 탈모가 진행되신다면 피부과에서 모발 관련하여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진료 후 약 처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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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인공눈물을 대체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눈을 감고 계시는게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최대한 인공눈물을 소지하시고 가지고 오지 않을시에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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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과 렌즈삽입 장기적으로 어느 선택이 옳은 가요?
눈에는 안경을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어떤 수술이든 후유증이나 부작용이 0인 수술은 없으므로 위험성이 다 있습니다.안경은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가장 안전합니다. 렌즈 삽입술의 경우도 2차성 백내장이나 녹내장을 유발할 위험성이 있으며, 이후 나이가 되서 백내장이 발생하는 경우 수술을 할 때 삽입한 렌즈를 다시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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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저하 날파리날아다니듯 날이갈수록 흐려지는 안구 이대로 두어도 될까요
시력이 흐려지는 것과 날파리가 떠다니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시력저하는 원인을 찾아서 교정해줘야하고 많은 경우에서 백내장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날파리가 떠다니는 것은 비문증이라는 다른 질환입니다. 비문증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게 되며 증상 자체를 치료하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다만 노화에 의한 비문증이 아니라 망막 주변부에 변성이나 열공, 찢김등으로 인해 비문증이 발생한 것이라면 망막 주변부에 레이져치료등이 필요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안과에서 망막 진료를 보시고 상태를 확인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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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에서 시력의 기준이 0으로 부터 플러스 마이너스가되는것같은데 시력0은 거의 안보이는 상태를말하는건가요?
시력의 기준이 0부터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것은 본인의 최대교정시력이 되는데 필요한 도수가 + 도수가 필요한지 - 도수가 필요한지를 나타내는 것이고 - 는 근시 +는 원시를 이야기합니다. 대다수의 경우에서 근시이므로 -디옵터를 이야기하게 됩니다. 즉 예를 들어 내 눈의 근시 도수가 -3.00 디옵터 라는 것은 -3 디옵터 렌즈를 꼈을 때 시력이 최대한 잘 나온다는 뜻이며(보통 1.0) 시력 자체에 -는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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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감기라고하는데 열이5일째 나고있습니다
감기 몸살의 경우 3~5일도 열이 날 수는 있습니다. 코로나도 PCR로 확인한 것이 아니라면 다른 검사상에서 음성이더라도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에 확진된적이 있더라도 현재 변이로 인한 감염이 급증하고 있어 다시 재감염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독감이나 다른 원인들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계속 지속되신다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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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청소년도 내시경 하나요?
내시경은 검사의 방법으로 정해진 연령이 있지는 않습니다.내시경으로 확인이 필요한 증상이 있거나 확인이 필요한 경우 나이에 관계없이 내시경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린 나이에서는 상대적으로 내시경으로 확인이 필요할만큼 이상이 있는 경우가 잘 없기 때문에 시행하는 빈도가 극히 제한적입니다. 40대 이후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건강검진의 목적으로 자주 시행하게 되나, 어린 나이에서는 검진의 목적으로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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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온 문자 PCR 신속항원?
신속항원검사와 자가진단키트 검사 PCR 검사는 모두 다릅니다.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는 전문가 검사로 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이며 자가진단키트는 집에서 일반인이 스스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PCR이 신속항원검사보다 더 정확하나 검사 결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비싸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지지만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3일차에는 더 정확한 PCR 검사를 시행하고 여기서 양성이면 격리를 하게되므로 7일차 검사가 필요없지만, 여기서 음성이더라도 잠복기등의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7일차에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2번다 PCR을 하면 제일 좋겠지만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모되고 3일차에 음성이라면 7일차에 음성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신속항원검사나 그것도 여의치 않다면 자가진단키트로 대체하라는 권고사항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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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손 끝 저림, 윗 가슴 저림이 있는데 심장 관련 문제인가요?
코로나 확진으로 인한 증상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기 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대면 혹은 대면 진료 후 추가로 검사등을 시행하고상태를 확인 후 약 등을 처방받아 복용해보실 수 있습니다.일단 격리중이시므로 병원 진료를 위해서는 보건소와 전화로 진료 가능병원과 시간대에 대해서 상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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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로비드 오처방에 대한 문제는 누가 책임지나요?
1차적으로 처방에 대한 책임은 처방한 의사가 져야 하고 의사가 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팍스로비드의 경우 감염 직후 초기에 투여해야 효과가 있고 또 같이 복용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약물이 워낙 많기 때문에 지침대로 다 제외한다면 투여할 수 있는 환자군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약이 등장하였을 때 '그림의 떡' 이라고 부르기도 했을만큼 사용이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약물상호작용으로 충돌을 일으키는 약물을 복용중이더라도 다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 아산병원 감염내과 김성한 교수님은 "팍스로비드의 리토나비르는 HIV 치료제로 오랫동안 사용한 약으로, 의사들의 처방경험도 풍부하다. 약물 상호 작용 등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 하였으며, "이미 리토나비르를 복용 중인 HIV 환자들은 약물 조정을 통해 상호 작용이 우려된다는 약물들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따라서 잘못 처방한 사례에 집계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다수이며, 문제가 생기지 않았다면 대처가 필요 없습니다. 또한 팍스로비드는 사망률을 크게 낮추는 약물로 잘못 처방하였더라도 처방해서 복용하였기 때문에 사망하였을 환자가 살게 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처방한 의사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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